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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 살해' 김태현, 무릎 꿇은 의미…전문가들 "즐기고 있다" 2021-04-18 19:51:15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께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 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 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 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
문 대통령, `세 모녀 피살사건`에 "스토킹범죄 철저히 예방" 2021-04-13 17:39:34
김태현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피해자(큰딸)의 서울 노원구 아파트로 찾아가 세 모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다. 문 대통령은 공직자 청렴교육에 대해서도 "권익위가 공직자들의 청렴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장·차관 및 실·국장, 공공기관 ...
미얀마 바고의 비극…두 아들에 아버지까지 삼부자 모두 사망 2021-04-13 10:31:54
여성의 큰딸은 감옥에 끌려갔고, 둘째 딸은 다쳐서 입원 중이며 막내아들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미얀마 군부가 저지른 비극"이라며 "어머니의 심정이 어떨지 상상해보라"고 호소했다. 특히 군경이 주택가에 총을 난사하면서 애꿎은 아이들이 목숨을 잃는 일까지 반복되고 있다. 미얀마 시민들은 "도대체...
'개훌륭' 강형욱 "키우면 안 되는 개" 발언…고민견의 운명은? 2021-04-13 09:09:00
큰딸을 놀잇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라며 깊은 고민을 털어놨다. 잦은 공격성과 물건에 대한 집착까지 소유한 만두는 사납게 짖으며 보호자들에게 갑작스럽게 달려들기도 해 온 가족이 입질의 피해자가 됐다. 엄마 보호자는 이러한 만두의 성격이 개물림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돼 ‘개훌륭’을 찾은 사연을 밝혔다. 특히...
[비바라비다] 올림픽 꿈 향해 하이킥…멕시코 한인 '태권 부녀' 2021-04-12 07:22:00
대표팀 감독과 큰딸 서현 세실리아 이 김(17·한국이름 이서현)의 이야기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사는 '태권 부녀'는 11일(현지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대를 이은 태권도 사랑을 앞다퉈 뽐냈다. 이 감독이 처음 멕시코에 온 것은 1998년이다.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경기도 대표까지 지냈던 그는 제대 후...
'세모녀 살인'에 놀란 여성들 "수취인 육만춘, SNS는 비공개" 2021-04-10 21:52:46
스토킹했던 큰딸 A씨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사진 속 택배 송장으로 거주지를 파악했다. 이후 택배 기사를 사칭해 집에 들어간 뒤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태현은 택배를 놓고 가라는 말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기다렸다가 문이 열리자 재빨리 집안으로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락 차단 당하자 결심…김태현, 1주일 전부터 살인 계획 [종합] 2021-04-09 18:20:46
가졌다. 하지만 저녁식사 자리에서 큰딸과 김태현은 말다툼을 했고, 이후 큰딸이 다음날 김태현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도, 찾아오지도 말라며 수신을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앙심을 품은 김태현이 배신감을 느끼고 살인을 결심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김태현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했고 지인들도 (두...
얼굴 드러낸 김태현…경찰, '스토킹 살인' 결론 2021-04-09 13:20:09
중 큰딸에게 집요하게 연락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스토킹 살인사건'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9일 오전 서울 노원경찰서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피해자 중 큰딸과 지난해 11월 온라인 게임 상에서 처음 만났다. 메시지 등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두...
일주일 전 범행 준비한 김태현, "가족 살해도 염두" 2021-04-09 12:32:41
큰딸이 만나주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고 저지른 `스토킹 범죄`라고 규정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큰딸 A씨는 작년 11월께 온라인 게임 내 채팅방을 통해 처음 서로를 알게 됐다. 이후 보이스톡과 메시지 등 연락을 주고받다가 지난 1월 초 강북구 모처에서 만나 PC게임을 하며 처음 직접 만났다. 1월 중순 한 차례...
감형 노리나?…'세모녀 살인' 김태현, 포토라인서 무릎꿇고 사죄 2021-04-09 10:58:37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쯤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