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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등록 첫날…재산 '50억 이상' 21명 2024-03-21 20:56:44
새로운미래(7억3천286만5천원), 노동당(3억1천127만원), 진보당(2억342만7천원)이 뒤를 이었다. 후보가 5명 미만인 정당 중에선 소나무당 8억5천384만6천원, 자유통일당 6억6천695만5천원, 우리공화당 5억444만8천원, 자유민주당 1억500만7천원, 한국농어민당 4천901만원이다. 무소속 후보 15명도 재산을 총...
[이슈프리즘] 염치없는 정치인들 2024-03-21 17:43:08
5선을 했지만 공천에 반발해 민주당에서 새로운미래로 간 설훈 의원, 김대중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요직을 거친 뒤 80세가 넘었는데도 지역구를 바꿔 공천을 따낸 4선의 박지원 전 의원, 4선 의원과 통일부 장관, 대선 후보까지 지내고도 부족했는지 다시 총선에 뛰어든 정동영 전 의원 등도 염치를 내던졌다. 국회의원 한...
尹 지지율 3%p 내린 36%…국힘 34%·민주당 29% '접전' [NBS] 2024-03-21 11:29:59
나타났다. 조국혁신당은 3%포인트 올라 10%였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는 각각 2%, 녹색정의당은 1%로 확인된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19%였다. 오는 4.10 총선과 관련해 지역구 투표 의향을 묻자 국민의힘은 3%포인트 내린 32%, 민주당은 1%포인트 오른 32%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21%였다. 비례대표 투...
조국 "내가 '한동훈 바람' 잠재운 건 사실…느그들 쫄리나?" 2024-03-21 11:13:06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개혁신당 4.4%, 새로운미래 3.3%, 녹색정의당 1.7%였다. 조국혁신당이 처음으로 여론조사에서 30%대를 넘겨 3위인 더불어민주연합과의 격차를 벌린 것이다.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상승세에 더불어민주연합의 입지가 급격히 위축되자 민주당은 거리두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2대 총선 후보 등록 시작…정권 안정 vs 정권 심판 2024-03-21 07:20:55
21대 국회 거야(巨野)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평가가 동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이제는 일하고 싶다"며 정권 안정론을 호소하고 있고, 민주당은 "무능한 정권"이라며 정권 심판론을 외치고 있다. 이 밖에도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조국혁신당 등 제3지대 신당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홍민성...
'명룡대전' 판세 요동…이재명 46.6% vs 원희룡 41.4% 2024-03-20 11:34:04
4.0%, 새로운미래 3.3%, 녹색정의당 2.8%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합은 47.1%로 국민의미래를 크게 앞선다. 원 후보는 지역에서 정당 지지율에 비해 자신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한경닷컴에 "저 원희룡의 모든 것을 계양발전에 걸었다는 것, 그리고 계양을 발전시킬 능력이 있다는 걸...
[다산칼럼] '사당화'로 부패한 정당정치, 이젠 바꿔야 2024-03-19 18:37:03
운미래 또한 민주당 당내 친명·비명 갈등이 창당의 기반이 됐다는 의미에서 새로운 국가 비전 실현을 위한 창당이 아니라 다분히 사적 감정이 창당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 신생 정당들이 사당화 수준을 넘어 공당으로 자리 잡지 못해 아쉽다. 사당화의 가장 큰 폐해는 당대표의 특권정치다. 당대표 특권을 견제할 레드팀이...
국민의미래 비례 지지율, 민주연합·조국당에 모든 지역서 열세 2024-03-18 19:10:34
지지도는 낮아졌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 등 다른 제3지대 정당들은 비례대표 선거에서 의미 있는 득표를 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전체 응답자 중 4.2%가 개혁신당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새로운미래는 2.5%다. 다만 반도체벨트에서 개혁신당은 18~29세에서 7.4%의 지지를 받아 국민의힘(8.3%)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유세 현장서 만나고 싶은 정치인…한동훈 1위 2024-03-18 18:45:35
나타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5.9%,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3.4%를 차지했다. 심상정 녹색정의당 원내대표를 선택한 응답자는 2.8%였다. 지역별로는 한강 벨트에서 한 위원장을 보고 싶어 하는 응답이 32.6%로 가장 많았다. 특히 성동구와 용산구에 한 위원장을 보고 싶어 하는 유권자가 많았다. 반도체 벨트에...
'비례' 국민의미래 31.1%·민주연합 18%…조국혁신당 26.8% [리얼미터] 2024-03-18 10:32:21
새로운미래(4.0%) 등 야권성향 정당의 선호도를 더하면 48.8%로 절반에 육박했다. 개혁신당은 4.9%, 자유통일당은 4.2%, 녹색정의당은 2.7%에 그쳤다. 기타 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1%다. 무당층은 6.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이며,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