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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아닌 김예림…"부담감에 막걸리 마시며 울고불고" [인터뷰+] 2025-08-06 07:06:01
성격이 그냥 아저씨다. 포장마차 좋아하고 그런다. 제 성격이랑 너무 다르니까. 평소 말투는 '푼수같다'는 말도 듣기도 하니까, 그 부분을 신경 썼다. 실제로 저는 와인 종류도 모른다.(웃음) ▲ 제나는 스타일도 화려하다. = 시즌2를 할 때 스타일 시안을 제가 한 번 더 뒤집었다. 시즌1보다 시즌2는 겉모습이 더...
"소비쿠폰 도대체 얼마 받았길래"…공무원이 쓴 글 '화제' 2025-08-05 19:00:01
옆집이랑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지난 주 소비쿠폰 받은 김에 쿠키 사서 인사갔다. 어색하게 '나눠 먹어요' 했더니 커피 내와서 수다가 시작됐다"면서 "알고보니 우리 강아지 이름도 외우고 계셨더라. 서로 웃으면서 '앞으로 자주 봐요' 했다. 쿠폰 하나가 벽을 허물어줘서 이런 기회만들어준 정부에...
소방서로 꼬깃꼬깃 손편지에 비타민·현금까지 보낸 아이 2025-08-04 17:05:09
힘들게 일해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이랑 껌은 소방관 아저씨들 드세요.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해당 편지를 읽은 소방서 직원들은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소방 당국은 관련 절차를 확인한 뒤 해당 기부 물품을 수해 피해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누군가를...
"부부싸움 말려달라" 교사에 전화한 학부모…30분간 고성 2025-08-04 15:50:41
이는 학생의 학부모였다. 학부모는 다짜고짜 "지금 남편이랑 싸웠어요. 선생님이 애 아빠 좀 말려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이에 교사 A씨가 "그걸 왜 저한테요?"라고 되묻자, 학부모는 "애가 이 학교 다니잖아요. 교사가 개입해 줘야죠"라고 주장했다. A씨가 거절하자, 해당 학부모는 "그럼 학교가 보호를 안 해주는 거냐", "...
제니 '바나나킥' 이어…로제 "너무 맛있어요" 난리 난 과자 2025-08-04 14:42:38
좋아하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스태프들이랑 간식을 먹었는데 안성탕면 과자가 너무 맛있었다"면서 "저는 원래 모든 라면 중 안성탕면을 가장 좋아한다. 안성탕면맛 쫄병이 너무 맛있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좋아하는 음료수는 봉봉이다"라며 "포도알 꺼내기 미션 있지 않나. 잘 안나온다"며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주주 기준 하향' 반대 청원 12만명 돌파…與 '공개발언 자제령' 2025-08-04 14:23:50
국장을 하느냐. 미장(미국 주식시장)이랑 국장이랑 세금이 같다면 어느 바보가 국장을 하느냐"며 "연말마다 회피 물량이 쏟아지면 코스피는 미국처럼 우상향할 수 없다. 다시 예전처럼 박스피, 테마만 남는 시장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100명 동의를 얻으면 '청원 요건 검토' 단계가...
공장 폭발에 인근 편의점 '와장창'..."지진난 줄" 2025-08-03 18:37:56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지점에서 300여m 떨어진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건물이 흔들려서 지진이 난 줄 알고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보니 가게 유리가 깨지고 화분이 떨어져 있었다. 공장이랑 더 가까운 곳에 있는 건물 중에 패널 건물은 지붕 지지대가 내려앉았고 현관문이 안으로 밀려들어 가서 문을...
올해로 3년째 '서울썸머비치'…광복에 풍덩 빠지다 2025-08-01 17:33:42
알게 됐다는 서동주 군(11)은 "친구들이랑 노는 건 다 좋지만 워터슬라이드가 특히 재미 있다"며 미끄럼틀을 내려오기 무섭게 또 타러 달려갔다. 서 군과 함께 방문한 김한주 군(11)도 "아는 친구들 다 데리고 올 것"이라며 연신 싱글벙글했다. 이처럼 도심 한복판에서 수십만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日 "한국이랑 같다니"…돈 더 낸 일본 반응보니 2025-08-01 15:43:31
불만이 많았다. 누리꾼들은 “한국이랑 같다니 어이없다” “한국은 돈도 덜 쓰고 관세도 같아졌다니 일본의 외교 실패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단순 비교를 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나왔다. 이들은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생각하면 한국은 일본보다 투자를 강요당했다”...
'1000만원 주고 샀는데'…샤넬백 들고 예식장 갔다가 '당혹'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8-01 07:01:38
“명품이 이렇게 흔해지면 대중용 기성품이랑 다를게 뭔가 싶어 시간을 들여 사들이고 공들여 보관할 필요가 없겠다 느꼈다”고 털어놨다. 세계 럭셔리 산업이 구조적 모순에 빠졌다. 더 많이 팔아 단기 매출을 키우면 고객이 등을 돌리고, 희소성을 지키기 위해 공급을 제한하면 성장 속도가 둔화된다. 최근 매출이 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