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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무대 뒤로 초대하는 뮤지컬 30편 2025-09-05 17:23:53
저자가 10년간 부지런히 공연장을 다니며 써 내려간 뮤지컬 해설서다. 단순한 작품 리뷰를 넘어 창작진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작품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깊어진다. 본문에 작품별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뮤지컬 대표 영상과 넘버를 보고 들을 수 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책마을] 투자 전략 집대성한 '워런 버핏' 백과사전 2025-09-05 16:58:28
발전을 멈추지 않았고, 멍거는 “매일 밤에는 아침보다 현명해진 상태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했다. 버핏 회장은 올해 말 은퇴를 앞두고 있다. 멍거는 2023년 9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다시는 들을 수 없는 두 투자 대가의 조언과 삶의 지혜를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에바 페론의 파란만장한 삶...뮤지컬 '에비타' 귀환 2025-09-05 16:18:43
역은 손준호·윤형렬·김바울이 연기한다. 이번 공연에선 정해진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새로운 삶을 쟁취한 한 여성의 욕망에 집중해 무대 디자인과 장면 구성을 새롭게 바꿨다. 연출은 2006년 한국 초연 당시 배우로 참여한 홍승희가 맡았다. 김문정 음악감독, 서병구 안무 감독 등이 창작진으로 참여한다. 허세민 기자
투자 전략 집대성한 '워런 버핏' 백과사전 2025-09-05 10:31:11
은퇴 연령을 넘겨서도 발전을 멈추지 않았고, 멍거는 "매일 밤에는 아침보다 현명해진 상태로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했다. 버핏 회장은 올해 연말 은퇴를 앞두고 있다. 멍거는 2023년 9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다시는 들을 수 없는 두 투자 대가의 조언과 삶의 지혜를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허세민 기자
'지는 싸움'에 뛰어든다…나 그리고 너를 위해 2025-09-04 23:45:43
영국 배우 조디 코머는 내년부터 영국과 아일랜드를 돌며 '프리마 파시' 공연을 이어간다. 한국 공연에선 배우 이자람과 김신록, 차지연이 테사 역을 번갈아 맡는다. 배우마다 연기 스타일은 물론 소품, 러닝타임까지 차이가 있다. 오는 11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한다. 허세민 기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파이 역에 박정민, 박강현 발탁 2025-09-04 23:45:05
박재춘, 김시영, 강은나, 임원, 이지용, 최은별, 임우영, 강장군, 김예진 등이다. 이들은 호랑이, 오랑우탄, 하이에나 등 파이와 함께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동물들의 움직임을 실감나게 구현할 예정이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허세민 기자
1500만명 홀린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개막 2025-09-03 17:58:32
특별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지는 않다"며 "기회가 되면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 콰지모도 역은 안젤로 델 베키오·조제 뒤푸르, 프롤로 역은 다니엘 라부아·로베르 마리앙·솔랄, 페뷔스 역은 존 아이젠, 에스메랄다 역은 엘하이다 다니·로미나 팔메리 등이 맡는다. 허세민 기자
국악과 명상이 만난다...국립국악원 '관조-나를 비추어 보다' 개최 2025-09-03 11:23:51
등 전통예술의 백미로 꼽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창작국악 작품인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달무리', '적념'도 감상할 수 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명상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허세민 기자
박천휴 작가 "K뮤지컬 정의는 관객 몫…진정성 있게 이야기 전할 뿐" 2025-09-02 21:04:02
너무 서울 안에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지역 극장을 다양하게 활성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날 포럼에는 이성훈 쇼노트 대표, 김유철 라이브러리컴퍼니 본부장, 박은태 뮤지컬 배우, 고희경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장, 최승연 뮤지컬 평론가 등이 참석해 한국 뮤지컬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허세민 기자
'맘마미아!' 20년 호흡 최정원·김문정, 1000번의 무대 뒷이야기 2025-09-02 14:51:42
답게 'Thank you for the music'(음악이 있음에 난 감사해)을 좋아하는 곡으로 꼽으며 자리를 떠났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분장실로 들어선 최정원 배우는 현실로 튀어나온 도나 그 자체였다. "세상에서 커튼콜을 제일 잘하는 '도나'랍니다. 공연장에서 만나요!" 글=허세민 기자, 사진=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