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기준 발표 또 연기 2015-12-14 16:12:20
구성 및 편찬기준 심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를 12월 초로, 이어 15일께로 거듭 미뤘다.집필기준 발표가 이처럼 계속 늦춰지는 것은 근현대사 기술과 관련한 쟁점 사안들을 놓고 내부적으로 이견이 아직 다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교육부 관계자는 "10일 당정회의에서 대략적인 편찬기준안을...
삼정KPMG, 국내 최초 감사위원회 핸드북 발간 2015-12-14 12:00:58
계획이다. 삼정KPMG는 "한국이 기업 지배구조 순위에서 아시아 하위권으로 평가되고 있는상황에서 감사위원회 제도는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정착을 위한 중추적 장치로 대두하고 있다"며 "감사위원 실무를 돕는 지침서 편찬은 국내 최초"라고 밝혔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한강의 기적' 이끈 원로 경제관료들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바꿨다" 2015-12-11 19:12:42
것”이라고 설명했다.편찬위원장을 맡은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재경회장)은 “무턱대고 과거를 미화하지 않고 공과(功過)를 함께 담아 그 시대 일어난 일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편찬위원으로는 김준경 kdi 원장, 이규성 전 재무부 장관, 진념 전 부총리 겸 재경부...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이것 때문? 9년간 `상업` 교사였는데 집필진 참여 2015-12-11 10:43:23
편찬위원회(국편)는 10일 "집필진 공모에 응해 선정된 김형도 교사가 자신으로 인해 교과서 편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기관지인 `교육희망`은 이날 서울 대경상업고에 재직중인 김 교사가 최근 학교 교원들에게 A4용지 3장...
당정, 역사교과서 근현대사 축소…'5·16 군사정변' 유지 2015-12-10 13:21:05
편찬위원회는 오는 15일 편찬 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다.집필진 구성에 대해서는 "47명으로서 근현대사에는 경제사, 정치사, 헌법, 군사학 등의 전문가가 포함된다"면서 "아직도 압박을 많이 받고 있어서 (공개를) 보류키로 했다"고 답했다.[제네시스 'eq900' 가격경쟁력은?…해외 최고급...
전기안전공사-농림축산식품부, '축사 전기시설 안전 강화' 협약 2015-12-04 09:44:00
등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공사가 매년 편찬하는 '전기재해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국내 축사농가 시설의 전기화재 발생 피해규모가 2배 가까이 늘어났다. 2010년 67억여 원이던 재산피해 규모가 4년 만에 101억여 원으로 급증한 것. 협소하고 밀폐된 축사시설 자체의 구조적 취약성이 가장 큰...
<새해 예산> 정부안 삭감폭 5년 만에 최소(종합) 2015-12-03 00:51:06
우회지원…세월호 특조위·국사편찬위 예산은 원안대로 그간 논란이 됐던 누리과정(만 3∼5세) 예산은 올해보다 다소 감액된 3천억원수준으로 결정됐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누리과정에 올해는 예비비 5천억원이 지출됐다. 누리과정 예산은 지방재정법상 의무지출경비로 규정돼...
여야 합의 새해 예산…정부안 삭감폭 5년 만에 최소 2015-12-02 22:44:09
대통령의 참사당일 7시간 동안의 행적을 조사하는 등 본연의 업무는 도외시한 채 정치공세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여당 지적이 이어졌지만 원안 그대로 최종 반영됐다. 국사편찬위원회 기본경비예산(26억원) 등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예산은 정부안이 그대로 유지됐다. d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새정치연합 "대통령 예산 삭감"…정치 싸움 볼모된 '예산 심의' 2015-11-25 19:09:55
정신 계승·발전사업 100억원도 보류됐다.국사편찬위원회 기본 경비 26억원과 시위진압용 살수차 교체 비용 3억원도 여야 주장이 엇갈려 확정되지 않았다. 새정치연합은 국사편찬위 예산 중 17억원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대한 ‘징벌적 삭감’은...
국정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불가피"…자질검증은? 2015-11-25 10:09:18
편찬위원회(국편)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을 최종 선정하고도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국편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 역사 교과서 집필진 공모에 교수와 연구원 37명, 현장 교사 19명 등 56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국편은 이 중 17명을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