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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날아오른 LG생건, 또 최대실적 2020-01-29 17:35:56
럭셔리 화장품 수요가 늘면서 후, 숨, 오휘 등 경쟁력 높은 고가 브랜드가 선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문별로 화장품 외에 생활용품, 음료 등도 골고루 성장했다. 화장품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3365억원, 영업이익 2138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 4분기보다 매출이 27.3% 급증했다. ‘후’ 매출이 한 해...
LG생활건강, 지난해 최대 실적…15년 연속 성장 2020-01-29 15:20:17
'오휘'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지난해 화장품 사업 매출은 2018년보다 21.5% 성장한 4조7천458억원을, 영업이익은 14.7% 증가한 8천97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018년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했던 브랜드 후가 지난해에도 연 매출 2조5천836억원을 달성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숨'과...
[속보] '후의 품격' LG생건, 지난해도 실적 신기록…분기 매출 2조 돌파 2020-01-29 15:11:48
뿐만 아니라 '숨',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가 양호한 성과를 거뒀고, 주요 해외시장인 중국에서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해외사업 매출이 48% 고성장했다고 전했다. 사업부문별로 화장품(뷰티)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1.5%, 14.7%씩 늘어난 4조7458억원, 8977억원을 기록했다. 후의 경우 2018년...
LG생활건강,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후` 매출 2.5조 돌파 2020-01-29 15:03:18
`숨`,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가 선전하고, 중국, 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호조로 해외사업이 48%의 고성장을 이루는 등 국내외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 특히 후는 2018년 국내 화장품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이래, 2019년 연 매출 2조 5,836억원을 달성해 다시 한번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숨과 오휘의...
K뷰티 선도하는 후·숨·오휘…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우뚝' 2019-12-04 15:36:07
‘숨37’과 ‘오휘’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며 화장품 사업부 전반의 실적을 견인했다. 전체 직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약 22% 성장한 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 화장품 회사 에이본과 에바메루를 인수하며 일본 화장품 사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임이란 오휘마케팅부문장 "2조 브랜드 '후' 넘는 '오휘' 만들 것" 2019-12-01 17:06:29
임 상무는 “오휘는 우리에게 아픈 손가락 같은 브랜드였다”며 “기능이 많고 과학적이며 효능이 좋은 브랜드라는 것으로만 20년 브랜드를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인지도는 높은데 선호도가 낮다는 걸 확인하고 일단 예쁜 패키지를 사용하고 감성적 마케팅으로 접근해야겠다고...
LG생활건강 `파격 인사`...30대 포함 여성 상무 3명 발탁 2019-11-28 17:51:22
한방마케팅부문장과 임이란 오휘마케팅부문장, 심미진 헤어케어앤(&)바디케어부문장이 여성으로 상무 자리에 올랐다. 1976년생인 배 부문장은 연세대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1998년 LG그룹에 입사, 지난해부터 후 한방마케팅부문장 자리를 맡아왔다. 또 임이란 상무(1981년생)와 심미진 상무(1985년생)는 30대로, 특히 심...
[종합] 구광모, 세대교체+친정체제 이뤘다…LG그룹 임원인사 단행 2019-11-28 17:34:37
마케팅부문장을 맡은 심미진 상무(1985년생)가 34세, 오휘마케팅부문장 임이란 상무(1981년생)가 38세에 '별'을 달았다. 그룹 전체 승진자는 165명으로 경제상황과 경영여건을 고려해 전체 승진 임원 규모는 작년 185명에 비해 줄었다. 사장 승진자 1명, 부사장 및 전무 승진자 58명 등이 나왔다. LG는 지난해...
LG 인사 키워드 `젊음` `성과주의`…"34세 여성 임원 나왔다" 2019-11-28 17:30:59
헤어&바디케어 마케팅 부문장 심미진 상무다. 오휘마케팅부문장에 오른 임이란 상무는 38세, LG전자 시그니처 스위트 태스크리더 김수연 수석전문위원은 39세다. LG 측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차세대 사업가를 육성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과감한 도전을 하기 위해서라며 인사 배경을 전했다. ▲ 외부 인재 14명 영입,...
구광모의 '뉴 LG' 대대적 세대교체…34세 여성 상무 나왔다 2019-11-28 17:22:42
오휘마케팅부문장(상무)은 각각 1985년, 1981년생이다. 김수연 LG전자 수석전문위원(39)도 30대 임원 반열에 올랐다. 30대 임원 수가 늘면서 신규 임원 중 45세 이하 비율이 19.8%로 지난해(15.6%)보다 높아졌다. LG 관계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차세대 사업가를 키우고 단기적으로는 새로운 시각에서 과감한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