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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0년, K-콘텐츠는 어떻게 글로벌 주류가 됐나 2026-01-07 11:17:26
특이한 기록을 보면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 1월 7일 이후 가입한 넷플릭스 멤버십을 현재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넷플릭스와 함께해주신 구독자들과 국내 창작자, 관련 업계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다가올 10년과 그 이후에도...
스타벅스, 제주 관광객 증가에 특화매장·메뉴로 힘준다 2026-01-07 10:47:29
2016년부터 제주 지역 스타벅스에서 선보인 제주 특화 음료는 10년간 900만잔이 팔렸다. 제주에서 스타벅스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늘었다. 실제로 지난해 제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에서 중국인이 주로 쓰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결제 금액은 전년 대비 47%나 증가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주식은 2016년과 2021년 두 차례 걸쳐 시어머니로 부터 증여 받은 가족회사 지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은 이를 두고 ‘금수저 삼형제’라며 증여세 대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2021년 5월에 세 아들이 각각 4300만...
'백신 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들 무죄 확정 2026-01-07 06:00:09
7일 밝혔다. 이들은 2016∼2019년 정부가 발주한 자궁경부암 백신 등의 입찰에 참여하면서 들러리 업체를 세우는 수법으로 짬짜미해 폭리를 취한 혐의로 2020년 8월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들을 재판에 넘기며 “백신 공동판매사와 들러리 업체 간에는 실질적인 경쟁관계가 없었음에도, 형식적으로 복수 업체가 입찰에...
지난해 경유차 등록 첫 10만대 아래로…10년새 10분의1로 2026-01-07 06:00:04
대수는 2016년 87만3천대, 2017년 82만1천대, 2018년 79만3천대, 2019년 65만7천대, 2020년 59만6천대, 2021년 43만대, 2022년 35만대, 2023년 30만9천대, 2024년 14만3천대 등 매년 줄고 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등록대수가 10분의1 수준으로 급감한 것이다. 전체 등록 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6년 47.9%, 2017년...
충북 옥천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026-01-06 20:48:52
2016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만큼 충청북도와 옥천군에 방역 관리에 미흡한 부분이 없었는지 점검하고 방역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중수본은 또 이달 들어서도 3개 시도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되고 있다며 전국 가금 농가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갈아입으며 청년들에게 박탈감을 안겼다. 2016년에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로 세상에 드러난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화여대 입학 및 재학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교육부의 특별감사 결과가 나왔다. 최씨는 딸을 입학시키기 위해 현직 대통령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면접위원...
중아공 '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성공 2026-01-06 18:10:20
이의 제기를 심리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6년 처음 집권한 투아데라 대통령은 2020년 재선에 성공했다. 2023년 8월에는 대통령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늘리는 개헌을 강행했고, 이번 대선 승리로 17년간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됐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국가 안정을 위해 러시아...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공공기여 총액은 1조9827억원(2016년 5월 기준)으로 늘어난다. 역대 최대 규모다. 105층 전망대, 전시·컨벤션 등 당초 약속했던 지정 용도를 이행할 수 없게 돼 기존 감면액(2336억원)이 추가됐다. 현대차그룹은 GBC를 추진하기 위해 2014년 10조5500억원을 들여 삼성동 한전 부지를 매입했다. 2016년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제조 생태계' 통째로 수출하는 中…세계 '등대공장' 40% 장악 2026-01-06 18:02:25
같은 대기업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2016년 창업한 헤이후과기는 ‘공장을 스마트폰처럼’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중국 전역의 중소 제조업에 이식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리창 총리 주재로 연 경제 좌담회에서 실질생산력 발전을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이 자리에 헤이후과기 창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