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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노숙인 자활 공동체에 2층 작업장 제공 2017-06-27 07:58:48
만들어졌다. 이들은 폐품과 재활용품을 주워 팔며 오랜 세월 강남구 개포동 영동5교 다리 밑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11월 임대주택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바 있다. 구는 세곡동에 자리한 낡은 컨테이너 작업장을 2층짜리 경량철골조 건축물로 새로 조성했다. 넝마공동체는 이곳에서 안전하게 재활용품과 의류를...
SK건설, '환경보호+베트남 장애아동 돕기' 가족 봉사활동 2017-06-26 11:28:21
24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폐품을 재료로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은 버려지는 샴푸, 화장품 용기, 지하철 광고판을 가져다 세척·가공해 구슬줄넘기와 필통, 그림과 메시지를 넣은 부채를...
[김포소식] 김포시 암 검진 대상자 '무료 검진' 2017-05-22 11:07:40
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폐품, 쓰레기, 잡동사니를 활용한 '정크 아트', 살아있는 수서 곤충, 세계 곤충 표본 등 다양한 전시도 선보인다. 대회 참가 신청은 김포에코센터 홈페이지(www.gpeco.or.kr)나 대표 전화(☎031-981-9879)로 문의하면 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줌인] 삼성전자 `리퍼폰` 딜레마...`간섭효과·환경보호` 2017-05-18 09:53:18
재고 물량에 대한 부품 처리 계획을 세우고 폐품 처리 업체 선정 등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 처리 문제의 세부안을 아직 확정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수거한 갤럭시노트7는 현재까지 부품 재활용 등 추가 조치를 하지 못한 채 사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픈 딸 챙기며 나누는 삶 실천…국민포장 수상 김인자씨 2017-05-08 15:53:24
수상 김인자씨 폐품 모아 생활하는 가난 속에서도 선행 펼치는 강인한 어머니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군 수한면에 사는 김인자(64·여)씨는 주변서 '살아있는 천사'라고 불린다.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픈 딸을 보살피면서도 언제나 웃음 가득한 얼굴로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30대 젊은 시인들의 삼인삼색 시세계 2017-04-13 10:11:10
'국어 농단'이라고 표현한 시인 황지우는 "폐품들로 설치작업을 하는 작가들처럼 띄엄띄엄 말들을 널브려놓은 그의 화법에서 독자들은 아마도 세상과 도통 소통이 안 되는, 다친 사랑의 간절함 같은 것을 느낄지 모른다"고 했다. 124쪽. 8천원.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캔·병 분리배출하면서 우유팩은 왜 그냥 버리세요 2017-04-02 07:17:00
유리병도 70.7%에 달한다. 폐품 분리배출 제도가 정착되면서 재활용률이 꽤 높아졌지만 종이팩의 수거량은 유난히 적다. 환경공단 관계자는 "폐지와 섞이거나 종량제 봉투에 담겨 버려지기 때문에 회수율이 다른 포장재에 비해 극히 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생산자 책임 재활용'(EPR) 제도가 2003년 시행된 이후...
학교 앞 문구점이 사라진다…최근 2년 새 3천 곳 문 닫아 2017-03-24 07:13:55
때 사용할 폐품 정도뿐이다"고 설명했다. 학교가 아닌 집에서 쓰는 실생활 문구류가 필요할 때도 동네 문구점이 아닌 대형마트나 잡화점, 인터넷 쇼핑으로 해결한다. 문구 소매업은 2015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됐으나 권고사항에 그친다. 전국구 규모 대형 프랜차이즈 문구점에 당해낼 재간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美 불법체류 노숙인들 추방 우려에 쉼터 거부…"길거리가 낫다" 2017-02-08 03:42:04
그는 폐품과 재활용품 수집으로 생계를 잇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은 난민과 이슬람권 7개국 국민의 미국입국을 일시적으로 막는 내용이다. 그러나 행정명령이 나오면서 공공기관에는 범죄자, 범죄 지명수배자, 범죄 혐의자는 물론 신분을 속이고 정부의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불법 체류자를...
[책마을] '절대 가치'란 없다…시대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뿐 2016-09-29 19:14:12
골동품이나 폐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저자는 제4단계 ‘포스트-화석연료 가치관’에 대해 다양한 전망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논의를 마무리한다.저자의 주장에 대한 다양한 반론이 제기될 수 있겠다. 이 책의 특징이자 미덕은 고전학자 리처드 시퍼드, 역사학자 조너선 스펜스, 철학자 크리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