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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적발시 최대주주도 처벌 2013-04-16 13:21:06
5억원에서 최대 20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정안은 이달 국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통과되면 공포 후 3개월 이후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는 분식회계 제재...
`지하경제 금융정보` 세종로 이전 완료 2013-04-15 10:27:46
6천만건에 이르는 금융정보가 있는데, 자금세탁이나 탈세 등이 의심되는 민감한 정보가 잔뜩 들어 있어 `지하경제 양성화`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한편, `지하경제 양성화`에 필요한 고액현금거래 등 FIU의 정보들을 국세청이 공유받는 내용의 `FIU법`은 이번주 수요일(17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됩니다.
경영적자 이유로 납품價 못깎는다…위반땐 하도급 대금의 2배 과징금 부과 2013-04-14 17:42:30
개정안, 4월 국회 본회의 상정 앞으로 대기업이 경영적자나 판매가격 인하 등을 이유로 하도급업체에 줘야할 납품대금(하도급대금)을 깎을 수 없게 된다. 이를 위반하면 거래대금의 최대 2배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또 대기업이 납품단가 분쟁을 이유로 하도급업체에 수주 기회를 제한하거나 거래를 정지하는 등...
진주의료원 폐업 조례 통과 2013-04-13 01:46:11
있는 사이 경남도 의료원 조례 개정안을 상정해 전격 가결했다. 임 위원장은 두 여성 야당 의원이 동료 의원들에 의해 제압당한 상태에서 “이의 있습니까”라고 물은 뒤 손바닥으로 위원장석을 세 번 치는 것으로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강 의원은 동료 의원 3~4명에 의해 구석으로 내몰리며 울부짖었고, 의장석을...
패션그룹 형지, 바우하우스 인수 2013-04-12 15:38:19
매각 상정가로 제안한 900억 원보다 낮은 700억~800억 원 사이인 것으로 업계는 추정했다. 형지는 이번 인수로 유통사업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바우하우스를 시작으로 점포 다각화 계획을 수립했다. 유통 사업을 담당할 외부 전문가의 인선 작업에도 착수했다. 코데즈컴바인은 경영난 해소와 자금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월가 간판 CEO, 엇갈린 행보 2013-04-11 17:27:55
23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골드만삭스는 연기금을 대표해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해온 ctw 인베스트먼트그룹과 제임스 스키로 선임 이사의 역할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사외 이사인 스키로는 이사회 안건을 상정하거나 주주들에게 정기적으로 서한을 보낼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진주의료원 대화 시작 2013-04-11 17:22:24
명시한 경남도 의료원 조례 개정안을 상정,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날 ‘진주의료원 폐업과 관련한 경영계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이번 사태를 경남도와 박근혜정부가 공공의료 정책을 포기한 것으로 왜곡해 ‘5.1 전국노동자대회’ 투쟁동력으로 활용하려는 것”이...
군인공제회, 투심위 권한 강화 2013-04-11 17:19:42
통과된 투자사업에 대해서만 이사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공제회 관계자는 “그동안 투심위가 단순히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만 했기때문에 투심위에서 부적합 의견을 받은 사업도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되는 경우가 발생했다”며 “향후 재적위원의 3분의2 참석, 50% 이상 찬성시 이사회에 상정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일문일답> 2013-04-11 13:02:54
취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선 강구하겠다. 다만, 사전적으로 상황을 상정해 미리 대처하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니다.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2.8%에서 2.6%로 낮춘 것은 지난해 4분기 수치가 확정되며 생긴 기술적인 차이로 보인다. 성장경로는 바뀌지 않았나. ▲ 1월 전망 당시 작년 3분에 전기대비 0.1%,...
인도 CSR은 선택 아닌 필수 2013-04-10 15:43:42
csr 활동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상정, 이달 상원 통과를 앞두고 있다. 적용 기준은 연 매출 100억루피(약 2000억원), 순자산 50억루피(약 1000억원), 순이익 5000만루피(약 10억원)이다. 이 기준에 하나라도 해당되는 기업은 매년 순이익의 2% 이상을 csr에 투입해야 한다. 인도 정부가 기업의 csr활동을 강제하려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