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관세청, 국민·산업 안전 위해물품 관세조사 착수 2025-08-01 10:02:27
1일 밝혔다. 건설·산업기계, 안전모·장갑 등 보호장비, 고압가스 용기 등 사전 승인이 필요한 물품을 다른 품목으로 신고했는지 등이 주요 조사 대상이다. 인증기관의 허가 없이 수입하는 등 방법으로 수입 요건을 회피했는지 등도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안전 승인 요건을 지키지 않은 기업은 관련 법에 따라...
삼양컴텍 "K-2 장갑 생산능력 30% 높이고 헬기 사업 확대" 2025-07-30 17:39:44
신형 전차 알타이 전차에도 삼양컴텍의 장갑이 들어간다. 주문이 늘면서 삼양컴텍은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416억원으로 2021년(448억원) 대비 세 배로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억원에서 180억원으로 급증했다. 올 1분기 매출은 3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7%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의 세...
허영호 "남이 시도하길 기다려선 안돼…스스로 퍼스트무버 돼야" 2025-07-30 17:36:56
“장갑, 양말 등 모든 장비를 철저히 관리하며 많은 준비를 한다”고 했다. 허 대장은 극한의 땅을 밟는 데 그치지 않았다. 중년 이후에는 경비행기로 세계일주를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파일럿으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1998년 초경량 항공기 조종면허증을 땄다. 2007년 1월 1일 오전 무게 225㎏의 초경량 항공기를 타고...
삼양컴텍 "K방산 파트너…K2 전차에 방탄 장갑 독점 공급" 2025-07-30 14:32:10
있다. 차륜형 장갑차·상륙돌격장갑차·수출용 천무의 부가장갑도 삼양컴텍이 제조했다. 삼양컴텍은 방탄 소재를 자체 개발하고 있어 국내 방탄·방호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증을 획득한 방탄 전문 시험 기관을 운영해 자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케데헌' 그 한의원이 진짜 있다고?…외국인들 난리난 곳 [현장+] 2025-07-22 20:00:01
발 마사지. 손에는 일회용 장갑을, 발에는 덧신을 착용한 뒤 마사지 기계에 각각 넣는다. 발 마사지는 15분, 손 마사지는 5분 동안 이어진다.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기혈이 풀리는 느낌이 온몸을 감싼다. 마사지 담당자는 "손과 발은 신체 주요 혈점이 집중된 부위라 자극을 주면 전신 기능이 활성화되고, 노폐물 배출에도...
쿠팡,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필품 등 구호물품 4만여개 지원 2025-07-22 15:11:22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통해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함양 등 두 곳으로 나눠 생필품과 위생용품, 의류 등을 이날 오후 전달하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는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고무장갑 등을, 희망브리지 함양 재해구호물류센터에는 모포와 수건 등을 2만여개씩 지원한다. noanoa@yna.co.kr (끝)...
"북극 겨울, 녹는점 도달…북극해 스발바르 제도가 녹고 있다" 2025-07-22 08:47:12
이전에는 혹한에 대비해 보온복, 두꺼운 장갑, 패딩 등을 갖추고 현장에 나갔으나 이번에는 빙하 위에서 맨손으로 비를 맞으며 작업해야 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공동 저자인 라우라 몰레라르 몬카요 연구원(박사과정)은 "이번 야외조사 목적은 갓 내린 신선한 눈을 연구하는 것이었지만 2주간 대부분 비가 내렸고 신선한...
서방, 러에 '50일' 압박…"러·우크라 3차 협상" 보도(종합) 2025-07-22 01:02:48
미사일, 장거리 무기, 포탄, 장갑 기술, 대피 장비, 전자전 시스템, 레이더, 드론 시스템 등이 여전히 급하다"고 말했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틀 일정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 바로 장관은 키이우로 향하던 중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프랑스를 대신해 우크라이나의 주권, 영토...
"침수된 가전제품 플러그 뽑을 때 고무장갑 착용하세요" 2025-07-21 17:28:27
고무장갑 착용하세요" 전기안전공사, 피해 복구 주의사항 공개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건물이나 시설 등을 복구할 때 감전되지 않도록 지켜야 할 주의 사항을 21일 공개했다. 우선 주택이나 상가에 들어갈 때는 물이 완전히 빠진 후에 진입해야 한다. 침수 공간에 전기...
축축한 날씨엔 세균·곰팡이 활개…식중독 주의해야 2025-07-18 17:47:18
습도가 높아지면 안과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아데노바이러스 생존력도 강해진다. 피부나 눈·코 등에 오염된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침수 지역에서 수해 복구 작업 등을 할 땐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 처리된 작업복과 장화, 고무장갑 등을 착용해야 한다. 작업 후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