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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산업도시 대구] 황토벽돌 제조 삼한씨원, 덕수궁 돌담길 등 황토벽돌 연1억장 생산 2013-05-06 15:29:03
3d산업인 점토벽돌 생산 업종을 국내 최초로 최첨단 장치산업화한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이후 세계적 설비사인 독일 링글의 설비를 도입, 2003년 11월 제2공장을 설립했다. 앞서 1998년 기술연구소를 설립, 매년 매출의 5% 이상을 r&d에 쏟아붓고 있다. 삼한씨원은 7~9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3 서울 보도블록 엑스포’...
노은식 디케이락 사장 "350개 기업에 부품 공급…고객 다변화로 불황 극복" 2013-05-05 17:29:51
152만4000㎡ 규모의 김해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 지난해 말 입주가 시작된 이곳은 조선업 불황으로 3분의 2 정도가 비어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주말 특근까지 해 가며 서둘러 공장 이전을 마친 기업이 있다. 28년 동안 피팅(관이음쇠)·밸브 제조 한우물을 파 온 노은식 디케이락 사장(56·사진)은 “실력이 있으면 시장이...
윤성규 환경부 장관 "후진적 누출사고로 국민피해 더 방치 못해" 2013-05-05 17:13:59
▷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하셨는데요. “환경친화 상수시스템, 하·폐수 고도처리기술 등을 다루는 산업이죠. 물 시장은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물 부족 심화로 세계적으로 연평균 6.5% 성장하는 신흥시장입니다. 민간 부문과 적극 소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이끌어낼 생각입니다.” ▷기업들이 환경 규제에...
"오송뷰티박람회& 충주조정대회, 충북이 MICE 대세" 2013-05-04 13:01:39
바이오 산업, 태양광 산업, 쏠라 산업을 역점을 둬 육성을 해서 우리 충북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하고자 이렇게 저희들이 정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바이오 쪽은 특히 4개 특구 이런 식으로 지정하시면서 계속 발전시키는데 결국 충북의 바이오 특화 전략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지 않나...
'K워터 컨소시엄' 태국 물 사업 입찰 제안 2013-05-04 00:49:41
물관리 사업에 최종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당초 이 사업에는 수자원공사와 7개 건설사가 참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삼성물산과 sk건설이 빠지면서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삼환기업 등 5개 업체만 참가하게 됐다. ‘태국판 4대강 사업’인 이 프로젝트는 2011년 극심한 홍수 피해를 겪은 태국 정부가 물...
STX그룹, 채권단 관리체제 돌입...14일이 1차 고비 2013-05-03 19:16:26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은행은 STX그룹이 자율협약을 신청하자 채권은행들에게 이를 알리고 오는 6일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원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을 예정입니다. 류 부행장은 "이번에 자율협약을 신청한 3개사에 대한 실사가 최소 2개월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자금이 필요할 경우 긴급자금지원에 나서게...
[Cover Story] 中 기술 성장·日경제 회복…한국경제 '샌드위치' 우려 2013-05-03 15:47:34
한국 경제를 ‘서서히 뜨거워지는 물속의 개구리’로 묘사한 리처드 돕스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 소장은 우리나라가 당면한 문제로 ‘위기 불감증’을 꼽는다. 눈에 보이는 확실한 위기는 국민들이 단합해 이를 잘 극복하지만 충격이나 위기가 서서히 오면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 경제가 ‘냄비 속...
현오석 "임기 내 균형 재정 달성한다" 2013-05-02 23:38:32
물리면서 하우스푸어 계층이 겪는어려움도 완화되지 않을까 싶다"고 부연했다. 추가적인 규제 완화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했다. 현 부총리는 "향후에는 창조경제와 관련된 산업 간 융합을 막는 규제나 서비스업에 대한 규제 완화를 우선 추진할 것"이라면서 "수도권 규제 완화의 경우 국민적인 합의가 있어야...
[친환경 기업도시 울산·포항] …울산·포항, 창조경제의 심장 '바운스 바운스' 2013-05-02 15:35:01
태화강 물은 그대로 마실 만큼 깨끗했는데 1970년대 이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잿빛 죽음의 강으로 변했다”며 “2000년 초에는 1만여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벌어졌다”고 회고했다. 이때부터 울산은 사람 살기 힘든 공해도시의 대명사로 국민들 입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지금 울산은 태화강...
[친환경 기업도시 울산·포항] 울산항 '세계 4대 오일허브' 변신 중…산유국 부럽잖은 경제효과 2013-05-02 15:30:29
울산은 자연스럽게 동북아의 ‘신흥 석유 물류 금융 중심지’로 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 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은 수출이 확대되고 가격경쟁력도 강화된다. 풍부한 석유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정유사들이 동북아 지역의 석유 공급조절자 역할을 맡게 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고용창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