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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혈액암병원, CAR-T 치료 가능한 세포·유전자 처리센터 개설 2025-10-23 10:44:24
치료는 염증 반응, 신경학적 독성,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등 부작용 관리가 중요하다. 이런 특성을 고려해 안전 시스템을 마련하고 전담간호사가 치료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김수경 세포·유전자 처리센터장(진단검사의학과)은 "세포·유전자 처리센터의 자체 운영을 통해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혈액암...
'노벨상' 日사카구치 연구팀, '조절 T세포' 대량 제작기술 개발 2025-10-23 10:00:49
염증성 세포에서 인공적으로 조절 T세포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조절 T세포를 대장염이나 골수 이식 후 합병증 상태의 쥐에 투여하자 증상이 개선됐다. 종전까지는 염증성 세포에서 기능이 다른 조절 T세포를 만드는 것은 어렵다고 여겨졌다. 조절 T세포는 면역계에서 CD25 단백질을 발현해 '면역 관용'(immune...
미·유럽 암학술대회 보스턴서 개막…혁신 선보이는 K-바이오 2025-10-23 05:20:52
하나로, 염증을 지속시키는 병리적 구조인 섬유아세포(CAF)와 세포외기질(ECM) 장벽인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을 부스 주제로 내걸었다. 페니트리움은 면역을 억제하는 방식이 아닌, 섬유아세포와 세포외기질 장벽을 제거하는 구조 기반 치료 전략을 따르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면역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화상 환자 새 길 열렸다…자기 세포로 인공피부 만들어 이식 2025-10-22 23:58:11
"동물실험에서도 염증이 크게 줄면서 2주 만에 완전한 피부 재생이 이뤄졌다. 대조군과 달리 출혈 없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이 이식재를 자신의 것으로 인식해 면역 거부나 흉터 형성 없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봉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최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트...
'비만·MASH 신약' 기대감 재점화…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2025-10-22 21:00:00
"염증이 더 악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섬유화가 한 단계 이상 개선됐는지, 또는 섬유화 악화 없이 염증이 진정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서보두타이드와 터제파타이드보다 우월성이 확인되면 베스트 인 클래스 진입과 가속 승인 신청 가능성도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트리플아고니스트로 진행 중인 추가 MASH...
[바이오스냅] 동아ST,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와 AI 신약 개발 협력 2025-10-22 14:30:00
및 염증성 신경질환 발생과정에서 'CHI3L1'의 역할에 대한 분자 기전 연구와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에 매진해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 한미약품은 국무총리 소속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임직원이 직무...
56회 '한독학술대상'에 'CHI3L1 연구' 홍진태 충북대 교수 2025-10-22 14:14:31
및 염증성 신경질환 발병에 있어 ‘CHI3L1’의 역할에 대한 연구와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에 매진해온 인물이다. 한독은 22일 제56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홍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970년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한독학술대상은 약학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탁월한 연구...
HK이노엔, 케이캡 위·십이지장 궤양 임상3상 종료…연내 허가 신청 2025-10-22 09:45:51
두통, 근육통, 관절염 등 다양한 통증과 염증성 질환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이다. 그러나 장기 복용 시 위염, 위궤양, 위출혈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와 병용하는 경우가 많다. 케이캡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치료와 소화성 궤양 및 또는 만성...
코러스트, 비염 치료기기 '라이노스' 국내 첫 개발 및 출시 2025-10-21 10:31:20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먹거나 주사를 맞아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는 게 대부분이다.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하비갑개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약물 치료가 효과가 없으면 하비갑개 일부를 절제해 콧속에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뼈 일부나 점막을 제거하는데, 한 번 절제하면 되돌릴 수 없어 환자에게...
양치할 때 '이것' 안 하는 사람, 췌장암 위험 3배 높아진다 2025-10-20 21:33:17
헤이즈 교수는 "입속 미생물이 췌장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구강 내 미생물 구성을 확인하면 췌장암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입속 세균의 번식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꾸준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양치 전에는 치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