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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직 제명' 국민청원에 30만명 동의 2025-06-07 19:17:25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3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앞서 이 의원이 지난 대선 TV토론에서 여성 신체를 언급한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 대한 여파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모습이다. 7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에는...
이준석 사과 했지만…의원직 제명 청원 26만명 돌파 '후폭풍' 2025-06-07 11:39:54
대선 토론 당시 여성 신체를 언급한 부적절한 발언을 두고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26만명을 넘어서며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7일 국회 전자 청원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에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약 26만 169명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준석에 쏟아지는 분노...'제명 청원' 20만명 돌파 2025-06-07 08:42:52
사이트에 게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는 하루 만에 10만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현재는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원은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부된다. 해당 청원인은 “이 의원은 지난달 27일 진행된 제21대 대선후보자 토론회에서 모든...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국회심사 예정…청원 14만명 돌파 2025-06-06 12:27:10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이날 오전 기준 14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 동의해야 한다는 청원 성립 요건을 충족한 것이다. 심사를 맡을 소관위원회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 청원은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던 이 의원이 토론회에서 여성...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결국 '헉'…이틀만에 14만명 동의 2025-06-06 11:24:03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6일 현재 14만4천443명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 동의해야 한다는 청원 성립 요건을 충족한 것이다. 심사를 맡을 소관위원회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 청원은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던 이 의원이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를...
"제2의 IMF같은 상황…민생과 통합 매일 새기겠다" 2025-06-05 17:49:33
앞으로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총리로 임명된다. 본회의 인준을 거치지만 민주당이 단독으로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 만큼 통과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 후보자는 당분간 의원직도 유지할 방침이다. 국회법상 국무위원은 국회의원과 겸직이 가능하기...
용혜인 분노 왜…민주당에 "사기꾼 최혁진 제명하라" 촉구 2025-06-05 11:29:57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이들이 내려놓은 의원직 자리는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혁진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승계하게 됐다. 이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최혁진씨를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4.10 총선에서 기본소득당의 몫으로 더불어민주연합(진보 계열 위성정당)...
'대통령실 발탁' 위성락·강유정 비례의원직, 누가 승계하나 보니 2025-06-05 07:30:19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이들의 비례대표 의원직이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혁진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승계한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손 전 대변인은 1995년생(30세)으로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치러진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소득당,...
비서실장에 '대선 총괄' 강훈식…'미국통' 위성락, 실리외교 이끈다 2025-06-04 18:25:42
국회의원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려면 의원직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역대 정부에서는 현역 의원의 대통령실 차출을 최소화했다. 이 대통령이 현역 의원 3명을 동시에 대통령실 참모로 임명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믿을 수 있는 민주당 의원들을 우선적으로 참모로 임명해 빠르게...
입김 세지는 진보당…원내 단독 4당 될 가능성 커져 2025-06-04 17:54:03
사회적경제비서관이 이들의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는 데 따른 것이다. 작년 4월 22대 총선에서 민주당 등은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구성한 뒤 비례대표를 공천해 14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배출했다. 비례대표 순번 15번이던 손 전 대변인은 이번 인사에 따라 의원직을 승계받아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30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