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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 우체부 딸, 태국·네팔 거쳐 유엔서 뛴다 2013-01-18 17:03:16
1회 입학생이었다. 수재 소리를 들었고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외교관을 꿈꿨고 서울대가 아니면 가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운명은 그를 평범한 수재로 놓아두지 않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뇌졸중이었다. 수능을 망쳤고 한국외국어대 프랑스어과 수석입학에 만족해야 했다. 분한 만큼 열심히...
'1+3 전형' 중앙대 총장실 점거한 학부모 철수 2013-01-16 15:52:13
해당 프로그램 입학생의 학부모 50여명은 현재 철수 중이다.다만 교육과학기술부가 이 프로그램의 불법성을 들어 폐쇄 명령을 내린 만큼 현행 고등교육법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본안 소송 최종 결과에 달려 있다.중앙대 관계자는 "폐쇄 명령을 내린 교과부 방침과 달라 혼선을 빚는 부분이 있다" 면서도 "학교로선 최종 판결...
[클릭! 이 학과] 한양대 소프트웨어학과, 특성화로 삼성·LG전자 취업 보장 2013-01-15 10:25:47
따라 소프트웨어학과 입학생들은 장학금을 받아가며 졸업 후 삼성·lg전자 가운데 골라 입사할 수 있게 된다.최용석 한양대 소프트웨어학과장은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삼성뿐 아니라 lg전자까지 선택지를 부여한 차이점이 있다" 며 "최근 led·lcd 등 비디오 디스플레이 분야와 스마트폰,...
<마이스터고 취업생들 `겹경사'…졸업선물 500만원> 2013-01-14 08:00:09
지원이 많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2011년 마이스터고 입학생의 중학교 내신성적은평균 상위 47.7%였지만, 지난해는 31.1%로 높아졌다. 2013년과 2014년에 졸업하는 국립 마이스터고 학생 일부는 장학금까지 받았다. `일거삼득'의 효과를 본 셈이다.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3년째 취업률 1위…'전자제어' 산학협력 허브로 2013-01-13 10:05:37
1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입학생 20명 중 17명이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부천 산업단지의 특화 분야인 로봇 및 자동화, 정밀기계 및 메카트로닉스 분야 기술인력 양성이 목표다. 현재 2, 3기 학생들이 부천tp에서 전자공학 이론과 메카트로닉스 및 지능제어 분야의 필수 요소 기술인 제어공학 이론과 실습 능력을 배양하고...
[클릭! 이 학과] 삼성전자 취업 100% 보장되는 지방대 어디지? 2013-01-09 10:04:32
모바일공학과 입학생은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4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 후 입사를 보장받는다. 다만 재학 기간 중 일정 학점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취업 역시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합격 등 최소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물론 지원 자격도 최상위 수준을 요구한다. 수시·정시모집 공통으로 최저학력 기준을...
서울대, 성적 우수 장학생 절반으로 축소 2013-01-08 18:46:16
956억원에서 올해 958억원으로 줄인데다 비수도권 대학, 수시 입학생을 우대하는 방침을 세운 데 따른 것이다.반면 저소득층 장학금은 20억원가량 늘어난다. 올해 서울대 전체 장학금 지급률은 지난해 48.9%보다 소폭 감소한 45%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외고 신입생 2015년 급감…올핸 작년보다 456명 줄어 등 2013-01-04 10:29:25
33명이다.2013학년도 입학생 기준 29명인 외고의 학급당 정원은 2014학년도 27명, 2015학년도 25명으로 줄어든다. 서울지역 6개 외고의 신입생 수는 올해 총 1856명(64학급)에서 2015학년도 총 1400명(56학급)으로 456명(24.6%) 감소한다. 30대 서울시민, 자녀 2명 이하서울에 사는 30~40대 기혼 여성 대부분이 아이를 2명...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서울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생 1만명당 서울대 입학생은 강남구가 173명으로 가장 많은 데 비해 금천구와 구로구는 각각 18명에 그쳤다. ‘부자 동네’와 ‘서민 동네’의 진학률 격차가 9배에 달했다.부모의 소득수준이 높아 사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대학진학률도 높았다. 월평균 가구소득 1분위(110만원 이하)에 해당되는...
노태석 前 KT 부회장 "먼저 믿으니 학생들도 믿고 따라와" 2013-01-01 16:40:16
시절 입학생들이다. 학업에 대한 열정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노 교장과 이 학교의 인연은 오히려 이 때문에 맺어졌다.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을 지내던 2011년 교장직 제의가 들어왔는데, 노 교장은 “굴곡 있는 인재를 키워보고 싶다”며 이를 수락했다. 노 교장은 부임 직후 ‘규율’을 다시 세웠다. 규칙을 지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