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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사장의 아내에겐 무슨 일이 있었나..SNS로 확산된 편지의 정체는? 2017-04-25 09:44:44
당시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어 자살로 결론짓고 사건을 마무리했다. 이후 인터넷상에는 `방용훈 사장 장모 편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된 편지는 원문 그대로를 사진으로 찍은 것이다. 하지만 해당 편지가 실제 방용훈 사장 장모가 쓴 편지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편지 원문에는 “남편이...
'그것이알고싶다' 미궁에 빠진 평일도 살인사건 미스터리 추적 2017-04-22 12:14:14
흐트러짐 없이 정돈돼 있었고, 일반적인 타살 시신에서 흔히 발견되는 방어흔적 역시 김 씨의 시신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았다. 범행 후 현장을 정리하고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사라질 만큼,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이었던 걸까. 그리고 김 씨는 왜 제대로 저항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사망했을까.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홍준표 "바른정당 돌아오라…'거짓말' 文 절대 대통령 안돼" 2017-04-21 17:33:28
文 절대 대통령 안돼" "盧 전대통령 자살했지 타살했나…대선판 바뀌는데 5일 걸릴 것" (서울·포항=연합뉴스) 강건택 배영경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1일 "바른정당 분들에게 호소한다. 이 땅에 보수우파 정권을 세우기 위해 이제는 돌아와달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경상북도 포항시 죽도시장에서 거...
美 허드슨강서 숨진채 발견된 흑인 女판사, 자살 추정 2017-04-14 05:28:10
서쪽 허드슨 강물에 뜬 채로 발견됐다.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일단 무슬림 증오범죄 가능성은 작아진 상태다. 그는 미국 최초의 여성 이슬람교도 판사였으며, 뉴욕주 최고법원인 항소법원에 근무한 최초의 흑인 판사였다. 콜롬비아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3년 뉴욕주 지방법원 판사로 선출됐다....
美최초 무슬림 女판사 숨진채 발견…反무슬림 범죄? 2017-04-13 10:25:27
증오 범죄일 가능성도 있지만, 시신에서 타살 가능성을 시사하는 외상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아브더스-살람 판사는 콜롬비아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3년 뉴욕주 지방법원 판사로 선출됐다. 2013년에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의해 뉴욕주 대법원 판사로 지명됐다....
[2017년 4.12 재보궐선거] 김재원 당선…신동욱 "朴 부활 신호탄" 2017-04-13 08:00:17
'샤이 보수'의 재확인 격이다. 대통령 박근혜는 타살 당했지만 정치인 '박근혜 부활 신호탄'이다"라고 말했다.한편 김재원 당선자는 47.52%를 득표해 2위 성윤환 무소속 후보(28.72%)와 3위 김영태 더불어민주당 후보(17.58%)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재원 당선인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17대...
'아내 약물 살해 의사' 작년에도 같은 수법으로 아내 살해 시도 2017-04-12 10:48:19
때문이다. 유족의 진정으로 수사를 착수한 경찰이 타살 가능성을 의심하고 A씨의 집과 병원을 압수 수색하며 수사망을 좁혀오자 A씨가 돌연 자취를 감췄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은 지난 4일 영동고속도로 한 휴게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성인봉 추락사' 故조영찬 울릉경비대장 순직 인정 2017-04-12 10:28:12
발견됐다.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산을 돌아보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유족들은 조 대장이 개인산행을 한 게 아니라 울릉도 주요 지형을 파악하기 위해 정찰하다가 변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무원연금공단은 조 총경이 주말에 초과근무시간 이후 산행하다가 사망했다는 이유에서 순직...
경인아라뱃길 수로서 40대 여성 숨진채 발견 2017-04-09 15:25:43
않은 점에 미뤄 타살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익사하기 전까지는 살아있을 때만 나타나는 생활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부검을 통해 명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양양서 80대 노파 숨져…정신지체아들 체포해 조사 중(종합) 2017-04-08 13:23:29
뿐 의미 있는 진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B씨가 최근에는 약을 먹지 않았다는 가족 등의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은 "부검 소견 등으로 볼 때 함께 사는 아들에 의한 타살 가능성이 크다"며 "B씨 등을 상대로 사건 당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