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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이어 넷마블도 첫 콘솔 게임 발표…'세븐나이츠' IP 활용 2020-09-10 15:45:07
원, 닌텐도 스위치, PC로 출시된다. 엔씨, 넷마블과 함께 국내 3대 게임사 '3N'으로 불리는 넥슨 역시 올해 콘솔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엑스박스 원과 PC용으로 내놓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크래프톤, 상반기 영업익 5137억…엔씨·넷마블 넘어 게임업계 2위 2020-08-16 17:06:26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16일 크래프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매출 8872억원, 영업이익 51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4%, 395% 증가했다. 영업이익만 놓고 보면 같은 기간 엔씨소프트(4504억원), 넷마블(1021억원)보다 많고,...
게임업계 3N, 올 실적 신기록 찍나 2020-08-13 17:28:58
게 ‘3N’으로 불리는 이들 기업의 공통된 목표다. 게임업계의 전망은 대체로 낙관적이다. 엔씨소프트는 올 2분기에도 1년 전보다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538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90억원으로 1년 전보다 62% 늘었다. 모바일 게임 ‘리니지’ 시리즈의 인기 덕분이다. 2분기...
올해 최고 실적 노리는 게임업계 3N 2020-08-13 14:49:56
3N’의 공통된 계획이다. 게임업계의 전망은 대체로 낙관적이다. 넥슨과 엔씨소프트는 매출 앞자리 숫자를 바꿀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리니지' 앞세워 첫 매출 2조원 엔씨소프트는 올 2분기에도 1년 전보다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매출 538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게임업계, 코로나 특수에 호실적 행진…모바일·해외 집중 수혜 2020-08-13 11:01:26
3N에 중견업체까지 골고루 온기…"비접촉 사업이라 현 상황 유리"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이효석 기자 = 게임업계가 올해 2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타고 일제히 호실적을 신고했다. 엔씨소프트[036570]는 올해 2분기 매출 5천386억원, 영업이익 2천90억원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작년보다...
韓게임사들 중국막히니 미국 뚫는다…미국인 4명중 3명이 게이머 2020-07-26 08:11:00
전 세계 FPS 팬들 기대를 모았다. 이른바 '3N'으로 불리는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251270]도 북미 시장에 자회사 등으로 교두보를 놓고 있다. 3곳 중에서 가장 먼저 북미에 진출한 회사는 엔씨소프트다. 엔씨는 미국·유럽 사업을 맡는 자회사 엔씨웨스트홀딩스의 대표를 김택진 엔씨 대표의...
게임업계 '여름특수' 옛말 되나…코로나·모바일 위주 재편 여파 2020-07-12 08:01:01
모바일 게임 매출 비중은 90%를 훌쩍 넘는다. 넥슨이 그나마 '3N' 중에선 PC·온라인 게임 비중이 높지만, 역시 모바일 쪽으로 무게 중심을 신속히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에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피파 모바일' 등을 내놓았고, '바람의 나라 : 연'을 15일 출시하는 등 올해 들어...
[이효석의 게임인] 판호·질병코드 등 난제…김정주·김택진·방준혁 나설때 아닌가 2020-07-11 08:00:06
한국 게임의 얼굴은 여전히 '3N' 넥슨·NC소프트·넷마블이다. 세 기업은 20여년 동안 국내 게이머들의 국산 게임 사랑을 발판 삼아 성장했다. 토론장에서 문체부, 국회의원, 학계, 게이머와 함께 한국 게임의 미래를 고민하는 3N 창업자를 보고 싶다. 국내외 갑부 순위에 이름을 올리게 해준 우리 게이머들에게 큰...
'소·부·장 연구' 국가연구인프라에 서울대 등 33곳 추가 지정 2020-07-02 15:00:00
기술특별위원회'를 열고 '국가 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의 후속 조처다. 혁신대책에는 일본의 수출 규제 같은 상황에서 관련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재·부품·장비 분야...
시총 6조…게임주 '판' 뒤흔들 '장외 거물' 2020-06-18 17:32:09
게임업계에서 공고했던 3N 구도를 깰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지난해 크래프톤이 기록한 순이익(2788억원)에 게임업계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42배를 적용하면 상장 이후 11조원대의 시가총액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3N 가운데 넷마블을 뛰어넘고, 엔씨소프트(18조2657억원)를 추격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