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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광물자원 확보하려면 광해광업공단法부터 바꿔야 2022-03-15 17:22:07
규정하고 있다. 부칙 제10조는 해외 자산 처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해외자산관리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등 자산 매각을 위한 구체적 규정을 담고 있다. 반면 과거 광물공사의 역할과 기능을 규정했던 한국광물공사법의 ‘해외 광물자원 개발’이란 문구는 광해광업공단법에 담기지 않았다. 광해광업공단은 이...
자영업자들, 정부에 1600억 집단소송 2022-03-04 17:09:06
지원에 관한 법률(소상공인법) 개정 당시 부칙 제2조를 둬 손실보상의 소급 적용을 제한했다. 이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작년 7월 7일 이전에 발생한 손실을 보상받지 못했다. 코자총은 “정부의 방역지침으로 영업을 제한당했는데 보상이 없는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도 사례가 없다”며 “손실보상 청구 소송과 동시에 소상공...
코자총 "작년 7월 이전 손실도 보상해야"…소급적용 청구 소송 제기 2022-03-04 10:00:00
코자총은 "소급 보상을 제외한 소상공인법 부칙 제2조는 위헌"이라면서 위헌심사 청구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자총은 "총 1만명이 이번 소송에 동참한다"면서 "이 중 손실 추산액을 제출한 2천명이 우선 1차 소송을 제기하고 나머지는 손실 추산액을 산정하는 대로 순차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차 소송...
코자총, 4일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 청구소송 1차 소장 접수 2022-03-02 16:41:57
"이번 소송은 소급보상을 제외한 소상공인법 부칙 제2조가 위헌이라는 전제하에 진행하는 것"이라며 "소상공인법 부칙 제2조에 대한 위헌심사청구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만여명이 이번 집단소송에 참여하며 그 중 손실추산액 내용을 제출한 참가자 2천여명이 우선 1차 소송을 제기하고 나머지 참가자는 ...
[취재수첩] 해외광물 확보, 말보다 法 개정이 먼저 2022-02-21 17:07:29
주요 사업으로 규정했다. 또 같은 법 부칙 제10조는 광물공사의 기존 해외 자산을 처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해외자산관리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등 해외 자산 매각을 위한 구체적인 규정을 담고 있다. 반면 지금은 폐지된 법률인 광물자원공사법(法)에 있던 ‘해외 광물자원 개발’이란 문구는 광해광업공단법에...
"10년간 임대주택 갱신했는데…" LH 뒤늦게 '부적격자' 통보 2022-02-13 20:57:41
이 규정은 부칙에서 2018년 12월11일 이후 입주자모집공고를 한 경우에만 적용한다고 소급적용을 제한한다. A씨가 거주하는 C아파트는 해당 규칙 개정 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냈기 때문에 개정 후 규칙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사무소의 설명이다. LH가 법규를 잘못 해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LH가 2012년도에...
[데스크 칼럼] 민주당 쇄신, 말보다 행동이 중요 2022-02-03 17:11:58
할 경우 최초 당선된 것으로 본다’는 부칙이 들어가면서다. 부칙대로라면 현재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의원도 초선으로 간주돼 다음 총선에 얼마든지 출마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불거진 뒤에야 민주당은 이런 문제를 막을 수 있도록 법안을 재발의하겠다고 물러섰다. 민주당의 쇄신 의지에 물음표가 따라붙는...
고용부 "중대재해 삼표에 전격 수사 착수" 2022-01-29 18:12:25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법 부칙 제1조에 따르면 상시 근로자 50명 이상인 사업 또는 사업장(건설업의 경우에는 공사금액 50억원 이상의 공사)은 지난 27일부터 법이 적용 중인 상황이다. 삼표산업의 근로자는 약 930명이며 삼표산업 관할 사업장에 해당하므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사업이나 사업장...
4선 금지는 10년 뒤에나…정치개혁 한다는 민주당의 '꼼수' 2022-01-28 00:55:15
기득권 타파를 공언하면서 추진됐다. 하지만 개정안 부칙에 ‘개정 규정에 따른 횟수 산정을 할 경우 최초 당선된 것으로 본다’로 돼 있으면서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 부칙에 따르면 현재 21대 국회에 같은 지역구에서 3선을 해도 이 규정을 적용할 땐 초선으로 친다. 결국 10년 뒤인 2032년에야 4선 금지...
[사설] 중대재해법 D-7, 지자체·공기업까지 우왕좌왕 어쩔 건가 2022-01-19 17:00:05
거꾸로 시민안전의 사각지대를 만들지 모를 일이다. 이런 상황을 두루 고려할 때 “중대재해법 보완은 없다”는 정부 입장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 이제라도 충분한 재논의를 거쳐 하루빨리 법령 보완에 나서야 한다. 오죽하면 부칙이라도 고쳐 법 시행을 당분간 미루자는 의견까지 나오겠는가 싶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