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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미식의 천국 … 가을 골프 어디로 떠날까 2014-09-29 07:02:40
피로를 풀어주는 온천과 짬뽕, 카스텔라 등 먹거리가 풍부해 골프는 물론 휴식과 미식까지 만족시킨다.지난해 7월부터 나가사키에 주3회 직항노선을 운항해온 진에어가 올해 12월부터는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역시 후쿠오카와 나가사키 공항 사이에 있는 사가 공항으로 주3회(수·금·일요일) 운항...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4) 인수봉 청죽길 / 클라이머의 한계를 묻는다 2014-09-25 16:10:22
쉼 없이 걸어와 아미동길 입구를 지나 짬뽕길과 여정길, 동양길, 하늘길을 지나간다. 빌라길 앞에서 땀을 좀 식힌 후 써미트 슬랩에서 몸을 풀어본다. 5.10a의 난이도인데도 막상 등반을 해보면 그보다 한 등급은 더 어렵게 느껴진다. 드디어 청죽길, 오랜만에 다시 송기승 대장과 함께 등반하게 되었다. 송대장은...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14) 인수봉 하늘길 / 거친 호흡과 오름짓, 하늘을 향해 쏴라 2014-09-25 15:57:12
인수 남면으로 올라선다. 인기 있는 짬뽕길과 여정길에서는 오늘도 변함없이 등반연습을 하는 클라이머들로 부산하다. 하늘길은 인수 남면 거룡길의 오른쪽, 동양길의 왼쪽에 자리 잡고 있다. 하늘길은 힘이 드는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인수봉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인기 있는 바윗길이라고 한다....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13) 인수봉 거봉길/ 거봉의 큰 뜻 인수에 새기다 2014-09-25 15:56:07
따라나선 길은 거봉길. 인수 남동면 연습바위로 유명한 짬뽕길(5.10a)의 바로 오른쪽에서 출발하는 길이다. 거봉길은 모두 네 마디로 이루어진 비교적 짧은 코스의 바윗길이다. 2008년 5월호 '사람과 산'(발행인 홍석하)의 별책부록으로 발행되어 아직도 많은 클라이머들이 애독하는 <인수선인의 바윗길>을...
"어째 짬뽕에 당근이 적다 싶더니"··채소값 다 내리는데 `나홀로` 올라 2014-09-25 09:52:36
올해 들어 대부분의 채소 가격이 급락했음에도 당근 가격만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주요 농식품 도매가격 정보를 살펴보면 9월 들어 24일까지 당근 상품 20㎏ 가격은 55,000원부터 58,500원 사이로 평년 9월 가격 3만3천∼3만9천원대와 비교할 때 무려 58%나 급등한 상태....
[SNS 맛 감정단] 인천아시안게임 보고! 인천 맛 보고! 2014-09-24 08:07:26
탕수육(1만8000원), 계란 후라이가 올려진 짬뽕밥(6000원)이 인기다. 미리 예약을 하면 메뉴판에 없는 다른 중국 요리를 맛 볼 수도 있다. 축구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차로 6분 거리에 위치.◆ 재미있는 이름으로 먹는 재미가 두배 '와규홀릭' 박태환 수영장이 위치한 문학경기장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자기야` 남재현, 천연모기약 제조에 장모 "모기 보약 같은데?" 2014-08-29 00:26:16
먹는게 반이었지만 어쨌든 맥주를 짬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금을 넣어 천연 모기약을 완성했다. 그게 모기약이라는 말에 장인 장모는 꺼림칙한 반응을 보였다. 장모는 "그게 모기약이야? 내 보기엔 모기 보약같다"고 코웃음을 쳤다. 장인 역시 "모기가 사는 약 같다"며 못미더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1박 2일’ 김종민-정준영, 이렇게 잘 어울렸나? 티격태격 ‘어리바리 형제’ 결성! 2014-08-25 11:29:14
짬뽕집으로 향하게 된 김종민과 정준영은 긴 줄을 보고 “이제 멋있는 모드로 가야겠다”며 줄 앞쪽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잠깐 안이라도 좀 보자”라며 멋있는 모습이 아닌 창문으로 얻어먹는 흡사 ‘짬뽕 난민’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이렇게 해양공원까지 도달해 전투기에...
‘1박2일’ 김종민-정준영, 식당 창살 사이로 군산 짬뽕 구걸 ‘폭소’ 2014-08-24 23:39:04
사람은 짬뽕을 포기하고 돌아갈 수밖에 없었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철없는 김종민과 정준영은 어느 새 식당 창문에 매달려 안에 있는 손님들에게 구걸을 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식당 안의 한 손님이 두 사람에게 국물과 면을 떠 먹여 주기 시작했고 정준영과 김종민은 쇠창살을 사이로 아기 새가 모이를 받아 먹듯...
`라디오스타` 강성진, 절친 김수로 애드리브에 속사포 잔소리 `폭소` 2014-08-14 00:13:29
`짬뽕 야구`를 하던 중 크게 다툰 일화에 대해 진실 공방전을 펼치던 중 싸움을 지켜보았던 임형준이 증인으로 나섰고 그 날의 사건을 회상하는데 "그동안 수로 형이 성진이 형한테 맞춰주는 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로는 "맞다. 내가 잘 맞춰주지. 남들이 양복점 사장인 줄 안다. 잘 맞춰서."라며 또 애드리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