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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열대야…신세계百, 숙면 돕는 '꿀잠 페어' 연다 2019-07-10 09:10:47
침대와 매트리스, 베개를 편안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에 제품을 배치했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소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었던 리클라이닝 침대 템퍼 시네마와 부부용 싱글침대, 도수 기법을 응용한 기능성 베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침실에 두기...
소주병도 복고풍 반영한 투명병 시대 2019-06-14 14:19:15
1924년 출시된 국내 원조 소주 제품으로, 뉴트로 트렌드에 새롭게 리뉴얼 과정을 거쳐 라벨 사이즈와 병 모양 등 과거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출시됐다.기존 제품과 달리 투명한 하늘색 색상의 소주병으로 순한 느낌을 주며, 편한 음용감을 위해 알코올 도수는 16.9도로 개발됐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대선주조, 16.7도짜리 '고급소주' 출시 2019-06-14 13:43:13
생산하는 소주 제품 중 가장 낮은 도수다. 갈수록 높은 도수의 술은 피하고 부드러운 저도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음주 문화에 발맞춰 출시됐다.고급소주의 외관은 깔끔하면서도 눈에 띄는 파란 마크가 핵심이다. 뉴트로적인 느낌을 살린 글자체로 브랜드네임만을 심플하게 강조해 라벨 디자인에 적용했다. 무엇보다...
[travel abroad] 가슴 떨리는 암벽 등반 2019-06-12 08:01:09
딸기를 원료로 만든 사이다와 주스, 최고 도수 22도의 과일 와인을 생산하는 발레스트란의 농장이다. 각기 다른 도수의 맛좋은 사이다 5종을 맛보고, 사이다와 브랜디의 전통 제조법을 엿볼 수 있다. 농장주가 만든 건강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발레스트란 항구에서 남쪽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www.ciderhuset.no ▲...
영화 '기생충' 맥주에도 디테일 담은 봉준호 감독의 치밀함 2019-06-11 09:28:40
발포주로 등장한 필라이트는 맛과 도수에서 맥주와 흡사하지만 맥아 비율이 낮은 대용술로, 가격이 싸고 탄산이 강해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만원에 12캔이란 파격적 가격을 앞세워 하이트진로는 출시 2년 만에 5억 캔을 판매하며 발포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반지하집에 모여 앉아 필라이트를 마시던 이...
전통주 갤러리, 6월의 시음 테마주는 건배주 2019-06-10 14:48:02
대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산머루를 재배한 곳이다.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나만의 와인 만들기, 산머루 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상품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알코올 도수는 13.5%이다. 전통주 갤러리는 포탈 예약 등을 통해 예약을 접수하고 있으며, 평일 1시, 3시, 5시, 7시, 주말에는...
정부, 맥주·막걸리 종량세로 개편한다…소주는 종가세 유지 2019-06-05 12:03:25
방식이다. 때문에 주류 양에 비해 알코올 도수가 높아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것으로 우려됐던 소주와 증류주, 약주와 청주, 과실주 등 다른 주종은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맥주에는 내년부터 ℓ당 830.3원의 주세가 붙는다. 최근 2년간 출고량과 주세액을 고려해 세수에 변동이...
"생산량 늘려라"…종량세 시대 준비하는 맥주업계 2019-06-05 11:12:30
술의 양이나 알코올 도수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과세체계로, 상대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업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국내 1위(규모 기준) 수제맥주 업체인 제주맥주는 현재 제주 양조장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50년 만에 국내 주세 체계가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개편되면 제주맥주 같은 소규모...
50년 만의 주세 개편…캔·수제맥주 '웃고' 생맥주 '울고' 2019-06-04 09:51:08
도수 21도가 넘는 증류식 소주, 위스키, 브랜디, 고량주, 보드카, 리큐어 등은 오히려 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이번 종량세 기준을 적용하면 서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알코올 도수 15~20도 사이의 소주는 세부담이 다소 늘어 수 있어 정부에 가장 큰 고민거리다.이 때문에 소주업계는 종량세로의 전환에...
발병 연령 낮아지고 있는 `허리디스크`, 비수술치료로도 완치 가능 2019-05-28 10:03:49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큰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 실제로 요통이 허리디스크가 원인인 경우는 적고, 허리디스크로 90%의 경우에서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되기 때문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비수술적 치료는 물리치료, 약물요법, 도수치료, 주사치료 등이 있다. 손상된 부위의 직접적인 회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