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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앞에서 찢었다"…사인 다시 받은 대학생 또 갈기갈기 2025-03-07 10:14:13
마포구 신촌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시국 포럼'에서 있었던 사건의 정황을 설명하면서 다시 받은 사인을 한 차례 또 찢었다는 인증샷을 남겼다. A씨는 먼저 자신이 사인을 찢은 것은 '한 전 대표를 친중 좌파로 오해하고 실망과 항의의 표시'였다는 한 전 대표 측 설명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면전서 사인 '갈기갈기' 찢은 대학생에…한동훈 "괜찮아요" 2025-03-06 18:00:45
열린 '2025 대학생 시국 포럼'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고려대·서울대·연세대 등 서울 각 대학에서 온 100여 명의 학생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고동진, 김소희, 박정훈, 우재준, 진종오, 한지아 의원 등 친한동훈계 의원들도 참석했다. 소동은 한 대표가 20여분의 강연에 이어 대학생들과 백문백답까지 마친 뒤...
탄핵정국 시끄러운 대학가…고대·숙대 '찬반 시국선언' 2025-03-06 17:52:53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반 시국선언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 이르면 다음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캠퍼스가 정치 집회로 몸살을 앓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6일 고려대와 숙명여대 재학생들은 각각 낮 12시와 오후 3시께 해당 학교 캠퍼스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포토] 대학가 개강 이후에도 탄핵 찬반 집회 2025-03-06 17:10:31
용산구 숙명여대 제2캠퍼스 입구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을 요구하는 숙명여대 1,112인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일 서울 한성대입구역 인근에서 한성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전 학생증을 취재진을 향해 보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한동훈 "계엄 막을 때 '나는 엿됐다' 생각"…대학생과 '백문백답' 2025-03-06 13:28:11
열린 '2025 대학생 시국 포럼'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잠재적 대선 주자로서 목소리를 냈다. 이 포럼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등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인 '총학생회 공동포럼'이 주최한 행사로, '대한민국, 그리고 미래세대'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한 전...
'내 마음 어떡해' 문자 공개에…장제원 분노 "성폭력 증거 안 돼" 2025-03-06 10:45:49
있다. 장 전 의원은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탈당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외롭고 험난한 시간이 시작된 것 같다"며 "제게 많은 기대를 해 주신 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잘 이겨나가겠다"고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고려대·숙명여대·한성대, 오늘(6일) 탄핵 찬반 시국선언 2025-03-06 06:31:10
등 학생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경찰의 협조를 구할 수도 있다"고 했다. 반면 한성대생들은 오후 2시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한다. 이날 대학가의 시국선언은 신학기 개강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이들 집회에 '맞불'을 놓기 위한...
임영웅 '뭐요' 논란 3개월 만에…요즘 뭐하고 지내나 봤더니 2025-03-05 15:01:28
한 네티즌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 "이 시국에 뭐하냐"고 비판하며 "(탄핵 찬성의) 목소리를 내달라"는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다. 이 네티즌은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네요"라고 지적했고, 임영웅은 "뭐요?...
한동훈·홍준표·오세훈의 '출판 정치'…국민의힘 대선 경쟁 '예열' 2025-03-05 14:10:28
마포구 신촌에서 열리는 '2025 대학생 시국 포럼'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한 대표의 저서는 12·3 비상계엄 사태 직후부터 12월 1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대표는 책에서 비상계엄 해제안 의결에 참여한 이유부터 탄핵에 찬성한 이유까지 속 깊게 털어놓으며 윤 대통령과...
'피소' 장제원, 국힘 탈당 시사…"잠시 떠날 것" 2025-03-05 10:56:16
전 의원이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가 없다"며 탈당을 시사했다. 장 전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서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장 전 의원은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최근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