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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탈당 2026-01-19 10:14:22
“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징계 처분을 종결하고 의원총회에서 추인하는 절차는 거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국회의원 제명은 윤리심판원 결정 이후 의원 총회 추인을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김 전 원대대표의 요청은 이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방안을 지도부가...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징계 사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한 근로자는 회사에서 약 9개월간 근무 중 온라인 카페에 배우자가 운영하는 업체를 홍보하는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하다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 근로자는 징계 처분에 불복해 노동위원회뿐 아니라 행정소송도 불사했지만 법원은 감봉이 정당하다고 봤다. 회사의 허가도 받지...
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2분5초 분량 영상을 통해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계엄을 극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대표는 본인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전 대표의 메시지는 장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한 후 처음으로 나온 것이다. 앞서 장 대표는 한 전 대표의...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게시판 사건' 관련 본인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2분5초 분량의 영상에서 "저에 대한...
"용기 있는 결단" vs "금쪽이 투정"…'설왕설래' 2026-01-18 15:47:25
국민과 당원들에게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징계 자체는 '정치 보복'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 당내에서는 평가가 갈렸다. 한 전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2분 5초 분량 영상에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탕비실서 머리 감는 기행…'막장' 직원의 드러난 이중생활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8 14:12:58
등을 이유로 A씨를 징계해고했다. 이에 A씨가 부당해고라며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했다가 기각되자, 결국 중노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법원 "ERP·CCTV 등 객관적 증거로 근태 확인 정당"재판 과정에서 A씨는 "ERP 시스템 사용이 서툴러 근태 기록이 누락됐다"며 징계 사유가 부풀려졌다고 부정확하다는 취지...
한동훈, '당게 사건' 공식 사과…"정치인으로 송구" 2026-01-18 11:57:12
이번이 처음이다. 한 전 대표는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권으로 정치 보복해서 저...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2026-01-18 11:54:52
게재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했다. 이어 "당권으로 정치 보복해서 저의 당적을...
장동혁 무기한 '단식'...배현진 "굶어죽어 얻을 것 없어" 2026-01-17 18:43:57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고 말했다. "우리 당의 가장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점이다. 이럴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장 대표측 인사는 연합뉴스에 "장 대표는 한 달 전 24시간 필리버스터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