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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도 주목한 '검은 반도체' 한국 김 세계적 인기 조명 2026-02-06 12:17:27
내수 시장보다 해외 판매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와 업계는 대응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안정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식품업체들은 연중 생산이 가능한 육상 양식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네이버 '지식인' 오류에 이지영 강사 21년 전 답변 '화제' 2026-02-06 11:13:36
시대가 왔다는 생각이 든다. 저 고민 글을 쓴 학생이 보고 싶다. 혹시 본인 글이면 꼭 연락 달라. 같이 식사하자"라는 만남도 제안했다. 한편 네이버 측은 "유명인들의 지식인 답변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이용자들에게 큰 불편과 우려를 끼쳤다"며 사과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생후 3개월 아들 젖병에 술 넣어 살해한 美 30대 여성 체포 2026-02-06 10:43:27
체포된 콜론은 "아기에게 술을 준 적이 없고, 분유 반병만 먹였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젖병 내에서 알코올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경찰은 그가 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봤다. 콜론이 구속 관련 법정 심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재판부는 보석 허가 없이 구금을 명령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2026-02-05 23:47:43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사인은 미상이었고, 성별은 여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은 종결했지만, 국과수에 보관 중인 DNA 자료를 토대로 실종자 신고 데이터와의 일치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유사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곧바로 대조·분석에 나설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2026-02-05 22:18:47
상태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유럽 수석이코노미스트 야리 스텐은 "새로운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 국면이 몇 년간 지속될 수도 있다"고 말했고, 독일 베렌베르크은행의 홀거 슈미딩은 ECB가 내년에 정책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2026-02-05 22:11:10
범인으로 검거돼 불구속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인에게 돈을 빌려 채무가 있는 상태이고, 문신하고 싶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A군으로부터 피해품을 회수해 B씨에게 돌려준 경찰은 A군의 여죄 여부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틱톡 챌린지' 따라하다 '펑'…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 2026-02-05 21:45:17
매우 강하고, 점성도 높아서 신체에 오랫동안 달라붙어 심각한 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욜라 화상센터의 화상 예방 교육 담당자인 켈리 맥엘리곳은 "어떤 방법으로든 이것을 가열하지 말라"며 "전자레인지든 뜨거운 물이든 정말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나이지리아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공격으로 170명 가량 사망 2026-02-05 21:35:34
AP)가, 북서부에는 라쿠라와라고 불리는 IS사헬이 준동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미군 아프리카사령부가 나이지리아의 요청에 따라 소규모 팀을 보냈다고 밝힌 날 벌어졌다. 아프리카사령부는 지난해 성탄절 나이지리아의 IS 연계 무장단체를 겨냥해 공습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2026-02-05 21:29:23
전주시가 이를 들어주지 않아 사고의 원인을 일부 제공했다고 본 것이다. 다만 A씨도 비에 젖어 미끄러운 방지턱을 밟고 무단횡단하다가 넘어진 잘못이 있으므로 치료비와 일실수입 등 전체 손해액 1억 1,300만 원 중 20%에 해당하는 금액만 전주시의 책임으로 인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北 접경지서 드론 날린 40대 잡았더니…"노을 아름다워서" 2026-02-05 21:25:39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직 A씨의 드론에서 촬영물을 발견하지 못했고, 드론은 북한이 아닌 강화도 내륙 방향으로 비행했다"고 설명했다. A씨를 임의동행 방식으로 조사한 뒤 귀가 조처한 경찰은 드론으로 촬영이 이뤄졌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