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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NH회 사건' 억울한 옥살이…43년 만에 '무죄' 2017-04-27 17:21:31
지성인들…국가 범한 과오에 용서 구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1972년 10월 유신 이후 첫 대학 공안 사건인 '고려대 NH회' 사건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인사들이 43년 만에 재심을 통해 누명을 벗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김태업 부장판사)는 27일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함상근(67),...
시진핑 박사학위지도한 中칭화대 교수 "롯데불매운동, 얼간이짓" 2017-03-31 13:37:32
대응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는 지성인들의 주장도 소소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중국의 진보적 학자인 쑨리핑(孫立平) 칭화대 사회학과 교수와 국수주의 논조의 환구시보를 이끌고 반한 불매운동을 선동해왔던 논객 후시진(胡錫進) 총편집의 설전도 이렇게 시작됐다. 쑨 교수는 먼저 지난 15일 사드 문제는 북한 핵문제에서...
브레히트·지브란·발저…짧은 글에서 얻는 깨달음 2017-03-16 11:28:17
하나로 꼽히지만 생애는 비극적이었다. 독일 지성인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고 27년간 정신병원에 갇혀 살았다. 1956년 크리스마스에 산책하던 중 심장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베를린 생활을 접고 스위스로 돌아간 발저는 짧은 산문을 신문에 투고하며 생활했다. "만약 누군가가 산문을 쓰고 싶다면서 나에게 조언을 구한다...
"참여 없이는 자유도 없다"…밀과 토크빌이 말한 좋은 정치 2017-03-16 08:00:14
영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성인 밀과 토크빌의 삶을 추적하고 분석한 책이다. 지난해 저자가 한국정치사상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을 보완해 단행본으로 펴냈다. 저자는 가난한 문필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평생 부인만을 사랑한 밀을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밀은 '재미없는 사람'에 가까웠다....
韓대통령 탄핵 후 中 '사드 집회' 철저 차단…변화 조짐(종합) 2017-03-12 20:35:05
"지성인의 집단인 대학에서 이런 움직임이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에 대해 불시에 실행했던 소방점검과 위생점검 등도 잠시 멈추면서 수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 중국 소방당국은 지난 10일 베이징 LG 타워 건물에 입주해 있던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당초 소방점검을 하기로 했다가 돌연...
韓대통령 탄핵 후 中 '사드 집회' 철저 차단…변화 조짐 2017-03-12 15:51:16
"지성인의 집단인 대학에서 이런 움직임이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에 대해 불시에 실행했던 소방점검과 위생점검 등도 잠시 멈추면서 수위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 중국 소방당국은 지난 10일 베이징 LG 타워 건물에 입주해 있던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당초 소방점검을 하기로 했다가 돌연...
경기 양평고 교정에 '위안부 기념비' 세운다 2017-03-10 13:46:05
역사에 대한 기억을 넘어 진실을 바로 잡는, 실천하는 지성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3년과 2014년 서울 서초고와 부산 부성고에도 소녀상이 세워졌다. 2015년에는 서울 이화여고 역사동아리 학생들이 수요집회 참가를 계기로 전국 53개교 학생 1만6천여명의 동참을 끌어내 2015년 11월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다산 칼럼] 경제지식의 무지가 불러올 '헬조선' 2017-03-02 18:06:41
특히 장래 기업에 취직하고 한국의 ‘지성인’이 될 대학생의 86.3%가 이런 반(反)기업적 응답을 했다는 것이다. 일개 여론조사지만 한국이 시장경제를 할 자격과 능력이 있는 나라인지 의심케 하는 자료다.이 조사의 ‘기업의 이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란 질문에는 응답자의 50.2%가 ‘사회...
[대한민국 반기업정서 보고서 특별인터뷰]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2017-02-24 17:26:38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특히 미국의 대학생, 지성인, 공무원들은 기업을 나쁜 집단으로 보거나 반감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부분 답했을 것이다. 우리에게 반기업정서가 높은 것은 기업의 본질보다는 피상(皮相)만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본질은 나의 이웃이자 내가 공용돼 일할 일자리 이자, 내가 매...
전?현직 국회의장 한자리에 모이는 부산대 졸업식 ‘눈길’ 2017-02-23 10:03:55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을 지닌 ‘지성인’으로서의 가치와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구성원’으로서의 가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부산대가 줄 수 있는 ‘동문·모교’의 가치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