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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이용자 정보, 10대 두 명이 털었다 2026-02-23 17:36:33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024년 6월 28~29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가입자 개인정보 약 462만 건을 빼낸 혐의로 10대 남성 두 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아이디,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주소지,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이며 성명과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는...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훔친 명문대생 입건 2026-02-23 17:14:20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 20분께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 여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인근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조사 후 일단 석방한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시민단체, '무단결제' 수사 의뢰에…쿠팡 "2차 피해 없어" 2026-02-23 16:58:20
한 건을 서울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신고인이 수사기관의 수사를 원하고 구체적 입증자료를 제출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앞서 지난해 12월4일부터 지난달 4일까지 한 달간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경찰에 제출한 수사 의뢰서에 따르면 피해자 김모 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전 9시22분께 신용카드로...
홍콩 법원, '최대 규모 국보법 사건' 12명 항소 무더기 기각 2026-02-23 16:56:52
섰으며 경찰이 경계를 강화하기도 했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홍콩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해 홍콩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반영한다면서 재판부를 향해 "잘못된 판결을 뒤집지 못함으로써 거대한 불의를 바로 잡을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했다고 AP통신은 덧붙였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네팔 산악 고속도로서 300m 아래 강으로 버스 추락…19명 사망 2026-02-23 16:32:01
국립외상센터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 명단에 24세 영국인 1명도 포함됐으며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9구라고 밝혔다. 사고가 난 버스는 전날 오후 서부 포카라에서 출발해 카트만두로 향하던 중이었다. 현지 경찰은 버스 탑승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산악 지형이...
경기도, ASF 확산 차단 총력…불법 수입 축산물 특별수사 2026-02-23 16:22:50
제품, 한글 표시가 없는 제품,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 보관 여부 등이다. 적발된 불법 제품은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압수·검사를 거쳐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ASF 확산을 차단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경기남부경찰, 통학버스 2.9만대 전수 점검…무보험 238대 적발 2026-02-23 16:18:42
경기남부경찰청은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 2만9000여 대를 전수 점검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238대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신고된 통학버스 2만9083대를 대상으로 보험 가입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단속을 병행했다. 이는 최근 무보험 상태로 어린이를 태우고 운행한...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경찰도 격앙 2026-02-23 16:08:57
등장하자 경찰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운명전쟁49 방송 내용과 관련해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몰상식한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밝혔다....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하라" 2026-02-23 15:53:20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제복 입은 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예능의 가십으로 전락시킨 방송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경찰직협은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디성센터·경찰·방미심위로 분산돼있던 '딥페이크' 신고 창구 통합 2026-02-23 15:28:28
디성센터),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로 쪼개져 있던 신고 창구를 하나로 통합했다. 피해자뿐 아니라 제3자도 불법촬영물 등을 한 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성평등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지역 디성센터 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국비 지원기관을 1개소 추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