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음원·콘텐츠는 관세 못매겨"…'무풍지대' 엔터·게임株 뜬다 2025-04-03 17:49:08
호기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정유경 신영증권 연구원은 “미국은 CDMO 기업의 주요 거점인 유럽연합(EU)에 20%, 스위스엔 24% 상호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며 “경쟁 기업들이 내야 하는 고율 관세를 감안할 때 국내 기업이 특별히 불리해지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선한결/양현주 기자 always@hankyung.com
[부고] 곽철수 IBK투자증권 부장 빙모상 2025-04-03 14:06:08
△변해월씨 별세, 이성복씨 배우자상, 이동원·이자경·이나리씨 모친상, 이태훈·곽철수(IBK투자증권 기업금융1부장)씨 빙모상, 변해자씨 형제상=2일,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4일 오후 1시 40분.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제2 레인보우?" 유일로보 들썩…SK와 콜옵션 계약에 17% 급등 2025-04-02 18:05:23
얻는다. 유일로보틱스의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설 기반을 마련했다. 2023년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콜옵션 계약을 체결한 뒤 작년 12월 행사한 것과 비슷한 형태가 될 것이라는 게 증권가 시각이다. 삼성전자의 콜옵션 행사 후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이날까지 64.4% 상승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외국인, 해외 현지 증권사 통해 국내 주식 매매 가능해진다 2025-04-02 16:32:27
해외 증권사에 대한 실질적인 감독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국내-해외 증권사 간 계약 관계 등도 구체화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내 주식에 대한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투자 주체 다양화와 신규 자금 유입 촉진 등 자본시장 선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화에어로發 '유증 주의보'…"자금 사용처 등 옥석 가려야" 2025-04-02 16:06:57
발표한 뒤에야 원래 주가 수준을 회복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증자 소식이 나오면 일단 주가가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자금 조달 목적에 따라 주가 회복력에 차이가 있다”며 “설비 투자가 업황 호조와 맞아떨어지면 투자심리 회복이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상장폐지되면 되레 돈 번다"…만기 돌아오는 스팩에 눈길 2025-03-31 17:51:34
말했다. 증권업계는 금리 인상기의 시작점인 2022년 4분기에 상장한 스팩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스팩은 1년마다 공모자금을 재예치한다. 3년 기간 중 적용된 재예치 수익률을 합산한 뒤 청산 스팩에 적용하는 방식이어서 뒤늦게 들어가는 투자자라도 비교적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IBK투자증권, 새 MTS '윙스'로 리테일 강자 노린다 2025-03-31 17:22:28
고령층의 경우 간편모드로 설정해 가독성을 높이고 젊은층의 경우 다크모드 설정, 맞춤형 메뉴 구성 기능 등을 통해 개인별 선호하는 메뉴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문투자자 대상으로는 자동주문 서비스, 원터치 주문 서비스, 차트 매매일지 서비스 등 투자 기능을 고도화 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美 '광물 자립' 드라이브에 희토류株 질주 2025-03-30 17:40:20
2020년부터 미국 국방부 자금을 지원받아 텍사스주에 희토류 처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9%, 제련 비중은 90%로 사실상 독점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 시장을 나눠 갖는 기업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하이일드·폴른엔젤 투자 관심 커져" 2025-03-30 17:35:08
매수한 뒤 적정 기간 보유해 이자 수익을 챙긴다. 신용등급이 상향되면 평가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지 지점장은 “최근 2년간 지속된 고금리 후유증으로 미국 제조업 내 많은 기업의 신용등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저평가 상품 매수 기회가 늘어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IBK투자증권 주주총회 개최…서정학 대표이사 연임 성공 2025-03-28 19:20:06
펀드와 친환경 투자상품 공급 등 탄소중립을 실천해 공공성과 수익성도 동시에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컴플라이언스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정책의 수립 및 감독에 관한 사항과 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 대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승인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