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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민낯 마주한 관광객들…"암울한 광경" 2025-03-01 18:33:13
코로나 팬데믹으로 5년간 잠겼던 빗장이 풀린 북한을 다녀온 사회를 엿보고 오는 서방 관광객들의 후일담이 이어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북한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하고 돌아온 관광객 및 여행사 관계자들이 눈에 담고 돌아와 전한 현지의 모습을 보도했다. 28세의 영국 유튜버 마이크...
생산성 바닥인데 '정치 파업'…韓 근로손실일 日의 175배 2025-02-25 17:38:17
노동조합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日 노조, 경제단체와 활발한 대화민주노총보다 온건하다는 평가를 받는 한국노총도 별반 다르지 않다. 지난해 3월 공개된 한국노총의 공동 임단투(임금·단체협상 투쟁) 지침을 보면 ‘반노동 심판을 위한 투쟁과 협상 병행’ ‘불평등 해소와 사회 공공성...
[취재수첩] 韓 외교력의 민낯 보여준 '대미 아웃리치' 2025-02-21 17:34:07
않고 손쉽게 성과만 추구하려는 한국 외교의 민낯이다. 경제 규모는 커졌지만, 이런 일에 미리 돈을 쓰고 미리 관계를 맺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일은 소홀히 한 결과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야 할지 잘 모르면서 한국에 보기 좋은 모습을 보이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다. “엄청난 로비 파워를 가지고 있는 일본은 이런 식으...
"부모가 물려준 34억 재산 가로채려고…" 비정한 친형의 민낯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2-21 09:59:55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2021년 6월, 전국을 충격에 빠트린 '왕숙천 사건'은 상속을 둘러싼 가족 범죄의 참혹한...
나경원 "文, '탈북어민 강제북송' 지금이라도 석고대죄하라" 2025-02-20 12:02:07
굴종 선택적 인권의 민낯"이라며 "흉악범이라는 북한의 일방적 주장만 듣고, 우리 국민을 눈가리개 씌워 판문점으로 끌고 가 북한군에게 넘겨줬다. 고문과 죽음이 기다리는 곳으로"라고 했다. 나 의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강제 북송 최종...
[단독] 테슬라만 31조 담았는데…한국 거물 '무서운 경고' 2025-02-17 18:04:16
지적했다. 그는 “실적이 공개돼 민낯이 드러나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며 “AI처럼 미래 기술은 케펙스(설비투자) 싸움으로 가고 있어 작은 회사가 도전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아이온큐가 대표적 양자컴퓨터주로 꼽힌다. 아이온큐 시가총액은 81억달러 수준인데, 이 중 30%인...
"선행도 결국 연기였나"…연극 '전락'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2025-02-16 18:17:21
사실을 깨닫는다. 클라망스는 자신의 민낯과 마주한 이후 자칭 ‘고해 판사’로 살아간다. 남들이 모르는 자신의 치부를 고백하면서 상대도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역할이다. 클라망스는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는 듯하다가도 “다 외워서 말하는 것”이라며 참회조차 연기라는 점을 드러낸다. ...
野, 35조원 슈퍼추경 뜯어보니…15조원이 '이재명표' 2025-02-13 17:45:30
오로지 현금살포밖에 모르는 민주당의 고집불통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전체 규모 34조7000억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5조1000억원이 이 대표의 독단적인 지역화폐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소속 송언석 기획재정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주장하는 35조원 추경안 중 절반이 넘는 52%가 현금...
헌재 또 항의 방문한 與 "편파 진행"…野 "노골적 흔들기" 2025-02-12 17:47:57
법치는 신기루였고, 민낯은 '윤치'였다. 국민의힘의 진면목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위하기 위해 법치국가의 초석을 무너뜨리려는 국헌문란세력"이라면서 "국민의힘은 즉각 내란 동조 행위를 멈추고 국민 분열을 획책하는 선전·선동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의무보유 미확약 85%...대어의 민낯 [마켓딥다이브] 2025-02-05 15:04:51
<앵커> 증거금 21조 원을 모으며 올해 첫 코스피 상장 주자로 나선 LG CNS는 첫날부터 부진한 성적표를 받고 있습니다. 최민정 기자, LG CNS 주가 흐름 짚어주시죠. <기자> 불과 상장 다섯시간만에 시총 5천억 원이 증발해버린 공모주 대어가 오늘 화제입니다. 바로 LG CNS. 상장 첫날 6만 원대를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