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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초등학교 입학? 5일 쉬세요"…동국제강그룹의 '입학선물' 2025-02-24 10:34:08
휴가를 주고 있다. 동국제강그룹의 사업회사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캐리어 가방, 보조 가방, 학용품 세트 등 선물과 함께 최고경영자들의 쓴 편지도 보냈다. 현재 동국제강그룹은 지주사인 동국홀딩스 밑에 양대 사업 법인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을 두고 있다. 최삼영 동국제강...
포스코그룹, '인권경영' 선언…인권경영협의체 신설 2025-02-20 16:55:25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6대 그룹 사업회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인권 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선언문에는 글로벌 수준의 체계화된 인권 경영으로 그룹 사업 및 이해 관계자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포스코그룹은 그룹의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공급망 확대로...
안철수-이재오 면담…安 "소임 다하겠다" 2025-02-13 16:37:30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방문해 친이계(이명박계) 좌장인 이재오 이사장과 면담했다. 최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난데 이어 안 의원도 대권 행보에 시동을 건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이 이사장은 이날 “지금과 같은 비상시국일수록 안 의원과 같은 사람이 정치권에서...
오리온 담철곤·이화경 일가 배당금 382억원…51억원 늘어 2025-02-11 14:38:24
배우자인 이화경 부회장 가족이 380억원 넘는 현금배당을 받는다. 사업회사 오리온[271560]은 2024회계연도 결산에서 주당 배당금을 기존 1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늘리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001800]도 배당금을 주당 750원에서 800원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담 회...
[고침] 경제(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첫 5천억원 돌파…전년…) 2025-02-11 14:28:09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이날 이사회 의결을 통해 사업회사 오리온의 주당 배당금을 기존 1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일회성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의 26% 수준이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001800]는 배당금을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늘렸다. 시가배당률은 5...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5천억 돌파...창사 이래 처음 2025-02-11 13:48:53
체결했다. 한편 오리온은 이날 이사회 의결을 통해 사업회사 오리온의 주당 배당금을 기존 1,250원에서 2,500원으로 2배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손익 제외)의 26% 수준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4월 주주환원 정책으로 배당 성향을 향후 3년 간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의 20%...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첫 5천억원 돌파…전년보다 10.4% 증가 2025-02-11 12:19:45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이날 이사회 의결을 통해 사업회사 오리온의 주당 배당금을 기존 1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일회성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의 26% 수준이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001800]는 배당금을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늘렸다. 시가배당률은 5...
MB 찾아간 김문수 … 대권행보 시동거나 2025-02-09 18:56:18
측근으로 불리는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면담은 김 장관이 먼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두 사람의 면담은 청계재단이 매주 월요일 주최하는 정례회동과 별도로 이뤄졌다”며 “공식적으로는 인사차 방문한 것이라는 게 김 장...
[단독] 김문수, MB와 회동했다…본격 대권 행보 '시동' 2025-02-09 15:59:16
친이(친이명박)계인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이 배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동은 김 장관 측 요청으로 만들어졌다는 전언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김 장관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자리로, 이 전 대통령을 인사차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선 김 장관이 이 전 대통령에게 대선...
SK케미칼, 석화 불황 속 선전…친환경 신소재가 '실적 효자' 2025-02-07 17:37:15
2017년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실적이 좋아진 배경으로는 코폴리에스터가 꼽힌다. 코폴리에스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재생 플라스틱 소재로, 유리처럼 투명하고 광택이 나면서도 가볍고 튼튼해 전자부품·건축자재·광학필름 등 수요가 커지고 있다. SK케미칼은 세계 코폴리에스터 시장의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