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金 총리, 서울 폭설에 "제빙·제설 및 교통대책 마련" 긴급지시 2025-12-04 23:43:30
지시했다. 또 서울시 등 지방정부에는 "원활한 대중교통 운행을 위해 지하철 연장 운행, 버스 우회 노선 및 긴급 셔틀버스 편성 등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라"면서 "5일 출근 시간대 빙판길 등으로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로교통 상황과 대피 요령, 대체 교통수단, 안전 안내 사항 등을 즉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홍콩건설현장 200곳에 비계 그물망 제거 명령…참사사망자 159명(종합) 2025-12-04 14:33:14
당시 단지 내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창문을 가린 스티로폼 등 가연성 자재와 난연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그물망 등으로 인해 불길이 급속히 확산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당시 화재 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아 신속한 대피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jkhan@yna.co.kr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12월 선봬 2025-12-04 09:52:32
용인신대피에프브이(주) (대표 : 류희원)는, 용인 신대지구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 일원 (신대지구 A1블록) 에 지하 3층 ~ 지상 29층 · 6개동 · 전용 84 ㎡ 단일면적 · 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국회의원회관서 새벽에 화재...집기류서 번진 듯 2025-12-03 08:38:54
발생했다. 3일 오전 3시 57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0층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원 78명을 투입해 27분 만인 오전 4시 2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원이 대피하거나 인명피해나 발생한 일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의원실 내 책상과 집기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코끼리도 '둥둥' 떠내려갔다…'1200명 사망' 홍수에 발칵 2025-12-02 20:37:54
피해는 말레이시아로도 퍼졌다. 수만 명이 대피했고, 일부 고령층은 집이 침수돼 들판 등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려야 했다고 한다. 한 70대 여성은 "물이 바다처럼 밀려왔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태국 남부는 10년 만의 최악의 홍수를 겪었다. 특히 핫야이 지역은 비상사태가 선포될 만큼 피해가 심각했다. 시내 상당...
아프간 국경 타지크서 무장단체 2차례 공격…중국인 5명 사망 2025-12-02 16:42:27
일대에서 긴급히 대피하라고 권고했고, 타지키스탄 정부에는 중국인 안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지난주 드론 공격이 발생하자 애도의 뜻을 나타내면서 사건 수사를 위해 타지키스탄과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산악지대에 1천100만명이 사는 타지키스탄은 1991년 소련이 해체되면서 독립했고,...
"사망자 1천명 넘었다"…아시아 덮친 괴물 폭우 '비상' 2025-12-02 14:55:19
주에서도 홍수로 2명이 숨지고 3만4천명가량이 대피했다. 이들 4개국에서 지금까지 사망자 수만 1천100명을 넘었고, 아직 실종자가 많아 희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광범위한 아시아 지역에서 폭우가 내린 이유는 여러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이 몬순(monsoon) 우기와 맞물려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1천여명 희생된 동남·남아시아 대홍수 원인은 기후변화·난개발 2025-12-02 14:33:00
숨지고 3만4천명가량이 대피했다.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등 4개국에서 지금까지 사망자 수만 1천100명을 넘었고, 아직 실종자가 많아 희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광범위한 아시아 지역에서 폭우가 내린 이유는 여러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이 몬순(monsoon) 우기와 맞물려 발생했기 때문이다. 보통 사이클론은...
[AI픽] AI·메타버스로 재난 대응 고도화…정부·지자체 성과 공개 2025-12-02 10:00:13
감지·예측하고 재난 발생 시 최적의 대피경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을, 세종시는 자연 재난과 인구 밀집에 따른 다리 구조안정성을 평가하는 알고리즘과 예측 시뮬레이션 기술을 선보였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AI와 가상 융합 기술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요소를 효과적으로 사전 탐지하고...
"왜 춥지" 아파트 계단서 잠든 만취男 불 피웠다 그만 2025-12-01 18:44:49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술에 취해 자기 집을 찾지 못하고 주변 아파트 동 지하 계단에서 잠을 청하다 추워지자 몸을 녹이기 위해 이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소방당국이 도착하기 전에 자체적으로 꺼졌다. 인명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