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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고보결, 장소 불문 못 말리는 대본 삼매경 2017-07-13 16:39:49
들고 연기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혼자 대본 연습을 할 때 역시 실제로 촬영하는 것처럼 성실하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보결이 출연하는 KBS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연우진을 왕좌에 앉힐 수 있는 선왕의 밀지를 찾기 위해 박민영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싸움이 시작돼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7일의 왕비’ 박민영, 저고리 벗고 연우진에게 밀지 보여주나 2017-07-13 10:36:30
극중 밀지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선왕은 세상을 떠나기 전 “진성대군 이역(연우진 분)이 성장하면 왕위를 물려주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 내용을 담은 밀지가 어딘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이융(이동건 분)은 분노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밀지를 찾아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반대로 이역(연우진 분) 역시...
‘군주’ 유승호, 감격적인 눈물 속에 위풍당당 ‘왕좌’ 등극 2017-07-13 08:23:01
대비는 세자가 진짜임을 밝혔고, 선왕의 시해사건과 세자가 태어나던 날 독살당할 뻔한 사건까지 털어놨던 상태. 우보(박철민) 또한 진짜 세자는 독에 당하면 명현반응이 일어나 어깨에 煊이라는 글자가 나타난다고 발언했다. 무엇보다 가은(김소현)은 세자가 진짜 적통이라는 중요한 증거인 태항아리를 온실에서 찾아냈고,...
[연합이매진]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로 불리는 '부탄' 2017-07-09 08:01:12
기초한 입헌군주제로 전환된다. 선왕이 초석을 마련한 국민총행복정책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는 5대 왕은 검소한 생활과 서민적 행보로 국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정치는 총리를 비롯한 내각과 헌법기관에 맡기고 자신은 검소한 생활과 대중 눈높이의 소통으로 백성들을 만나는 것. 문 대통령이 부탄...
‘군주’ 유승호, 고뇌 거듭한 후 군주로서의 진면목 발휘 2017-07-06 07:54:41
역모를 꾸미고 형을 죽인 선왕의 아들인 내가 진짜입니까? 내 대역이 되어 대목의 꼭두각시가 된 이선이가 가짜입니까? 누가 진짜 왕이고, 누가 가짜 왕입니까”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세자는 운명적으로 재회 한 가은(김소현)에게도 “너도 내가 왕좌로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하느냐?”라며 “내가 진짜 왕이 될...
`7일의 왕비` 황찬성, 서노 캐릭터에 무게감 더하는 진중한 열연 2017-06-30 08:28:30
이동건(연산군 역)과 연우진의 왕권 다툼이 본격화되면서, 선왕의 밀지가 다시금 주요 소재로 부각됐다. 밀지를 없애려는 세력들이 서서히 황찬성의 정체에 주목하기 시작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황찬성이 밀지의 행방을 추적하는 핵심 인물로 부상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7일...
[전문가 포럼] 조선시대 과거(科擧)도 지역인재 배려했다 2017-06-26 17:10:36
선왕의 왕릉을 찾아 참배하는 일이 많았다. 궁궐을 벗어난 국왕의 행차는 수행 인원이 수천 명에 이르는 대규모 행사였기에 지역 주민에게 여러 가지로 부담을 줬다. 이에 국왕은 현지 주민을 위로하고 포상하는 조치를 내렸으며, 그중 하나가 해당 지역의 유생과 무사를 선발하는 특별 과거를 보이는 일이었다. 국왕이...
박희권 대사, 스페인 '마스터 황금상' 수상 2017-06-22 18:38:02
이 상은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 선왕이 명예회장으로 있는 고위급 왕립포럼이 수여하는 상으로, 스페인 정치·경제·문화계에 기여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한다. 박 대사는 수상소감에서 최근 스페인과 한국 간의 경제협력과 인적교류 상황과 학계·문화계의 교류확대 방안을 설명했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숨은 역사 2cm] 조선 왕실 보고누락으로 군 수뇌부 모조리 숙청됐다 2017-06-14 11:42:06
선왕 부인)가 대리통치를 하는 게 관행이었다. 숙종은 삼복형제가 역모를 꾸몄다는 고발장을 읽자마자 남인을 무력화할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한다. 김석주 심복들이 오랫동안 남인 세력의 동태를 염탐해서 보고한 정보를 토대로 고발장이 작성됐다. 고발장을 보면 1679년 1월 허견이 복선군을 만나 "젊은 왕이 자주 아프고...
‘7일의 왕비’ 박시은♥백승환, 어른만큼 설레는 아역로맨스 2017-06-02 07:42:29
높아졌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말미 선왕의 밀지를 향한 이융의 광적인 분노와 집착이 공개돼, 안방극장 긴장감을 높였다. 또 본격적인 성인 배우들의 등장까지 예고됐다. 슬픈 운명에 놓인 세 남녀의 치명적 사랑, 권력과 사랑을 사이에 둔 형제의 가슴 아픈 대립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로맨스 사극 ‘7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