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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서 3만원 써요"…직장인들 몰리는데 '중독' 경고 [트렌드+] 2025-07-19 07:34:30
놓여 있다. 점심시간이 되자 세미 정장을 입은 직장인들이 자신만의 스킬을 써가며 인형 뽑기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한 판에 1000원'이라는 문구 아래 현금은 물론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고 쓰여있다. 매장에서 만난 직장인 김모(30) "하루에 최대 2만원 정도 쓴 것 같다. 일주일에 네 번 정도는...
"답답해서 시작했습니다"…김계리 유튜브에 반응 폭발 2025-07-18 08:04:57
강성 보수층으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김 변호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계리TV'에 '김계리입니다. 답답해서 유튜브 시작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다. 2분 31초짜리 길이의 해당 영상은 18일 오전 기준 조회수 39만회, 댓글 약 1만5000개 등이 달리는 ...
임산부 욕설 논란 '래퍼' 비프리, 이번엔 이웃 폭행해 '실형' 2025-07-15 08:41:07
비프리(본명 최성호·39)가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프리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비프리는 지난해 6월 28일 오전 0시 25분경 한 아파트 거주자를 주먹으로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생파에 적금에 영양제까지…"우리 애 양육비 月30만원씩 써요" [대세로 뜨는 '덕질 소비'] 2025-07-10 19:30:04
애착을 형성한 만큼 반려동물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 된다. 소비를 결정하는 기준 역시 실용적 필요를 넘어 사랑과 감정에 기반하게 되는 것이다. 구 교수는 “반려견의 상태나 건강, 행복도가 자신의 정체성이나 행복감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반려동물 시장 20조 돌...
"정치 맘에 안들어"…트럼프, 브라질에 50% 관세 폭탄 2025-07-10 17:31:16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 정치 상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의 경제력을 지렛대 삼아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타국에 본격적인 내정 간섭을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과 세계를 경영하겠다”며 시작한 2기 정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선을 넘어선다는 우려가...
[2025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실무 데이터 기반 HR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Blaybus’ 개발하는 ‘어치브모먼트’ 2025-07-10 12:02:00
스타트업이다. 김기현 대표(39)가 2024년 8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전략기획과 사업기획 분야에서 10년 넘게 커리어를 쌓아왔다. 커머스, 콘텐츠, IT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성장 방향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일을 해왔고, 그 과정에서 조직과 인재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이력서나 면접만으로는 알 수...
트럼프, 8개국에 상호관세 서한…브라질 50%된 이유 2025-07-10 06:29:50
포인트(39→30%), 리비아는 1% 포인트(31%→30%), 몰도바는 6% 포인트(31%→25%)씩 각각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라질에 대해 지난 4월 10%의 기본관세만 적용했지만 이번에는 정치적인 이유를 들며 무려 40% 포인트 인상한 50%의 상호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트럼프, 8개국에 추가로 상호관세 서한…브라질엔 50% '폭탄'(종합2보) 2025-07-10 06:07:44
명령한다고 밝혔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집권 1기 때 자신과 좋은 관계였던 강경 보수 성향의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그와 대척점에 서 있는 진보 성향 룰라 대통령을 궁지로 모는 정책을 공개적으로 발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브라질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서한은...
맘다니 승리, 공약 너머 반이스라엘·반트럼프의 민심 2025-07-09 09:29:48
만하다. 백인(29%) 유권자의 39%, 히스패닉계(16%) 유권자의 48%가 맘다니를 지지했다. 쿠오모의 지지율은 각각 34%, 41%였다.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는 백인 유권자들이 같은 인종인 쿠오모 대신 아시아계 맘다니를 선택한 것이다. 반면 흑인 유권자(15%)는 51%가 쿠오모를 지지했다. 아시아계 유권자(52%)의 맘다니...
'관세 위협' 트럼프에 맞서는 브릭스…"황제 필요 없다"(종합) 2025-07-08 03:57:34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트루스소셜에서 브릭스의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모든 국가에 추가로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완전한 감시하에 있는 이란의 '평화적 핵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을 규탄하는 한편 '무차별적으로 인상한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