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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중단 기로 쌍용건설…건설업계 "살려달라"> 2013-12-30 06:11:05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쌍용건설측은 밝혔다. 하지만 쌍용건설직원은 이달치 급여를 뒤늦게 절반만 지급받고, 임원은 아예 월급을 못받는 등 워크아웃 중단 위기 속에 회사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것으로 전해졌다 ykhyun14@yna.co.kr,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직원연봉 100만유로 넘는 기업에 세금 75% 부과"…佛 부유세 내년부터 시행 2013-12-30 03:26:01
고연봉 직원을 둔 기업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정부의 부유세 수정안이 합헌이라고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직원에게 연간 100만유로(약 14억5000만원)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모든 기업은 소득 100만유로 이상 구간에서는 75%에 이르는 세금을 내야 한다. 다만 부유세 총액은 기업...
불황에 더 '잘 달린' kt금호렌터카 2013-12-29 22:08:04
직원 756명 중 정비서비스 직원 146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하반기엔 회사 설립 후 가장 많은 40여명을 신입사원으로 뽑았다. 내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도 준비 중이다. 업계 2위인 aj렌터카도 올 1~3분기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34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실적 호조는 신차를 사지 않고 빌려 타는...
[마켓인사이트] 동양증권, 500여명 구조조정 2013-12-29 22:04:15
전 직원을 상대로 한 희망퇴직 신청을 30일부터 1월3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서명석 동양증권 사장은 “회사채·기업어음(cp) 피해자들을 위해 동양증권 조기 매각이 필요하다”며 “매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각오로 희생을 결단했다”고 말했다.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금융 공공기관 내년 예산 5.1% 감축 2013-12-29 21:57:26
임직원의 복리후생비와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도 7.3% 감축된다. 금융위원회는 경영예산심의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8개 기관의 2014년도 예산을 올해(4조1000억원)보다 5.1% 줄어든 3조900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기관별로는 정책금융공사(1103억원→973억원)가 11.8% 줄어 감소폭이 가장 크다....
심평원의 '배짱'…건보료가 샌다 2013-12-29 21:45:27
못한 과다 청구분을 건보공단의 일선 창구 직원들이 오랜 경험과 감각으로 찾아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건보공단은 과다 청구가 의심스러운 진료내역 15만8000건을 찾아내 심평원에 이의청구를 했다. 심평원이 사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 청구건들이었다. 이의청구를 받은 심평원이 재조사를 벌...
전국철도차량정비단 가보니…3시간 기초검사 급급…"정기검사 엄두 못내" 2013-12-29 21:32:34
있다”고 말했다. 부산정비단도 직원들 피로가 쌓이고 있어 열차 안전이 우려된다. 정비 후 16개월이 지나 ‘전반검수’ 시기가 돌아온 ktx 3대는 검사인력이 없어 방치되고 있다. 류정구 중정비부장은 “전체 검사공정 가운데 공정 하나라도 담당자가 없으면 분해검수 공정은 중단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일반열차...
[인사] BS금융지주 ; 한국무역보험공사 ; 유니트란스 등 2013-12-29 21:07:30
박성욱▷직원만족부 최수길▷점포개발실 남석원▷지역발전홍보부 신상구 ▷여신기획부 손대진▷팔용동지점 이원배▷문현동지점 심종수▷투자금융부 정순호▷it개발부 김영규<부실점장>▷봉래동지점 김병선▷남천삼익지점 현성국▷여신감리실 임호성▷금융시장지원부 정희정▷전하동지점 김형수▷구영지점 문경식▷진주지점...
[한경데스크] 기로에선 '양치기 소년'들 2013-12-29 21:03:42
불법파업으로 파면·해고된 직원이 일정기간이 지나 복직되는 등의 솜방망이 대응 탓으로 불법파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정부가 이번에도 이면합의나 적당한 타협으로 사태를 덮고 넘어가게 되면 철도개혁은 또다시 물거품이 될 것이다. 국민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끈기를 갖고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 악습이 되풀이되지...
[취재수첩] 우리사주 어찌하오리까 2013-12-29 21:03:27
심은지 증권부 기자 summit@hankyung.com ‘ooo는 직원들의 피를 빨아먹는 회사입니다.’ 지난 주말 기자에게 다소 격앙된 감정이 섞인 이메일이 왔다. 한 대기업 계열사에 다닌다는 그는 ‘눈물의 우리사주(▶본지 12월28일자 a1, 7면 참조)’ 기사를 잘 읽었다는 인사말을 건넨 뒤 자신도 우리사주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