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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주행 안전성↑…한국타이어, '다이나프로 HP3' 출시 2025-02-27 09:21:36
가로홈 너비 확장과 미세 홈의 밀도를 높여 기존 모델 대비 눈길 제동력을 최대 10% 끌어 올렸다. 또한 정교한 패턴 설계로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성능을 각각 8%, 4% 강화하는 등 사계절 내내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적 프로파일 기술로 타이어의 노면 접지 면적을 최적화하고...
엔비디아, 금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美증시 특징주] 2025-02-27 08:47:18
실적을 내놨던 홈디포 역시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이번 년도 연간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죠? 향후 미국 주택 업계 전반의 둔화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앤하이저-부시 인베브] 맥주 제조 기업, 앤하이저-부시 인베브의 4분기 실적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4분기 EPS는 88센트, 매출은...
11년 만에 환골탈태한 '베이조스의 역작'…아마존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까 2025-02-27 08:19:36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와 자체 AI 모델 ‘노바’ 등을 활용해 AI를 고도화했다. 유료 구독제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알렉사 플러스를 무료로 공개하고, 자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프라임비디오’ 안에서도 알렉사가 작동하도록 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알렉사 플러스에게 보던 영상의 배우의 이름이나...
뉴욕증시, 엔비디아 D데이·트럼프 정책에 울다 웃다…혼조 마감 2025-02-27 06:56:09
70% 감소를 보고한 후 주가가 5.27% 하락했다. 홈디포 경쟁사인 건축자재·주택개선용품 소매 체인 로우스는 시장예상을 상회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주가가 1.92% 올랐다. 미국 최대 규모 맥주 제조사 앤하이저-부시 인베브(ABI)는 판매가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예상을 크게 상회한...
아마존, AI 탑재 음성 비서 '알렉사+' 공개…월 20달러 2025-02-27 05:00:01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등 여러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앤스로픽에 80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아마존은 자체 개발한 스피커 에코(Echo)를 비롯해 자체 스마트홈 기기에 알렉사를 탑재해 기기 판매도 늘리고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taejong75@yna.co.kr (끝)...
美 건축박람회 첫 참가한 LG전자 "빌트인 가전 시장 톱3로" 2025-02-26 18:27:29
튀어나온 모양)를 없앤 LG전자의 신제품 ‘핏 앤 맥스’ 냉장고가 대표적이다. 경첩과 냉매 등에 신기술을 적용해 냉장고가 장에 완전히 밀착될 수 있게 했다. 냉장고의 사면과 장 사이 틈은 단 4㎜였다. 캐나다 가전 딜러 250여 곳을 대표하는 캔터렉스네이션와이드의 존 개리 부회장은 핏 앤 맥스 냉장고를 가리키며 “...
중기부, 내수 활성화 위해 내달 '미리 온 동행축제' 연다 2025-02-26 10:00:04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홈앤쇼핑과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 특가상품을 판매하고 온라인 테마 기획전을 연다. 오프라인에서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등 대형유통사 세 곳과 협업해 특별기획전과 소상공인 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인천국제공항 내 4개 판판면세점과 현대백화점, 행복한백화점 등 6개...
LG전자, DCW 2025서 '토털 공간 솔루션' 공개 2025-02-25 10:15:00
핏 앤 맥스(Fit & Max) 냉장고도 전시한다. 냉장고와 벽 사이 틈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500원짜리 동전 2개 두께인 4㎜의 간격만 있으면 안전하게 설치,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LG전자는 전시장 곳곳에 AI 홈 플랫폼 LG 씽큐를 활용해 기존 가전에 새로운 AI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씽큐 업(ThinQ UP)'과...
LG전자, 美최대 건축 전시회서 B2B 가전시장 공략 '박차' 2025-02-25 10:00:43
힌지 기술(제로 클리어런스)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인 '핏 앤 맥스'(Fit & Max) 냉장고도 소개된다. 냉장고와 벽 사이 틈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벽과 제품 사이에 불과 4㎜ 간격만 있으면 안전하게 설치·이동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에선 LG전자의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이 적용된 AI...
현대건설,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쾌거 2025-02-24 10:30:15
카투홈(Car-to-Home) 서비스 등을 도입해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지하 주차장 내 효율적인 길 찾기를 제공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웨이파인딩 시스템 ‘히어 앤 썸웨어(Here & Somewhere)’와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한 자재를 사용한 조경시설물 ‘뷰티 업사이클링 파고라’를 비롯해 입주민을 위한 티하우스(Tea House)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