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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개막] ② '타이중 수모 씻자'…명예회복 벼르는 태극전사 2017-03-01 04:00:02
wiz)은 차우찬과 함께 '롱 릴리프'로 나선다. 심창민(삼성 라이온즈), 원종현(NC) 등 국제대회 경험이 거의 없는 선수들이 베테랑 임창용(KIA), 오승환과 뒷문을 잠그는 모습도 김인식 감독이 기대하는 장면이다. 4년 전, 한국 야구를 제압한 네덜란드는 더 강해졌다. 2013년 마이너리거 신분으로 WBC에 나섰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28 08:00:06
공 적응했나 170228-0147 체육-0014 07:48 3⅓이닝 노히트…대표팀 불펜의 핵으로 자리 잡은 심창민 170228-0152 체육-0015 07:57 추신수, 2루타로 '시동'…맞대결 테임즈는 무안타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3⅓이닝 노히트…대표팀 불펜의 핵으로 자리 잡은 심창민 2017-02-28 07:48:38
볼넷 하나가 유일한 흠이었다. 심창민은 삼진 6개를 곁들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1⅓이닝 무실점 3삼진),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1이닝 무실점 2삼진), 쿠바(1이닝 무실점 1볼넷 1삼진)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이미 사령탑의 신뢰는 깊어졌다. 김인식 감독은 "심창민의 불펜피칭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2015년 11월...
'손아섭 4안타' 한국 WBC 대표팀, 쿠바에 2연승(종합) 2017-02-26 17:53:25
프데레리치 세페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내줬다. 이후 8회 심창민(삼성)에 이어 9회 마운드에 오른 원종현(NC)은 2사 1루에서 새베르다에게 중견수 쪽 3루타, 그라시알에게 우중간 2루타를 잇달아 맞아 2실점 했지만 끝까지 리드는 지켜냈다. 한국은 하루 쉬고 28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호주 WBC 대표팀과 세 번째...
3루수 허경민·유격수 김하성…선발 양현종은 50∼55개 2017-02-26 13:02:58
함께 한국 대표팀 원투 펀치를 꾸린다. 김 감독은 "양현종이 50∼55개 정도를 던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창민(NC)이 이틀 연속 등판해 연투 능력을 확인하고, 박희수(SK)와 장시환(kt), 심창민(삼성)이 뒤이어 등판한다. 원종현(NC)은 다른 투수들의 투구 수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등판을 준비한다. jiks79@yna.co.kr...
쿠바전 선발 라인업 확정…김태균·최형우·이대호 중심타선 2017-02-25 11:25:33
선발 투수는 좌완 장원준(두산)이다. 김 감독은 "50개에서 55개 정도 던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준 이후에는 임창민(NC)-이대은(경찰야구단)-이현승(두산)-원종현(NC) 순서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김 감독은 "심창민은 던질지 안 던질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던지고 싶습니다"…이대은, 22일 요코하마전 등판 예정 2017-02-22 11:06:06
박희수(SK 와이번스, 1이닝), 차우찬(1이닝), 심창민(삼성 라이온즈, 1이닝) 순으로 마운드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차우찬이 21일 이동하다 발목을 다쳤다. 상태는 심각하지 않지만, 하루 정도는 휴식이 필요하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임창민(NC 다이노스)의 등판을 계획했다. 그러나 이대은이 "나도 타자를...
'민병헌·서건창 테이블세터 실험…22일 요코하마 평가전 2017-02-21 10:32:25
박희수(SK 와이번스, 1이닝), 차우찬(LG 트윈스, 1이닝), 심창민(삼성 라이온즈, 1이닝)도 다시 등판해 구위를 점검한다. 김 감독은 "승패에는 신경 쓰지 않겠다"며 "불펜에서는 좋은 공을 던지다가도 막상 경기에 나서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런 감각을 살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jiks79@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20 08:00:05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21일) 170220-0027 체육-0007 04:20 '든든한 잠수함' 심창민·원종현, 희망 실은 평가전 170220-0029 체육-0008 04:30 오키나와에 이대호 열풍…"왜 일본 팀에 오지 않았나요" 170220-0031 체육-0009 04:40 '메신저' 김광수 코치 "베이징, 정근우의 홈 쇄도처럼" 170220-0...
'든든한 잠수함' 심창민·원종현, 희망 실은 평가전 2017-02-20 04:20:00
다르다. 2011년 삼성에 입단한 심창민은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첫해를 보냈지만, 2012년부터 삼성 필승조로 뛰었다. 지난해에는 마무리 투수로 승격했다. 원종현은 방출과 트라이아웃을 통한 프로 재입성, 대장암 투병 등 힘겨운 시절을 보냈지만 지금은 NC의 확실한 필승조에 속했다. 투구 스타일은 비슷하다. 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