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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MB노믹스' 주역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고별 인터뷰 2013-02-03 16:52:15
기업만 살찌우고 서민생활은 피폐해졌다’고 비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다시 환율을 올리라니 묘하지요. 이번에 드러난 진실은 ‘정부가 인위적인 고환율 정책을 안 썼다’는 겁니다. 사실 정부 입장에서 물가나 국내총생산(gdp) 목표를 생각하면 환율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부가 환율을 ...
공정위, '1원 낙찰' 막은 제약협 고발 파문 2013-02-03 16:45:55
따내는 ‘1원 낙찰’ 관행을 강하게 비판해온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공정위가 ‘1원 낙찰’을 막은 사업자단체를 검찰에 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경쟁 제한은 공정거래법 위반”공정위는 3일 의약품 저가 입찰을 방해해 경쟁을 제한한 혐의로 한국제약협회를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5억...
박근혜號 청와대 첫 비서실장은 누구? 2013-02-03 09:04:51
3권분립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있어 유동적인 면이 있다.이런 이유로 재산신고 등을 통해 적절한 수준의 검증을 거친데다 국민소통과 국정수행능력 면에서 상대적으로 특장이 있는 정치인 출신의 기용이 무난하다는 이야기도 나온다.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韓주식시장 세계 최악 수익률…위기國만도 못하다> 2013-02-03 05:57:09
일본의 엔화 약세 기조가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기 시작하며 환율 변수는 앞으로다소 억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지만 코스피가 의미 있게 상단을 뚫고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뱅가드펀드의 벤치마크 지수 변경은 외국인의 매도세를 계속 부추길 것으로 보여 역시 부담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월 한...
시민·노동계 반발…전력계획 공청회 무산(종합 2보) 2013-02-01 20:25:45
민간기업 발전시설이 확대된다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비판했다. 지경부 계획에 따르면 이번에 화력발전사업권을 획득한 기업 중 민간 대기업 수는 8개로 한전 발전자회사(4개)의 배에 달한다. 또 대기업이 보유하게 될 화력 발전용량은 1천176만㎾로 6차 전력수급계획에 반영될 전체 화력용량 중에서 74.4%의...
"프랜차이즈 - 동네 빵집 거리조정은 담합"…공정거래법 위반 논란 2013-02-01 18:02:02
결과적으로 경쟁을 제한하는 것이라는 비판과 맞물리고 있다. 한상린 한양대 교수는 “기업의 성장을 막을 것이 아니라 산업 전체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동반위 중재안이 담합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걸 인정하면서도 동반위가 ‘대·중소기업 상생법’에 근거해 활동하기 때...
외국계 카드, 고금리 장사 `여전` 2013-02-01 17:33:37
연장되는 것으로 금리가 높아 `약탈적 대출`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외국계 은행 카드사업부 뿐만 아니라 정부가 출연한 국내 은행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농협의 NH카드 회원들 가운데 20% 이상 고금리를 내는 대출성 리볼빙 회원은 94%에 달했고, 기업은행 카드 회원도 70%가 넘었습니다. 부실 우려가...
[사설] 법도 없고 논리도 없는 동반성장위 2013-02-01 17:19:49
있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단적으로 동반성장위가 동네빵집에서 500m 이내 제과점 프랜차이즈 매장 출점을 금지하는 것만 해도 공정거래법상 담합 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다. 이미 동반성장위의 중기 적합업종 지정부터가 법적 권한을 넘어선 월권행위라는 주장까지 제기된 마당이다.실제로 동반성장위의 행태를 보면...
"공급은 다른 재화의 수요 창출"…시장원리 재해석한 세이의 법칙 2013-02-01 17:14:29
정부정책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정치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철학 관련 계간지 발행을 중단시켰고 자유주의 철학자 그룹도 강제로 해산시켰다. 세이는 미국으로 망명할 계획도 했지만 망명 대신 지방으로 내려가 방적회사를 운영하는 데 몰입했다. 그러나 세이는 그의 저서《정치경제학》이...
정부조직 개편안 '3대 미스매치' 논란 2013-02-01 17:12:21
두면 ‘선수(진흥)가 심판(규제)을 겸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데다 ‘미래부 비대화’ 논란도 가중될 수밖에 없다.인수위는 이런 문제를 의식해 교육과학기술부의 원자력 연구·개발(r&d) 기능 등을 산업통상자원부로 넘기는 대안을 제시했지만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대과연은 “미래부가 r&d 전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