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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5이닝 무실점 호투…굳은살 벗겨져 교체 2017-04-11 20:24:02
후 심우준에게 첫 안타를 맞았지만, 2루 도루를 저지해 기세를 이어갔다. 4회 1사 2루, 5회 1사 2루 위기도 무사히 넘기며 무실점 투구를 했다. 투구 수 59개의 효과적인 투구도 했다. 하지만 장정석 넥센 감독은 6회초 신재영 대신 금민철을 마운드에 올렸다. 넥센 관계자는 "신재영이 투구 중 오른손 중지 굳은살이...
kt 정현 "경쟁, 아주 좋아요. 빨리 성장할 수 있으니" 2017-04-11 09:15:07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현은 심우준에게 한 살 형이다. 심우준은 2014년 신인으로 kt에 입단, 2015·2016년 꾸준히 1군 경기에 나갔다. 그러나 그동안 정현은 1군에 없었다. 정현은 2014년 11월 보호선수 20인 외 지명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kt로 팀을 옮긴 후, 곧바로 상무에 입대했다. 지난해 시즌 말...
피어밴드 완봉승…kt, 감독 퇴장에도 4연승 행진 2017-04-09 16:35:26
뽑았다. 1사 만루에서는 심우준의 원바운드로 왼쪽 담을 맞는 타구로 2-0을 만들었다. 2루주자 조니 모넬이 머뭇거리다 3루에서 횡사해 좌익수 쪽 안타가 될 타구가 '좌익수 땅볼'이 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kt의 더그아웃의 분위기는 식지 않았다. 김진욱 kt 감독은 2사 1,2루에서 이대형의 우전 안타 때...
'선발데뷔 맞대결' kt 고영표, 두산 함덕주에 판정승 2017-04-06 20:40:01
정현에게 우중월 2루타를 맞았지만, 심우준과 박경수를 범타로 처리해 위기를 넘기는 듯했다. 그러나 유한준과 조니 모넬에게 연달아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두산 벤치는 함덕주를 계속 믿었다. 그러나 함덕주는 다음타자 장성우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줘 추가 실점을 했다. 결국 함덕주는 김명신으로 교체됐다....
수원서 첫 선발 출전 kt 정현 "팀 승리를 먼저 생각" 2017-04-06 18:08:16
타자 심우준의 타격감이 좋으니 제가 안타를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음 타순의 공격이 잘 이어지도록 연결하는 것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두산 선발투수 함덕주에 대한 연구도 잘했다면서 "제가 공략한 공만 치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정현은 현재 내야 백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5 15:00:04
심우준 "형들의 조언과 믿음, 자신감 커져" 170405-0372 체육-0019 10:08 강성형 KB손보 감독 "성적 부진 책임…재계약하지 않겠다" 170405-0373 체육-0020 10:09 프로농구 전자랜드 '5%의 기적' 달성할까 170405-0432 체육-0021 10:46 김진욱 kt 감독, 첫 패에도 하이파이브…"선수들 믿어" 170405-0434 체육-0022...
김진욱 kt 감독, 첫 패에도 하이파이브…"선수들 믿어" 2017-04-05 10:46:55
것'을 중요시하겠다고 강조했다. kt 내야수 심우준은 최근 달라진 팀 분위기를 전했다. "감독님과 코치님은 지고 있을 때 더그아웃에서 '분위기를 더 올려라'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덕분에 선수들은 지더라도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경기할 수 있다. 김 감독은 "야구 해설을 하면서 경기는 감독 의도대로...
'성장' kt 심우준 "형들의 조언과 믿음, 자신감 커져" 2017-04-05 10:07:39
대한 자신감이 커졌다. 심우준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382로 전체 2위에 오를 만큼 향상된 타격감을 보였다. 개막 이후 4경기 타율은 0.250이다. 4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세 타석에서 범타에 그쳤지만, 0-2로 뒤진 9회말 찾아온 마지막 타석에서 기습번트로 끝내 안타를 만들어냈다. 심우준은 "사실 캠프에 다녀온...
베테랑 손시헌·박기혁, 세대교체 바람 속 버팀목 2017-04-02 08:35:40
주전 유격수는 여전히 박기혁이다. 심우준은 대신 3루를 대신 지킨다. 김진욱 kt 감독은 "지금 유격수는 박기혁이다. 우리 팀이 육성을 중요시하지만, 박기혁이 먼저 잡아주고 뒤에서 정현과 심우준이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확고한 버팀목이 자리 잡고 있어야 그 뒤를 따르는 유망주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1 08:00:06
심우준, 첫 개막전 선발 출전…"잘할 거라는 자신감 가득" 170331-1105 체육-0068 19:11 2017시즌 첫 안타의 주인공은 LG 이형종 170331-1106 체육-0069 19:11 한화 개막전 1번타자 김원석, 첫 타석 초구에 안타(종합) 170331-1109 체육-0070 19:19 '야구광' 리퍼트 전 대사,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보기 위해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