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준희양 실종 33일째…"친부 등 모두 아이에 대한 관심 부족" 2017-12-20 16:02:02
만남 친모, 11개월 동안 안 찾아…외할머니, 같이 산책·외출한 적 없어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5)양이 가족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자란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준희양은 지난 1월 친모 품을 떠나 친아버지인 고모(36)씨와 계모인 이모(35)씨 손에서 길러졌다. 하지만...
전주 여아 실종 "흔적도 없이 안개처럼 사라져" 2017-12-18 13:40:42
외할머니 김씨는 양모 이씨의 어머니로 준희양 친모의 어머니는 아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주 여아 준희양이 실종된 것은 지난달 18일 정오 무렵이다. 당시 남편 고씨와 크게 다툰 양모 이씨는 `남편과 못 살겠다`며 어머니 김씨에게 자신을 친정으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어머니 김씨는 준희양을 빌라에 혼자 내버려...
'준희야, 어디 있는거야' 실종 5세 여아 집중수색에도 행방 묘연 2017-12-18 09:28:16
외할머니 김씨는 양모 이씨의 어머니로 준희양 친모의 어머니는 아니다. 경찰에 따르면 준희양이 사라진 것은 지난달 18일 정오 무렵이다. 당시 남편 고씨와 크게 다툰 양모 이씨는 '남편과 못 살겠다'며 어머니 김씨에게 자신을 친정으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어머니 김씨는 준희양을 빌라에 혼자 내버려두고...
스토리 공모대전 대상에 '게르니카의 황소' 2017-12-12 14:55:49
밝혔다. 게르니카의 황소는 광신도 친모에게 살해될 뻔하다 입양된 한국계 미국인 케이트가 자신이 가르치는 정신병 격리환자의 작품을 훔쳐 성공하면서 겪는 이야기다.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와 몰입감 있는 전개로 입체적이고 광기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직 라디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24 08:00:09
여중생 사건 가해자 꾸짖은 판사 171123-1202 지방-0301 20:30 산후 우울증에…갓난아기 살해한 30대 친모 구속 171123-1203 지방-0302 20:33 [수능] 울산 휴대전화 소지 등 부정행위 4건 적발 171123-1219 지방-0303 21:05 [수능]도시락 안 챙겨온 수험생에게 도시락·우유 사준 경찰 171123-1223 지방-0304 21:28 제주대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24 08:00:08
여중생 사건 가해자 꾸짖은 판사 171123-1141 지방-0301 20:30 산후 우울증에…갓난아기 살해한 30대 친모 구속 171123-1142 지방-0302 20:33 [수능] 울산 휴대전화 소지 등 부정행위 4건 적발 171123-1158 지방-0303 21:05 [수능]도시락 안 챙겨온 수험생에게 도시락·우유 사준 경찰 171123-1162 지방-0304 21:28 제주대 ...
산후 우울증에…갓난아기 살해한 30대 친모 구속 2017-11-23 20:30:34
산후 우울증에…갓난아기 살해한 30대 친모 구속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사 = 산후 우울증을 앓던 30대 여성이 생후 100일 된 딸을 살해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살해 혐의로 A(30·여)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0일 된 딸이 울자 손으로 목을...
'얼굴도 모르는데…' 고1 아들에 4억 빚 남긴 친아버지 2017-11-22 07:15:00
함께 살았다. 친모는 A군이 태어나자마자 집을 나갔다. A군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내 수감생활을 하게 되자 4살 때부터 13년을 B씨의 손에서 자랐다. 아버지와는 2004년 이후 소식이 끊겼다. A군이 4억여원에 달하는 아버지 빚을 갚지 않기 위해서는 상속을 포기하면 된다. 그러나 B씨는 위탁모 신분으로 후견인 지정이 안...
계모에 몹쓸짓 한 의붓아들…그 아들 위해 탄원서 낸 모정 2017-11-19 05:00:01
오히려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며, 자신의 형과 친모에게 '피해자가 범행을 꾸며내고 있다'고 말해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보기도 했다"며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커 실형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하지만 법원은 피해자인 B씨의 의사를 반영해 형량을 징역 1년으로 낮췄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피고인의 거짓 주장...
할머니 잔소리에 흉기 휘두른 경증 지적장애인 징역 2년 2017-11-17 07:05:05
A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지만 친모가 동의하지 않았다. 범행 당일 A씨는 '안 되겠어. 죽여야겠어'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집 안에 있던 흉기를 집어 들고 B씨에게 휘둘렀다. 집안에 함께 있던 누나가 말리고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나마 누나가 재빨리 신고한 덕분에 B씨는 살 수 있었다. A씨는 검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