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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테크놀로지, 3분기 누적 매출 488억원 기록 2025-11-14 15:23:55
밝혔다. 한편, 코츠테크놀로지의 현재까지 누적 수주 잔고는 1천억 원을 상회하며 향후 공급 일정과 연결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는 주요 고객사의 해외 공급 확대와 신규 사업 확보 기대가 더해지면서 중장기적인 수주 증가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타고 승승장구…3분기 매출 557억원 2025-11-14 15:18:15
애니플러스 대표는 “연초부터 애니메이션 사업을 영위하는 관계사 간의 전사적 협업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 노력이 호실적으로 이어졌다”며 “전시, 굿즈, 드라마 부문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한국여행 필수 코스" 외국인 몰리자…2470억 '잭팟' 터졌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1-14 08:00:03
서울대 소비트랜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기존 수요층의 감소로 위기에 빠진 문구 업계가 소비자의 취향을 겨냥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이런 제품이 외국인에게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경험으로 주목받다 보니 관련 시장이 점차 커져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부강테크, 수백억원 신규 폐수처리장 건설 수주 따내 2025-11-13 09:46:44
검증된 기술력과 품질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민수와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며 “특히 미국에 진출한 한국 제조기업의 폐수처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구축한 현지 건설업체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주류 시장으로도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케이엔에스, 46파이 배터리 장비 대형 수주 2025-11-13 09:42:26
배터리 부품 시장에서 당사의 장비 경쟁력과 공급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리벳·조립·검사 등 전 공정에 대응 가능한 장비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고객사의 라인 증설과 시장 성장 흐름에 맞춰 토탈 솔루션 제공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공개 직후 넷플릭스 9개국 톱10…K애니 또 일냈다 2025-11-13 09:39:31
“씰룩은 유튜브와 SNS를 넘어 넷플릭스에서도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씰룩만의 유쾌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추운 거 싫어"…전년보다 결제 건수 3배 늘어난 '이것' 2025-11-13 09:36:24
가격대를 내세워 1억 2000만원 펀딩에 성공했다. 와디즈 관계자는 “신상 계절가전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와디즈에서는 10월부터 ‘한파 대비템’ 수요가 빠르게 늘었다”며 “특히 용도별 맞춤형 기능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소형가전 제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3일 만에 88억 벌었다"…미국에서 일낸 K조리기 2025-11-13 09:30:30
각종 간편식과 요리를 비롯해 손쉬운 조리가 가능하다. 현재 누적판매 3만대를 넘어섰다. 하우스쿡 관계자는 “다른 제품에 비해 낮은 고장율과 편리성, 조리 음식의 퀄리티가 높아 북미 대륙서 인기가 높다"며, "북미 시장을 발판으로 중남미까지 수출을 확대 할 것”이라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2 전차용 방산부품 기업 연합정밀 "이젠 글로벌 시장 공략" 2025-11-12 17:26:09
103억원에서 21% 늘어난 125억원을 기록했다. 김 대표는 “기업공개(IPO)를 무리해서 추진하기보다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수출을 늘려 2030년까지 수출 비중을 절반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박진우 기자 won0403@hankyung.com
오르비텍, 미국 SMR 기업 '플라이브 에너지'와 MOU 체결 2025-11-12 15:50:44
협약은 오르비텍의 글로벌 핵기술 생태계 진입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한국 원자력 산업이 SMR, 선박용 원자로, 항공우주 원자로 등 다양한 첨단 원자력 응용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사업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