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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황하나 명품 의류 '절도 혐의'…마약 사건과 병합 수사 2021-01-08 20:56:40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여)씨가 절도 혐의로도 본격 수사를 받게 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강남경찰서로부터 황씨의 절도 혐의 관련 사건을 넘겨받았다. 용산서는 현재 수사 중인 황씨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과 절도 사건을 병합해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황하나 남편, 최근 극단적 선택…'중태' 남 씨는 마약 조직 활동 2021-01-08 02:41:12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졌던 故 오모 씨는, 사실은 황 씨의 남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7일 JTBC 등은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던 황하나 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에 손을 댄 혐의로 이날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법원은 도망 및 증거인멸...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마약, 황하나 구속…法 "도망·증거인멸 우려" 2021-01-07 18:40:00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사진)가 결국 구속됐다. 권경선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는 7일 오전 10시30분 황씨의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다. 이날 오후 권 판사는 "도망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면서 황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오전 11시30분께 심문을 마치고 법원을...
'집유 중 마약' 황하나 끝내 구속…과거 라방 주사자국 선명 2021-01-07 18:23:58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3)가 결국 구속됐다. 권경선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는 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황하나 씨에 대해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 발부 사...
'마약투약 혐의' 황하나 또 구속…"도망·증거인멸 염려" 2021-01-07 18:03:01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33)가 7일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황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오전...
황하나 구속심사 종료 "마약 허위진술 강요했나" 질문에 "아니오" 2021-01-07 13:37:45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가 또 구속 기로에 섰다. 황하나 씨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심문 출석을 위해 오전 9시 54분께 법원에 도착한 황씨는 얼굴을 목도리와 마스크로 전부 가린...
황하나 지인도 잡혔다…국내 최대 마약공급책 바티칸 킹덤 구속 2021-01-07 13:37:40
판매책을 검거한 뒤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관계자를 순차적으로 추적했다. 경찰은 이들을 통해 마약류를 구입하고 투약한 62명도 검거했다. 또 마약 판매 및 매수 사실이 확인된 6명에 대해서도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이들 중에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지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마약투약 혐의' 황하나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2021-01-07 11:10:33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33)의 구속 여부가 7일 결정된다. 서울서부지방법원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오전 9시 54분께 법원에 도착한 황씨는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마약한 황하나…구속심사 출석 2021-01-07 10:35:07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가 구속 갈림길에 다시 섰다.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서다. 7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권경선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오전...
남양유업의 호소 "황하나와 일절 무관…피해 막심" 2021-01-06 18:37:04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3) 씨가 최근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남양유업은 황씨의 사건과 회사는 무관하다며 선긋기에 나섰다. 남양유업은 6일 언론사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황씨와 남양유업은 일절 무관하다"며 "황씨 사건 역시 남양유업과는 추호도 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