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부, 팹리스 규모 10배로 키운다…"반도체 세계 2강 도약"(종합) 2025-12-10 15:25:39
반도체 벨트' 구축…연간 300명 인재 양성 (세종=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반도체를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기업의 투자를 전방위로 지원해 세계 1위 초격차를 유지하고, 국내 팹리스 산업 규모를 현재의 10배로 확장하기로 했다.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기존 구조를 넘어 팹리스·파운드리 등...
그래비티, 미국 아마존서 완판 기록…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 2025-12-10 15:13:25
약 300만 병을 돌파했다. 올리브영 입점 당일 전 채널 1위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초 대만 론칭에서도 초도 물량이 전량 완판되며 중화권 시장에서도 빠른 연착륙에 성공했다. 이어 일본 시장에서도 온라인 최대 플랫폼인 Rakuten에 지난 9월 말 입점한 뒤 흥행 흐름을 이어가며,...
힘 못 쓰는 바이오 ETF…"금리 낮추면 반등 올 것" 2025-12-09 17:25:03
KRX 300헬스케어(-4.33%)였으며 ‘KRX 헬스케어’(-3.66%) 지수가 뒤를 이었다. 주목할 만한 건 바이오 ETF가 지난달까지만 해도 두 자릿수 수익을 거뒀다는 점이다. RISE 바이오TOP10액티브의 11월 상승률은 10%를 웃돌았다.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와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는 각각 22.92%, 21.73% 상승하며 수익률...
[특징주 & 리포트] '성호전자 이틀 연속 상한가' 등 2025-12-09 17:20:28
위해 전환사채(500억원)와 신주인수권부사채(300억원)를 발행할 계획이다. ● "코스맥스, 中 한일령 수혜 기대" 신한투자증권은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관계 제한 조치)과 관련해 “중국 내 생산법인을 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가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현진 연구원은 “방일 중국인들이...
탈 많은 루브르 박물관…15일 노조 파업 예고 2025-12-08 23:00:08
초 발표한 '루브르, 새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박물관에 내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지난달 27일 박물관 이사회는 이 프로젝트 추진 비용을 포함한 1억1천900만 유로(2천억원)의 예산 집행을 승인했다. 이 중 대부분은 박물관 동쪽에 새 출입구를 만들고 지하에 새로운 전시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에...
낸드 '400단의 벽' 넘자…SK, 본딩 경쟁 참전 2025-12-08 17:22:49
본딩’(접합) 공정을 적용한 300단대 중후반 낸드플래시 개발에 들어갔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두 개 칩을 하나로 포개 칩 성능을 끌어올리는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으로, 이 기술을 적용한 300단 이상 양산 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 일본 키옥시아가 주도해온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 "구리, AI·에너지 전환의 필수 인프라…재활용까지 키우는 순환형 핵심 광물" 2025-12-08 14:47:18
BHP는 데이터센터의 구리 수요가 2050년까지 6배 증가한 300만 톤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이는 2050년 글로벌 구리 수요의 약 9%에 해당하는 수치다. Q. AI 데이터센터 이외에도 구리는 4차 산업과 에너지 전환의 핵심 소재로 불린다. 이유는? A. 에너지 전환의 중심인 전기차 배터리와 모터, 재생에너지 설비, 송배전망,...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을 적용한 300단대 낸드를 내후년 양산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중국 양쯔메모리(YMTC), 일본 기옥시아 등 세계 낸드 제조사들에 이어 하이브리드 본딩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첨단 낸드 경쟁에 속도를 올린다는 전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축소할지가 관건인데 영업이익 300억원에 육박하게끔 노력한다는 게 사측 목표다. 흥국증권은 올해 매출 2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전망했다. 김 대표는 “내년엔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증가로 또 최대 실적을 경신하겠다”고 자신했다. 교육업체인데 2015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5.3%에 달하는 건...
국제에너지기구, 한국에 'SMR 실증 국가산단 조성' 권고 2025-12-07 06:08:02
조성'을 포함했다. SMR은 전기출력 300MW(메가와트) 이하 원자로로 부품을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생산해 조립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공장에서 생산해 비용이 예측 가능하고 소형이라 폐기물 발생량과 사고 시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최근 주목받지만, 상용화까지는 다소 시일이 남은 것으로 평가된다. IE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