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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경 힘든 곳인데"…깜짝 '첫눈'에 안전문자 2026-02-07 16:49:59
7시 30분께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 약 2시간 동안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다. 눈은 흩날리는 수준에 그치며 지면에 쌓이지 않아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날 부산의 기온은 최저 -0.6도, 최고 5도로 예보됐다. 부산시는 눈이 내리자 시민들에게 차량 감속 운행과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유의해...
식량가격 5개월째 내리는데…한국은? 2026-02-07 15:30:01
0.4% 하락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0.6% 내렸다. 유제품과 육류, 설탕 가격이 내린 반면 곡물과 유지류는 상승했다. 지난 달 곡물 가격 지수는 107.5로 전 달보다 0.2% 올랐다. 밀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옥수수는 하락했으나, 쌀 가격이 상승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유지류 가격지수는...
세계식량가격지수 5개월째 '내림세'…유제품·육류·설탕 가격 하락 2026-02-07 14:56:57
대비로는 0.6% 내렸다. 유제품과 육류, 설탕 가격은 하락했고 곡물과 유지류 가격은 올랐다. 지난달 곡물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2% 오른 107.5였다. 밀 가격은 안정세를 보였고, 옥수수 가격은 떨어졌다. 반면, 쌀 가격은 상승했다. 유지류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2.1% 오른 168.6이었다. 팜유 가격은 동남아시아의 계절적...
세계식량가격지수 5개월째 하락…유제품·육류·설탕 가격 하락 2026-02-07 14:42:01
전달(124.3)보다 0.4% 하락했고, 1년 전보다는 0.6% 내렸다. 유제품·육류·설탕 가격은 하락했고, 곡물과 유지류 가격은 상승했다. 지난 달 곡물 가격 지수는 107.5로 전 달보다 0.2% 올랐다. 밀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고, 옥수수 가격은 하락했다. 반면 쌀 가격은 상승했다. 유지류 가격 지수는 168.6으로 전...
충주맨 "좋은 직업" 강추하더니…공무원 인기 다시 '꿈틀'? 2026-02-07 13:39:29
1만1069명(10.2%) 50세 이상 1615명(1.5%) 20세 미만 619명(0.6%) 순이었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56.9%로 지난해 55.6%보다 소폭 상승했다. 올해 필기시험은 4월 4일 실시된다. 시험 장소는 3월 27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발표된다. 앞서 유튜브 채널 '충주맨'을 운영하는 충주시청 공무원 김선태 주무관이...
우크라전 언제까지…전쟁 떠받쳐온 러시아 경제에 경고음 2026-02-07 08:16:00
각각 0.6%, 0.8%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201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경기 둔화의 주원인으로는 '오일 머니'의 고갈이 꼽힌다. 2022년 초 배럴당 90달러에 달했던 러시아 우랄산 원유 가격은 작년 말 50달러 선까지 곤두박질쳤다. 전쟁 초기 러시아 연방 예산의 40%를...
AI 수익성 우려에 '80만닉스' 깨졌다…삼성전자도 4%대 하락 2026-02-06 09:25:28
자본지출 부담이 커지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3거래일째 하락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이 지난해의 갑절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하면서 0.6% 하락했다. AI 인프라 투자 비용이 예상보다 확대되자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도 각각...
글로벌 '빅파마' 변수, K-바이오 롤러코스터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2-06 08:40:32
육박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하면서 주가가 0.6% 하락.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관련 비용이 예상 밖으로 불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은 이날 각각 4.95%, 4.42% 급락. 엔비디아는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로 수혜가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1.33% 하락했고, 팔란티어는...
미국발 '총체적 악재'에…코스피 하락 출발 전망 [오늘장 미리보기] 2026-02-06 08:25:36
자본지출이 2025년의 2배에 육박할 것이란 자체 전망을 내놓으며 0.6% 하락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도 클라우드 기업들의 자본지출 우려가 제기되며 각각 4.95%, 4.42% 급락했다. '클로드 코워크' 출시 이후 급락을 이어가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이날도 전개됐다. 서비스나우는 7.60%...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감액배당 모멘텀 부족" 2026-02-06 07:54:00
삼성증권 연구원도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로 저평가 메리트는 존재하나 연간 자기자본이익률(ROE)는 2022년을 기점으로 3년 연속 하락세를 시현 중"이라며 "자사주 매입 없이 배당만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고 감액 배당도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