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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 워싱턴서 회동…한미정상회담 사흘 앞 의제 조율(종합) 2025-08-23 07:11:56
태평양에서 평화와 안보, 번영의 핵심 축으로 70년 이상 유지돼온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강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피곳 부대변인은 또 "두 장관은 인·태 지역에서 억지력을 강화하고 집단 부담 분담을 확대하며, 미국 제조업의 재활성화를 돕고, 공정성과 상호성을 회복하는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미동맹을...
박재순 쿠첸 대표, "초고압 123 밥솥, 하반기 매출 기대" 2025-08-21 20:02:01
측은 2.1기압 밥솥 대비 서리태는 42%, 귀리는 36%, 현미는 7% 더 부드럽게 조리된다고 밝혔다. 또한 곡물을 빠르게 불려주는 기능(병아리콩 기준 2시간에서 10분), 잡곡 맞춤형·쌀 품종별 알고리즘 제공, 저당밥 취사 기능 등도 탑재했다. 최초 공개된 TV CF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모델로 해, 오는 22일부터...
한강공원 주차장 5칸 '알박기'한 여성…"차 오고 있다" 큰소리 2025-08-20 09:54:56
"누군가 주차하려고 하면 바로 일어나 공격할 태세였다. 큰소리로 '바로 차 오고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는 "중년 여성인데 자식도 거의 컸을 텐데 그대로 자식들도 따라간다. 악순환이 계속된다"며 "언제까지 저런 광경을 봐야 하냐"고 개탄했다. 이어 "주차 맡은 자리에 깔아놓은 물건들 참...
"밥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다"…미네랄 쌀 '미담' 출시 2025-08-19 16:18:51
99%를 기록 중이다. ‘미담’ 관계자는 “매일 먹는 밥 한 그릇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좌우한다”며 “농약 살포로 인해 위협받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되찾고, 안전한 식자재를 분별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담은 쌀에 이어 서리태, 잡곡류, 생과일 등 다양한 농산물로 유통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변호사 20여명·로펌 6곳, 변협 '광고규정 위반' 징계 2025-08-17 16:12:55
로엘(2500만원), 태하(1000만원), 로운(700만원), 경인(700만원), 에이케이(500만원), 아리율(500만원) 등이 과태료를 물게 됐다. 징계 사유는 광고에 보수액을 표기하거나 허위·과장된 표현,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2월 개정된 변호사 광고 과정은 변호사 보수액과 관련해 ‘견적’ ‘입찰’ ‘비교’ ‘최저’...
[토요칼럼]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2025-08-15 17:03:15
태펀이라는 섬유 판매상이 ‘다른 상인들의 신뢰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나름의 방식으로 정보를 축적하다가 1841년 차린 신용평가 회사가 시초다. 가장 성공한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는 1900년 설립됐다. 미국 최초로 200여 개 철도채권에 신용등급을 매겼는데, 무디스가 우량하다고 평가한 기업은...
[차장 칼럼] K컬처 '굿즈' 헌터스 2025-08-14 17:20:53
태를 뽐내는 ‘사유의 방’ 등 상설전을 비롯해 조선 전기 미술전, 오세아니아 예술전 같은 특별전의 매력이 크게 기여했을 것이다.새벽 4시 반부터 오픈런하지만 그 이면에는 나날이 쿨하고 힙해지는 전통문화 굿즈의 활약이 있다. 4일 새벽 4시 반에 줄을 선 이는 곤룡포 비치타월을 구입하겠다는 일념으로 대기표 1번을...
"러 파견 北노동자들, 하루 18시간씩 노예처럼 일해" 2025-08-12 20:39:46
탈주를 결심했다고 한다. '태'라는 가명으로 BBC 인터뷰에 응한 한 탈주 노동자는 중앙아시아 출신 러시아 노동자들의 작업량은 북한 파견자의 3분의 1에 불과하지만 임금은 5배나 된다는 것을 알고 "수치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북한 노동자들은 러시아 현지에서 '노예'라는 놀림을 당한다고...
"北노동자들, 러 건설현장서 하루 18시간 363일 노예처럼 일해" 2025-08-12 20:07:20
건 탈주를 결심했다. '태'라는 가명으로 BBC 인터뷰에 응한 한 탈주 노동자는 중앙아시아 출신 러시아 노동자들의 작업량은 북한 파견자의 3분의 1에 불과하지만 임금은 5배나 된다는 것을 알고 "수치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북한 노동자들은 러시아 현지에서 '노예'라는 놀림을 당한다고 BBC는...
주한미군 역할 변경·국방비 증액…한미, 안보 현안 핵심의제로 2025-08-12 17:35:45
인도·태평양 지역 주한미군 역할 변경과 한국의 대(對)중국 견제 동참을 요구하고 있다. 이른바 ‘한·미 동맹 현대화’다. 관세협상을 일단락 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이 대통령에게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직접적인 요구 사항을 내놓을 수 있다. 앞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주한 미군은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