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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꽤 춥네"...연말 강추위, 새해까지 '쭉' 2025-12-30 08:30:11
분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위를 일으키는 북서풍은 차갑지만 청정해 대기질은 좋겠다. 이날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또는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서와 제주는 아침, 영남은 오전까지 전날 국외 유입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사진=연합뉴스)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그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2심 재판부는 "위험한 범행도구에 의한 잔혹한 범행 수법 등에 비춰 죄책이 매우 무겁다"면서도 A씨가 범행 전 간농양 진단을 받아 정신질환이 급격히 악화된 점, B씨 유족이 A씨의 선처를 호소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낮췄다. (사진=연합뉴스)
소비 급락, 21개월만에 '최대폭'...산업생산은 증가 2025-12-30 08:12:51
생산을 반영하는 건설기성(불변)도 건축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6.6%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4포인트(p) 하락해 두 달 연속 '마이너스(-)' 행보를 이어갔다. 앞으로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3%p 상승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영업용화물차 불법행위 민원 기준 마련 2025-12-30 08:12:44
앱 사진에는 날짜·시간·위치 정보가 담겨야 한다. 차량번호와 위반 장면도 함께 확인돼야 한다. 위반 후 48시간 이내 신고를 원칙으로 했다. 불법 밤샘주차는 0~4시 사이 1시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을 요구한다. 자가용 유상운송은 상·하차와 운송행위 확인을 기본으로 한다. 자격증 미게시 차량은 즉시...
'트럼프 비난' 조지 클루니, 미국 뜨나...진짜 이유는 2025-12-30 07:59:45
라디오에서 "여기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며 "학교 정문 뒤에 숨은 파파라치도 없는데, 그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말했다. 클루니는 레바논계 영국인 인권 변호사인 아내와 사이에 8살 난 쌍둥이 자녀를 뒀다. 그가 프랑스 국적을 새로 취득하면서 미국과 프랑스 이중 국적자가 됐다. 클루니는 프랑스는...
'사생활 논란' 정희원 손절…'햇반' 재고 떨이에 주문 폭발 2025-12-30 07:51:28
전도사로 불리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사진)가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가 모델로 활동하던 기업들이 협업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한때 프리미엄 건강식으로 주목받던 제품 가격이 일반 제품보다 낮아지는 '가격 역전'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땄다…"파파라치 없어" 2025-12-30 07:48:35
초 RTL 라디오에서 "여기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며 "학교 정문 뒤에 숨은 파파라치도 없는데, 그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400시간이나 수업을 듣고도 아직 서툴지만 프랑스 문화와 당신들의 언어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클루니는 레바논계 영국인 인권 변호사인 아내와 사이에 8살 난...
고환율에 결국 짐쌌다…복귀 신호탄 '주목' 2025-12-30 07:23:22
늘어 26일엔 이달 최고치인 85조4천251억을 기록했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국장으로의) 머니 무브가 발생했으면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매수세가 확실히 들어왔어야 한다"며 "확실한 자금 이동이 발생할지는 장기간 지켜봐야 한다"며 주식시장 정책 영향에 대한 판단은 보류했다. (사진=연합뉴스)
고용 한파에 대졸 취업률 '뚝'...학과별로 봤더니 2025-12-30 07:00:49
전년(21.7%)보다 11.7%p나 증가한 것이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일반 대학 졸업자의 월 평균소득은 314만6천원으로 전년 대비 5만5천원 늘었다. 전문대 졸업자도 269만3천원으로 11만6천원 늘었다. 대학원 졸업자 중 석사는 496만2천원, 박사는 653만2천원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신임 CEO, 50년대생 1명뿐...'이 대학' 출신 증가 2025-12-30 06:43:27
높아진 기업 환경에서 조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내부 검증을 우선하는 보수적 인사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출신 대학은 여전히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스카이' 비중이 높았지만, 한양대 출신 CEO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성 CEO는 1명에서 2명으로 늘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