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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자' 1순위 유망투자처 물었더니…'압도적'으로 꼽아 2025-12-14 09:56:00
작년 말 기준 부자 수는 47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2011년(13만 명) 이후 3배 이상 불어난 셈으로, 연평균 9.7%씩 증가한 것이다. 이들의 총 금융자산은 3,066조 원으로 8.5% 늘었다. 전체 가계 금융자산(5,041조 원)의 60.8% 규모다. 연구소는 부자들의 금융자산 증가율(8.5%)이 가계 평균(4.4%)의 두 배...
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인구 0.92%가 금융자산 61% 차지 2025-12-14 09:00:02
배 수준"이라며 "일반 가계보다 부자의 자산 축적 속도가 더 빨랐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2011년(1천158조원) 이후 부자들의 금융자산 연평균 증가율은 7.2%로 집계됐다. 자산 규모별로 나눠보면, 90.8%(43만2천명)가 '10억원∼100억원 미만'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자산가'로 분류됐다. 보유 금융자산이...
"냄비 팔아 월 1억씩 벌었죠"…550억 주식 부자된 60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4 07:00:05
수십억 번 대우맨 … 콘택트렌즈에 눈뜨다약 557억원 주식 부자인 그는 전직 ‘대우맨’이다. 서강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후 1979년 대우실업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8년 근무했다. 1987년 개인무역회사 두류실업을 세워 큰돈을 벌었다. 1990년대 중반엔 냄비, 후라이팬 등 주방용품을 팔기도 했다. 1998년 IMF(외환위기) 사태...
"부자들 뭉칫돈 몰린다"…분위기 확 달라진 '배당 투자' [미다스의 손] 2025-12-12 20:50:50
‘찬 바람 불 땐 배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1~12월, 이른바 찬바람 부는 계절에 배당을 노린 투자 수요가 유입되는 현상을 표현한 말입니다. 과거 배당 투자는 이런 계절적 패턴에 크게 좌우되는 모습이 뚜렷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李 대통령 "동생들은 농사 짓고 큰아들한테 몰빵, 잔인해" 2025-12-12 18:42:43
큰 아들이 더 좋은 대학 나와 사업도 잘해서 부자고,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거기에 계속 더 대주는 꼴"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와 지방국립대 예산의) 차이가 너무 크다. 서울대가 연구용역을 많이 따오는 거 말고, 나눠서 지원하는 것조차 차이가 엄청나면 누가 지방대에 가겠나"라며 "그게 진정으로 공정한 거냐"고...
10억 넣었더니 1년 만에 '깜짝'…강남 부자들 '뭉칫돈' 몰린다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025-12-12 06:50:01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연 10%대 이자소득에 비과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브라질 국채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헤알화 가치가 상승세를 탄 데다 원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대비 더 하락하면서 환차익이 커진 영향이다. 12일...
저성장 탈출 급한 日, 설비투자땐 법인세 감면 2025-12-11 17:57:11
것이다. 부자 증세로 늘어난 세금은 휘발유세 인하로 부족한 재원을 메우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일본에선 연 소득 1억엔 정도까지는 소득세 부담률이 높아지고, 1억엔을 넘어서면 오히려 낮아진다. 이른바 ‘1억엔의 벽’이다. 이는 근로소득과 금융소득 과세 체계가 달라서다. 근로소득에는 최고 55%까지 소득세를...
"美 영주권 100만弗"…트럼프 골드카드 출시 2025-12-11 17:56:56
‘부자 이민’ 프로그램이다. 승인 시 EB-1 또는 EB-2 비자 지위를 부여받는다. 플래티넘 카드는 영주권을 주는 제도는 아니다. 다만 미국 외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고도 최장 270일간 미국에 체류할 수 있다. 사실상 장기 체류권에 가까운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 골드 카드는 기업이 특정 직원을 영주권 대상자로...
'응팔 10주년' 류준열, 건치 미소로 등장…혜리·박보검 '박장대소' 2025-12-11 17:06:26
부자 '동룡이네'와 애정 가득 '택이네'의 남다른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유재명과 이동휘는 게임을 하면서 티격태격하지만 서로를 챙기는 애정 넘치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하고, 박보검과 최무성은 어딘가 어설프지만 돈독한 부자 케미로 역대급 조합을 예고했다. 김선영과 고경표가 함께하는 쌍문동 승부사...
"'경영권 합의' 어겼나"…이어지는 콜마그룹 父子 경영권 분쟁 [CEO와 법정] 2025-12-11 13:40:45
알고 있는 내부자라는 이유로 핵심 증인으로 지목됐다. 윤 부회장 측은 “홍 감사와 김 전 대표의 진술 내용은 이미 진술서 등 서면 증거로 제출돼 있어 서면만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증인 신청을 채택하지 말아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윤 회장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