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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초청해 '도시락 간담회' 연 진옥동 2025-07-22 17:27:09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고객 편의 전담부서 신설, 고객 의견의 ‘원스톱’ 개선 체계, 임직원의 고객 중심 내재화 캠페인 등은 그 일환이다. 신한금융의 주요 계열사도 고객 초청 간담회를 차례로 열기로 했다. 진 회장은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경청해 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의견 내자 곧바로 "중점과제로"…고객 목소리서 답찾는 진옥동 2025-07-22 10:24:30
대표 개선과제 선정, 고객 의견을 반영하는 ‘원스톱 개선체계’ 구축, 임직원의 고객 중심 내재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진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고객이 생각하는 미래 금융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경청해 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류진 "4대그룹 총수, 내년 한경협 회장단 영입 추진" 2025-07-21 17:43:46
위상이 추락했지만, 이재명 정부 들어선 정부의 공식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류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동향(경북 안동)인데, 안동 사람들은 고향 사람을 잘 챙기는 편”이라며 “이 대통령은 제가 본 리더 중 가장 얘기를 잘 듣는 경청의 리더십을 갖추는 등 조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제주=김채연...
류진 "향후 2주에 韓경제 운명달려…관세협상서 내줄 건 내줘야"(종합) 2025-07-21 10:27:39
"상법 개정 속도 늦춰야…李대통령, 리더 중 가장 경청" (서귀포=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은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해 협상안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류 회장은 지난 18일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
류진 "한경협 제자리 돌려놓으려 노력…4대그룹 회장 합류 추진" 2025-07-21 06:00:00
중 가장 경청" (서귀포=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은 내달 회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국정농단 사태로 위상이 추락했던 한경협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고, 다음 단계로 4대 그룹 회장의 회장단 합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지난 18일 '한경협 경영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AX 가속화로 선도 금융 저력 보여주자” 2025-07-20 18:03:43
공유하며, 그룹 차원의 AX 현주소를 진단하고 AX 추진계획을 구체화했다. 임 회장은 직접 그룹사 AX 담당 실무진 25명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AX를 이끌고 있는 이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그는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파트너”라면서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미래의 핵심...
전한길 입당 논란에 결국…송언석 "적절한 조치 검토" 2025-07-18 13:20:46
"전 씨에 대해 여러 의견을 경청·수렴하고 있다"며 "그의 언행에 대한 확인과 함께 당헌·당규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만 하더라도 "한 개인의 입당에 대해 호들갑 떨 것 없다"며 "어떤 당원이라도 당헌·당규에 명시된 당원의 의무를 어긴다면 마땅히 상응하는 조처를 할...
'전한길 입당' 국힘 발칵…"당헌·당규 따른 조치 검토" 2025-07-18 13:06:00
올린 글에서 "전씨에 대해 여러 의견을 경청·수렴하고 있다"며 "그의 언행에 대한 확인과 함께 당헌·당규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위원장으로서 여러분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 조사단 편성 지시 2025-07-17 11:29:41
참사 유족과의 위로·경청 행사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는 사건의 진상 자체가 여러 이유로 조망이 안 됐다"며 이같이 약속했다고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특조위가 조사만 할 뿐이지 수사권은 없으니 유족에게 답답함을 주는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강제 조사권도 있어야 한다"고...
급진 이미지 벗고 중도 공략?…뉴욕 기업인 만나 몸낮춘 맘다니 2025-07-16 15:51:32
한 재무 고위직 임원은 FT에 "그는 경청했고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였으며 참석자 대부분에게 뉴욕을 진심으로 아끼고 모든 뉴욕 시민의 시장이 되고 싶어 한다는 인상을 줬다"며 "간담회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반면 홍보 컨설팅사인 씨스트리트자문그룹의 설립자 존 헤네스는 NYT와의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