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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재무장관, 환율정책 공동성명…"환율은 시장서 결정" 2025-09-12 10:26:40
양국 합의문서가 작성된 것을 근거로 환율 분야에서도 협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NHK는 전했다. 가토 재무상은 "(양측은) 지금까지의 공동 인식과 함께 투명성 있는 환율 정책 등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4월과 5월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환율 문제 등을 논의했다....
"또 美인플루언서"…호주, 악어 잡아 괴롭힌 SNS영상 조사 2025-09-11 21:20:11
= 호주에서 미국인 인플루언서가 보호 대상 동물인 악어들을 붙잡아 씨름하는 영상을 올려 호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당국은 미국 인플루언서 마이크 홀스턴이 최근 올린 영상과 관련해 "매우 위험한 불법행위"라며 조사에 착수했다....
[9·7 부동산대책] LH, 주택용지 매각 안한다…주택공급 시행자로 전면에(종합) 2025-09-07 17:18:34
게 정부 구상이다. 아울러 일회성 대책으로서가 아니라 기존 LH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취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법 개정을 통해 'LH가 조성한 주택용지는 민간에 매각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법제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9만9천가구 규모인 수도권 공공주택용지 중 LH가 민간 매각 없이 직접 시행해...
K-컬처·푸드 체험하러 남아공에서 8000명 몰렸다 2025-09-07 15:22:38
운영한 K-푸드 홍보부스는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고추장, 나주 배 등 27종의 농식품이 전시됐고 태블릿으로 한식 레시피 영상을 제공해 현지인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야외 대형 스크린에서는 남아공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한식 조리 영상이 상영됐고 포토월과 한류 스타 등신대도 설치돼 K-컬처 체험...
[9·7 부동산대책] LH, 주택용지 매각 안한다…주택공급 시행자로 전면에 2025-09-07 15:00:21
사업을 전환하기로 했다. 아울러 일회성 대책으로서가 아니라 기존 LH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취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법 개정을 통해 'LH가 조성한 주택용지는 민간에 매각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법제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9만9천가구 규모인 수도권 공공주택용지 중 LH가 민간 매각 없이 직접...
"어제 인스타에서 봤는데요"…20대 직원 한마디에 '대박' [트렌드+] 2025-09-06 10:07:43
성장했다.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브랜드 직원들이 출연해 스타일링 노하우, 제품 추천, 고객 사연 참견 등의 콘텐츠를 선보여 인기다. 실제 구독자들이 댓글로 요청한 제품이나 스타일에 직원이 직접 피드백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단순 정보보다는 공감 기반의 콘텐츠 비중이 압도적이다. 구독자와의 심리적...
푸틴 "젤렌스키와 회담 최적 장소는 모스크바…100% 안전" 2025-09-05 17:46:20
대변인은 "젤렌스키는 항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화하기 위해 초대됐다"면서 "그것은 푸틴의 제안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하더라도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키이우 정권 지도부는 최근까지 우리에게 좋은 말을 하지 않았고 어떠한 직접 접촉...
크렘린궁, 유럽 추진 우크라 안전보장에 "수용못해…불가능"(종합) 2025-09-05 16:01:57
그는 "젤렌스키는 항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화하기 위해 초대됐다"면서 "그것은 푸틴의 제안이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는 이 제안을 즉각 거부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회담에 개방적이라면서 푸틴, 젤렌스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자...
정성일 "'더글로리' 이후에도 쿠팡 알바…지금도 늘 불안" [인터뷰+] 2025-09-04 15:19:30
그는 "아르바이트는 대단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살기 위해 꼭 필요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글로리' 이후 변화는 단순한 수입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무엇보다 '오디션을 보지 않아도 되는 삶'이 시작됐다는 점이다. "연기만으로 생활이 가능해졌다는 것도 좋지만, 오디션을 안 본다는...
'1인치 장벽' 깨뜨린 Z세대…서울을 '글로벌 엔터 허브' 만들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04 06:39:39
외국어 콘텐츠 시청을 위해서가 아니다. 멀티태스킹 환경에서의 집중력 유지, 최근 미국 영화 및 드라마의 불분명한 대사 전달 문제, 다양한 억양의 이해 등을 위한 것이다. 해당 세대는 엔터테인먼트를 ‘읽는’ 행위에 익숙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020년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