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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유승호-박성웅, 남씨일가 처단하고 복수 마무리할 수 있을까? 2016-01-29 07:48:30
수 있는 확실한 물증을 얻은 것 같다며 일호그룹을 함께 무너뜨리자는 제안을 했다. 이후 동호가 남일호를 찾아가 사직서를 제출하며 “아버지를 죽게 만든 원수에게 더 이상...고개를 숙일 수는 없지예. 왜냐믄...지는 아들이기 때문입니더”라고 강렬한 복수의 서막을 올려 안방극장에 강력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더욱이...
[TV입장정리] ‘리멤버’ 박성웅-유승호, 누구든 아들을 건드리면 큰일 나는 거야 2016-01-29 07:02:00
남일호와 남규만, 너랑 내 머리 앞에 무릎을 꿇리게 만들 거다. 반드시”라며 본격적인 복수의 뜻을 드러냈다. 서진우와 자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 듯 목표를 드러낸 박동호는 이후 남규만과 남일호를 향해 숨기고 있던 발톱을 여실히 드러냈다. 자신에게 미행자를 붙인 남규만을 찾아간 박동호는 “여기서 멈춰라....
`리멤버` 박성웅, 팽팽한 기싸움 끝 회심의 미소 `눈길` 2016-01-28 10:11:34
이날 박동호(박성웅)는 재판정에서 일호그룹의 하청업체 변호를 맡은 서진우(유승호)와 마주했다. 앞서 박동호는 이번 재판을 통해 남규만(남궁민)의 신임을 얻고자 무조건 서진우를 이기겠다고 다짐하며 증인까지 매수했다. 그러나 일호그룹이 비자금 조성을 위해 불량품을 만들어왔다는 증거까지 준비한 서진우에게 패...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에게 재판 패했지만 싫지 않은 미소 내비쳐 2016-01-28 10:03:00
이날 방송에서 박동호는 재판정에서 일호그룹의 하청업체 변호를 맡은 서진우와 마주했다. 앞서 동호는 이번 재판을 통해 남규만(남궁민)의 신임을 얻고자 진우를 무조건 이기겠다고 다짐하며 증인까지 매수했다. 그러나 일호그룹이 비자금 조성을 위해 불량품을 만들어왔다는 증거까지 준비한 진우에 패한 것. 이어 진우가...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에 졌지만 미소로 싫지 않은 마음 내비쳤다 2016-01-28 10:01:00
박동호(박성웅 분)는 재판정에서 일호그룹의 하청업체 변호를 맡은 서진우(유승호 분)와 마주했다. 앞서 동호는 이번 재판을 통해 남규만(남궁민 분)의 신임을 얻고자 진우를 무조건 이기겠다고 다짐하며 증인까지 매수했다. 그러나, 일호그룹이 비자금 조성을 위해 불량품을 만들어왔다는 증거까지 준비한 진우에 패한 것....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과 악연의 진실을 알게 됐다…현재 기억 몽땅 잃어버려 '충격' 2016-01-28 09:43:56
승리를 거둔 상황. 이후 진우로 인해 치명적인 피해를 받게 된 일호그룹의 수장 남일호(한진희)는 규만(남궁민)을 불러 “어린 놈의 변호사한테 놀아난 게 벌써 몇 번째야? 자꾸 걸리적거리면 처리해버리던가”라며 “발목 잡힐 곳 같으면 발목을 잘라버려야 한다”라고 싸늘한 표정으로 규만에게 진우...
‘리멤버’ 정혜성, 친오빠 남궁민에 의심 품었다…새로운 변수 등장 2016-01-28 08:37:41
일호(한진희 분)와 부장검사 홍무석(임효섭 분)의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됐다. 그동안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서진우(유승호 분)의 죽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이라 믿던 여경은 살인사건과 남규만이 자꾸 같이 언급되는 데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정혜성은 `리멤버`에서 일호그룹의 막내딸이자 냉철한 여검사...
‘리멤버’ 정혜성,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나…친오빠 남궁민 ‘의심’ 2016-01-28 08:35:00
남일호(한진희)와 부장검사 홍무석(임효섭)의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됐다. 그동안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서진우(유승호)의 죽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이라 믿던 여경은 살인사건과 남규만이 자꾸 같이 언급되는 데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정혜성은 ‘리멤버’에서 일호그룹의 막내딸이자 냉철한 여검사 남여경...
‘리멤버’ 송영규, 박민영-유승호 도와 미소전구 사건 승소 2016-01-28 08:24:00
되었고 인아(박민영)는 그에게 찾아와 일호그룹의 비자금과 관련된 파일을 건넸다. 결국 탁검사는 기자 회견에서 “일호그룹은 영원전기를 통해 조세회피의 고전적 수법을 이용해 200억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하였습니다”라고 밝히며 진우와 인아의 재판을 승소시키는데 기여했다. 이어 박동호와 술잔을 기울이며 “미안하...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전광렬 따라 알츠하이머 가속화…‘안타까워’ 2016-01-28 08:20:08
이후 진우로 인해 치명적인 피해를 받게 된 일호그룹의 수장 남일호(한진희)는 규만(남궁민)을 불러 “발목 잡힐 곳 같으면 발목을 잘라버려야 한다”라고 싸늘한 표정으로 규만에게 진우를 처리할 것을 지시해 안방극장에 강력한 위기감을 조성했다. 무엇보다 규만이 진우와 동호(박성웅)의 아킬레스건인 1999년...