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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범계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입장 오늘 오후 발표" 2021-03-22 08:56:28
[속보] 박범계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입장 오늘 오후 발표"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與 "단일화로 서울시민 모독" vs 野 "10만원 회유야말로" [여의도 브리핑] 2021-03-22 07:00:02
△'한명숙 사건'을 둘러싼 대검 부장, 고검장 회의 결과에 대한 내용 △방송 활동에 나선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내용 △정청래 민주당 의원에 대한 내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내용 등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야권단일화를 비판하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돈 10만원으로 서울시민을 회유하지 말라고...
'수사 지휘권' 안먹힌 법무부, '합동 감찰' 고강도 압박할 듯 2021-03-21 18:26:52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사건 재판에서 증인들이 거짓으로 증언하도록 검찰 수사팀이 유도했다는 모해위증교사 의혹이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도 불구하고 결국 ‘불기소 처분’으로 마무리됐다. 다만 해당 사건 재심의와는 별도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인권 침해적 수사 등에 대해 법무부와 대검의...
"한명숙 사건 수사지휘권 발동은 직권남용"…박범계 고발 2021-03-21 11:33:22
'한명숙 구하기'라는 불순한 정치적 목적으로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것은 명백히 수사지휘권 본래의 목적을 벗어난 권한남용이자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법세련은 수사지휘권 발동으로 인해 조남관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일선 고검장들과 대검 부장검사들이 회의에 참석하는 등의 내용을 들어...
'한명숙 모해위증' 무혐의 최종 결정…대검, 법무부에 보고 2021-03-21 10:33:54
이날 오전 "어제 대검 부장회의를 거친 한명숙 전 총리 관련 모해위증 의혹 사건에 대해 지난 5일 '혐의없음' 취지로 종결한 처분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법무부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둘러싼 모해위증·교사 의혹 사건은 최종 종결됐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22일...
김근식 "대깨문·태극기·안빠가 사라져야 정치 발전" 2021-03-21 09:04:21
매달린 예수, 한명숙이 억울한 누명을 쓴 희생양"이라고 꼬집었다. "이른바 '대깨문들'이 그들"이라는 것이다. 김 실장은 "탄핵 이후에도 보수가 아직 비호감으로 남아있는 가장 큰 토대 역시 박근혜 탄핵을 사기탄핵으로 확신하고 지난총선을 부정선거로 확신하는 '박빠'들 때문"이라고 일침했다. 그는...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임은정 "제소자분들에 미안" 2021-03-20 20:06:15
20일 대검찰청 부장·고검장 확대 회의에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의 모해위증·교사 의혹 사건을 불기소로 결론 낸 것과 관련해 "제소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명숙 모해위증 사건 불기소 결론임은정 부장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산하 시인의 시 '그는 목발을 짚고 별로 간다'의 한...
김근식 "이해찬 등장한 걸 보니 진짜 야당이 선거 이긴 듯" 2021-03-20 18:29:55
투기 게이트에 민심은 폭발하고 무리한 한명숙 구하기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심판은 갈수록 하늘을 찌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쓰디쓴 맛'을 보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실장은 "현실과 동떨어진 과장된 자신감의 표현은, 친문 지지층 결집은 될지언정...
신동근 "한명숙 의혹사건 대검 회의, 가재와 게로 이뤄져" 2021-03-20 18:24:40
"한명숙 전 총리 재판 담당 검사들의 증인 모해위증 사주 의혹 사건을 다루기 위해 열린 대검찰청 고검장·부장 확대회의에서 불기소 결론을 냈다"며 "다시금 검찰이 자기 개혁, 자기 교정에 알아나 무능한지 드러냈다"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자기 검사 식구 감싸기에는 얼마나 대단히 유능한 집단인지 그 단단한 실력을...
박범계 수사지휘에도…대검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정당" 2021-03-20 00:17:23
한명숙 사건 감찰 방해’ 의혹이 당시 징계 사유 중 하나였다. 반면 6명의 고검장들은 그동안 검찰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해 왔다. 대검 예규상 부장회의에서 의견이 일치되지 않을 겨우 과반수로 표결한다. 표결 끝에 무혐의 처분이 유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기소 의견이 압도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김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