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만 외교부장, 대선일에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식에 급파 왜? 2024-01-16 11:30:58
아레발로 대통령 '대만 단교후 중국 수교' 우려 때문…라이칭더 총통 취임식 초청장 전달 "대만과 수교 계속" 약속에도 못믿는 기색 역력…남태평양 나우루도 선거 이틀만에 단교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대만 당국이 지난 13일 총통 및 입법위원(국회의원) 선거일에 우자오셰 외교부장을 과테말라에 급파한...
곡절 끝 출범한 과테말라 정부…'親중국+대만 수교' 줄타기외교? 2024-01-16 03:14:31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예정보다 9시간가량 늦은 15일 0시께(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국립극장인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문화 센터에서 취임식을 했다. 임기는 4년이다. 인구 1천710만명의 과테말라를 4년간 이끌게 된 그는 취임사에서 "부패를 척결하고, 조직범죄와 싸우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과테말라 '정권 교체' 대통령 취임…"민주주의엔 저항하는 힘"(종합) 2024-01-15 19:14:22
AFP,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레발로 대통령은 전날 예정됐던 시간보다 9시간가량 늦어진 이날 오전 0시를 넘겨 취임 선서를 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취임식 연설에서 "우리가 겪는 정치적 위기는 변화를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며 "오늘 우리가 지는 책임이 다음 세대의 미래를 정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테말라 '정권 교체' 대통령 진통끝 취임선서…"새로운 봄" 2024-01-15 15:37:08
기자 = 중미 과테말라의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여야 충돌 로 취임식이 지연된 끝에 15일(현지시간) 취임 선서를 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레발로 대통령은 전날 예정됐던 시간보다 9시간 가량 늦어진 이날 자정을 넘겨 취임 선서를 했다. 취임식에 앞서 그는 전날 엑스(X·옛...
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 여야충돌로 국회절차 늦어져 취임 지연 2024-01-15 07:21:04
진행하고 있다"며 반발해 왔다. 아레발로 지지자들도 콘수엘로 포라스 검찰총장 해임과 관련 수사를 주도하는 라파엘 쿠루치체 특별검사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지속해 전개했다. 포라스 검찰총장과 쿠루치체 특검은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전 정부 부패 혐의 수사 방해 등을 이유로 미국 정부로부터 부패 인사 등으로...
AI 기능 무장한 갤럭시 S24 출시 임박 2024-01-01 07:24:07
'GSM아레나'는 기본형·플러스 모델의 경우 기존처럼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하고, 플랫 디스플레이 크기를 0.1인치(약 0.25㎝)씩 키울 것으로 예상했다. 울트라 모델은 알루미늄 대신 티타늄 소재를 채택하고, 엣지 디스플레이의 면적은 전작보다 줄일 것으로 이 매체는 예상했다. 다이내믹 아몰레드(AMOLED) 2X...
'첫 AI 폰' 갤럭시 S24, 갑진년 스마트폰 대전 이끈다 2024-01-01 07:00:15
데 무게가 실린다. 테크 전문매체 'GSM아레나'는 기본형·플러스 모델의 경우 기존처럼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하고, 플랫 디스플레이 크기를 0.1인치(약 0.25㎝)씩 키울 것으로 봤다. 울트라 모델은 알루미늄 대신 티타늄 소재를 채택하고, 엣지 디스플레이의 면적은 전작보다 줄일 것으로 이 매체는 예상했다....
미 불법이민 전례없는 수준 급증…아시아·아프리카서도 '밀물' 2023-12-21 17:35:17
찾은 메릴랜드주로 가겠다고 덧붙였다. 아나 아레발로(38)는 자녀와 친척 등 어린이 4명을 데리고 국경 장벽 사이의 틈으로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채소 농장에서 일하던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마약 카르텔이 기승을 부려 "그곳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다"면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페루 아레키파 서북서쪽서 규모 6.2 지진 2023-12-20 21:39:34
페루 아레키파 서북서쪽서 규모 6.2 지진 (서울=연합뉴스) 20일 오후 9시 11분 2(한국시간) 페루 아레키파 서북서쪽 124km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5.96도, 서경 72.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3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과테말라 의원 100명 美비자발급 제한…"정권교체 혼란 야기" 2023-12-13 07:41:53
투표에서 아레발로 당선인은 대이변을 일으키며 2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8월 결선 투표에서 역전승으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하지만 검찰은 아레발로 소속 정당이었던 '풀뿌리운동'의 당원 부정 등록 의혹을 제기하며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 검찰은 지난 8일엔 기자회견을 열어 "대선 과정 전반에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