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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 '청렴 십계명' 선포 2022-12-28 18:53:02
송경창)은 ‘청렴 십계명’을 선포하고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2022년도 경상북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았다. 진흥원은 부패 취약 분야 중 계약, 업무추진비, 부당한 업무지시 등 3개를 중점분야로 선정하고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 금지 등 십계명을 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연말연시 임직원 '복무기강 특별점검 실시' 2022-12-05 16:42:35
복무기강 해이 행위 △3대 비위행위(금품·향응 수수, 음주운전, 성비위)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 방지법 등 위반 행위 등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점검을 시행한다. 아울러 GH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 안전 무시 관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는 등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 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특히...
[단독] 갑질 막는 권익위, 정작 내부고발은 '모르쇠' 2022-11-30 18:14:14
금품향응, 사적노무, 부당인사, 지위남용 등), 15개 문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가장 많은 응답이 기록된 유형은 55건이 나온 ‘지위남용’이었다. “부당하게 업무에서 배제되거나 차별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4.9%인 7명이 ‘그렇다’고 답했고, “양심과 규정에 반하여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시받은 적이...
재판 앞두고…'라임 몸통' 김봉현, 전자발찌 끊고 도주 2022-11-11 18:16:55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 및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2020년 5월 구속 기소됐다가 지난해 7월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 법원은 그에게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3억원과 주거 제한, 도주 방지를 위한 전자장치 부착, 참고인·증인 접촉 금지 등을 걸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공수처 1호 기소' 김형준 前검사 뇌물 혐의 1심 무죄 2022-11-09 12:44:19
부장검사의 금품·향응 수수와 검사로서의 직무 사이에 대가 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 전 부장검사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 단장 시절이던 2015∼2016년 박 변호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처리 관련, 편의를 봐주고 1093만5000원 상당의 뇌물과 향응 접대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노랑풍선, 윤리경영 실천강령 강화…"신뢰받는 여행기업 도약" 2022-11-08 09:29:10
업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금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등이 포함됐다. 노랑풍선은 자체 신문고 격인 윤리경영 신고센터의 역할도 강화하기로 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협력사로부터 신뢰받는 여행기업으로서 윤리경영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검찰, '라임사태 핵심 인물' 김봉현 보석 취소 청구 2022-10-28 19:53:57
자금 수백억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2020년 5월 구속기소됐다가 지난해 7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검찰은 별건인 91억원대 사기 혐의로 지난달 14일과 이달 7일 두 차례 김 전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미 보석 석방이 됐고 재판에 성실히 출석하고 있다는 점을...
롯데 vs 대우, 한남2구역 수주전…금전지원 공약, 문제없나 2022-10-20 10:52:30
132조는 누구든지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행정규칙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30조 제1항에서도 건설업자 등은 입찰서 작성 시 이사비, 이주비, 이주촉진비, 재건축부담금, 그밖에...
리뷰 거지, 별점 테러, 고객 갑질…‘헤어질 결심’ 부른다 2022-10-14 12:55:52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심지어 리베이트, 향응 접대 등 불법적인 요구도 있다. 불량고객은 다른 고객들을 불편하게 하며 그들의 경험을 망칠 수 있다. 결국은 대다수의 선량한 고객에게 피해가 간다. 게다가 그런 행동을 하면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잘못된 학습을 통해 다른 고객이 모방할 수 있다. 불량 감자 하나가 다른...
건보공단, 정직 받아 출근도 안 한 직원들에게 급여 5억 지급 2022-10-13 08:56:09
△향응 수수 △성희롱 및 성추행, △개인정보 열람 및 유출 △음주운전, △직장 내 괴롭힘 등이 있었다. 24개 기관 중 보수 지급 총액이 가장 많은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32명의 직원에게 약 5억 1633만원을 지급했다. 이어 대한적십자사는 24명에게 8355만원을 지급했으며, 국민연금공단은 16명에게 5371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