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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정승현 뺨 손바닥으로 '짝'…"표현이 과했다" 해명 2025-12-15 07:23:16
"폭행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일보는 14일 신 감독이 울산HD 부임 당시 선수들과 마주하는 자리에서 정승현의 뺨을 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신 감독은 선수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는데, 정승현과 마주하자 오른손으로 왼쪽 뺨을 쳤다. 해당 장면은 울산 구단이 제작하는 다큐멘터리 카메라에 잡혔다....
"박나래, '4대 보험' 母·남친은 해주고 매니저는"…또 폭로 2025-12-13 11:56:15
사람도 있었다. 박나래와 그의 어머니, 그리고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라고 문화일보에 말했다. A씨는 이어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다가) 박나래가 함께 일하자며 '7대3 또는 8대2로 표준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며 "일을 시작한 후 '1년 뒤에 계약서를 쓰자', '월급 500만원에 매출 10%...
中관영지, 난징대학살 추모일 공세…"일본 군사확장 경계해야" 2025-12-13 09:10:50
일보는 이날 국제 문제에 관한 입장을 밝히는 '종소리'(鐘聲) 논평에서 최근 중국 함재기의 자위대 전투기에 대한 레이더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 논란을 거론하며 "함재기가 비행 훈련을 할 때 레이더를 가동하는 것은 통상적이며 안전을 위한 필수 조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중국의 훈련 구역에...
'난징대학살 추모일' 앞두고…中 "日 범죄증거 산처럼 많다"(종합) 2025-12-12 17:49:48
빠뜨릴 뿐"이라고 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이날 '망각할 수 없는 상처와 확고한 증거' 제하의 기사에서 88년 전 난징대학살을 경험한 생존자의 사연과 사과하지 않는 일본에 맞서 생존자들이 투쟁해온 이야기를 소개했다. 신화통신도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얼룩진 혈흔을 난징은 잊지 않을 것이고,...
'난징대학살 추모일' 앞두고 日 집중 겨냥하는 中 매체들 2025-12-12 17:18:06
일보는 이날 '망각할 수 없는 상처와 확고한 증거'에서 88년 전 난징대학살을 경험한 생존자의 사연과 사과하지 않는 일본에 맞서 생존자들이 투쟁해온 이야기를 소개했다. 신화통신도 이날 SNS를 통해 "얼룩진 혈흔을 난징은 잊지 않을 것이고, 중국인은 잊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 영상을 공유했다. 베이징=김은정...
'트럼프가 석방 요구'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15일 선고 2025-12-12 17:05:51
판단이 오는 15일 내려진다. 12일 홍콩 명보와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15일 오전 10시 지미 라이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홍콩의 대표적 반중 매체 빈과일보의 창업자이자 사주였던 지미 라이는 외국 세력과 공모하고 선동적 자료를 출판해 홍콩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2020년 12월 구속기소 됐...
中매체들, '난징대학살 추모일' 앞두고 日 지속 비판 2025-12-12 12:51:02
인민일보는 이날 '망각할 수 없는 상처와 확고한 증거(鐵證)' 제하의 기사에서 88년 전 난징대학살을 경험한 생존자의 사연과 사과하지 않는 일본에 맞서 생존자들이 투쟁해온 이야기를 소개했다. 신화통신도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얼룩진 혈흔을 난징은 잊지 않을 것이고, 중국인은 잊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
마싱루이, 中중앙경제공작회의도 불참…당 기율위 조사 가능성 2025-12-12 09:39:08
성도일보 등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신장위구르자치구 당서기 겸직이 돌연 해제된 마싱루이는 내년 거시경제정책 방향 등을 결정하는 당과 국가의 최고위급 회의인 중앙경제공작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시진핑 국가주석을 포함한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24명 가운데 이번 중앙경제공작회의 불참은...
겨울 햇빛의 오묘한 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12 01:35:29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의 균형까지 잡아준다니, 이왕이면 겨울 오후 “비스듬히” 비치는 한 줄기 빛의 오묘함까지 귀하고 온전하게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갑자기 나를 찾는 팀원은···‘십중팔구’다 [장헌주의 Branding] 2025-12-11 16:29:11
마케터로 재직 중 도미(渡美), 광고 공부를 마친 후 중앙일보(LA) 및 한국경제매거진 등에서 본캐인 기자와 부캐인 카피라이터 사이를 오가며 살았다. 딜로이트 코리아에 이어 IT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후 지금은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랩 '2kg'에서 PR & 위기관리, 브랜딩 전문가로 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